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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기업인 한진철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 4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명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9~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틀에 걸쳐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이 정비했다.유관룡·노명화 회장은 “고향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묘역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벌초 작업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0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상하반기 퇴직자 중 정부포상 대상자 6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박재현 지방이사관은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심해용 지방서기관과 연제국 지방시설사무관은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한 조성관·한명호 지방기계운영주사는 옥조근정훈장을, 최명진 지방시설사무관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오랜 시간 공직에 몸담아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헌신을 기리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원을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36억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폭력피해 이주여성 시설 운영을 비롯해 ‘다문화부부 출산 멘토링’, ‘시간을 걷다, 세대를 잇다’ 등 24개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사업인 다문화부부 출산 멘토링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국가별 멘토·멘티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 조부모·부모·자녀 등 가족 간 갈등 완화를 위해 서로의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걷다, 세대를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외국인주민 생활·행정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4개국에서 16개국 언어로 확대하고 초기 입국 결혼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걸어서 천안속으로’에 천안시티투어를 추가해 관광명소 등도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기존 7세부터 18세까지 지원하는 다문화자녀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24세로 확대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외국인 주민은 1월 기준 3만 7,397명으로 전체 인구 69만 7,544명의 5.3%에 해당하고 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순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티투어가 동계운휴를 마치고 운행을 재개한다. 천안시는 다음달 8일 새로운 코스로 보강된 천안시티투어를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천안시티투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매주 화·목·토·일요일 주 4회 운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독립기념관, 각원사 등 천안의 명소뿐 아니라 천안의 대표 빵지순례 코스인 ‘뚜쥬루 빵돌가마마을’과 재난·응급처치 체험이 가능한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이 신규 방문지로 추가됐다. 평일 코스는 화요일 ‘어서와 천안’과 목요일 ‘놀아보자 흥타령’, 주말 코스는 토요일 ‘시간여행’, 일요일 ‘오감만족 체험’ 으로 각각 운영된다. 코스별 방문지를 살펴보면 △ ‘어서와 천안’은 각원사, 천안지역사전시관, 중앙시장, 유관순열사사적지, 호두과자만들기 체험 △ ‘놀아보자 흥타령’은 우정박물관, 아우내장터, 이동녕선생기념관·생가, 태학산 치유의숲으로 구성됐다. 주말 코스인 △ ‘시간여행’은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아우내장터, 홍대용과학관, 독립기념관 △ ‘오감만족 천안’은 태조산공원, 유량음식문화거리, 충남안전체험관, 호두과자만들기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 천안시티투어 신청 방법도 변경됐다. 천안시는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직관적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투어 신청은 통합예약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천안역 관광안내소와 천안터미널 관광안내소를 통해 전화로도 할 수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만큼 이용객들의 반응에 더욱 세심하게 대응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할 수밖에 없다”며 “천안시티투어에서만 가능한 체험과 수준 높은 문화관광해설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앞으로 천안지역 시내버스의 10대 중 6대에서는 현금 대신 교통카드로 버스 요금을 내야 한다. 천안시는 4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42개 노선, 63대에서 75개 노선, 265대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시 전체 시내버스 총 150개 노선, 423대의 60.5%에 달한다. 천안시는 현금승차 비율이 매년 감소하고 현금관리에 필요한 비용 절약을 위해 2023년 9월부터 9개 노선, 28대 버스를 대상으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 운영해왔다. 지난해엔 43개 노선, 63대로 운영을 확대했다. 현금 없는 시내버스 도입함에 따라 현금승차 비율은 2020년 5.3%에서 2021년 3.8%, 2022년 3.2%, 2023년 3%, 지난해엔 0.45%까지 급감했다. 시는 3월 한 달간 현금 없는 시내버스 확대 운영 대상 버스에 현금으로도 결제 가능하도록 현금함을 비치할 계획이며 4월부턴 현금함을 철거해 교통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미소지 승객들은 큐알 코드를 통한 모바일 교통카드 발급, 차량 내 비치된 교통카드 구입, 요금 계좌이체 등 다양한 현금 대체 방법으로 시내버스를 탈 수 있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요금 할인, 무료 환승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운영 확대로 현금결제에 따른 운행 지연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입의 투명성 제고 현금관리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확대 운영 결정에 시민 불편과 운수사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며 “향후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수사와 협조하고 대중교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7일 유튜브 충이로그 채널을 운영 중인 남충현씨가 후원금 330여 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 씨는 전국 각지로 바이크 여행을 다니며 지역 명소와 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전국 라이더 카페에 1만원을 기부하면 직접 제작한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첫 해 모인 이벤트 후원금 500만원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기탁했다. 지난해에는 천안에 위치한 할리우드카페에 가장 많은 기부금이 모여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하게 됐다. 남충현씨는 “구독자분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동시에 복지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금을 모으는 데 천안에서 가장 활발하게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분의 의사를 존중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여행 및 문화활동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인기 전집을 대출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책 모아드림 서비스는 천안시도서관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한 가정당 한 질의 전집 또는 그림책상자를 30일간 대출해주는 것으로 총 9회 운영된다. 두정도서관은 이용자가 희망하는 인기 전집을 3질 추가 구매하고 권 수가 많은 전집은 1, 2로 나눠 신청받을 예정이다. 도서관 누리집에서 상세한 일정과 전집 목록 등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유·아동들이 폭넓은 독서 경험을 하고 나아가 올바른 독서 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오는 12일 천안SB플라자에서 AI 대전환 시대의 중소기업 생존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성형 AI를 이용한 기업 실증성과 사례 공유 및 실질적인 생존전략 모색’을 주제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성과 실질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주제발표에서는 △팔란티어 박진철 한국지사장, ‘기업에서의 데이터 및 AI 활용’ △한경국립대학교 김정인 교수, ‘AI가 바꾸는 디지털 문명시대 생존전략’△㈜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 ‘AX: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의 필수 전략’등을 발제할 예정이다. 황규일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천안지역의 많은 중소기업이 AI를 활용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3월~ 11월 ‘으랏차차헬스장’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연령대와 운동 목적에 따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으랏차차헬스장은 총 5개 반으로 50~60대 순환운동반, 50~70대 건강운동반, 70~80대 재활운동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1차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4일 오전 9시부터이며 각 반마다 최대 12명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는 재활과 치료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12종의 재활기구를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천안시민들의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보건소는 맞춤형 건강 관리 및 운동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새해를 맞이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흡연자의 새해 금연 다짐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개인별 흡연 실태를 파악한 뒤 금연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금연계획, 금단현상 대처 방법, 금연행동 요법 등을 지도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금연보조제와 금연약 등 맞춤형 금연서비스도 제공한다. 금연희망자에게는 행동강화 물품을,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지원한다. 보건소는 새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위해 금연클리닉 등록자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 운영하며 야간 금연클리닉은 오는 3월~ 11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 모두가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며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건강도시 천안시를 위해 촘촘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는 오는 2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제출대상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로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대상자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올해 확정신고 납부하는 2024년 귀속 법인지방 소득세의 기납부세액 검증과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 세무과 법인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옥이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세 업무 처리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