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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기업인 한진철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기관 4곳에 전달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명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병천면은 지난 9~ 10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틀에 걸쳐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려운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이 정비했다.유관룡·노명화 회장은 “고향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묘역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성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벌초 작업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1월 19~21일 세계 최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플러그앤플레이’ 실리콘밸리 써밋 참여를 끝으로‘2024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4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은 PNP와의 협력을 통해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의 해외 진출 수요에 발맞추어, 스타트업 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해외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PNP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하며 구글· 페이팔 등 유니콘 기업 포함해 70,000여 개 기업을 발굴·육성한 세계 최대 창업지원기관으로 세계 도시 60여 곳에 지사를 두고 넓은 범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지난 5월 PNP와‘글로벌 진출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7개사를 선발했고 글로벌 시각에 맞는 역량강화 멘토링을 거쳐 해외 VC·파트너사 대상 글로벌 IR데모데이에서 최종 3개사를 선발했다. 선발된 3개사는 멀티센싱 AI 기반의 잔디관리 로봇을 제조하는 그린에이아이, 셀프 포토 키오스크를 운영하는 포토이즘의 서북,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제조하는 위로보틱스로 한류 열풍과 미래 전략사업 등 해외시장 적합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지난 11월 19일~21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플러그앤플레이 써밋’IR 에 참여해 투자 유치를 위해 자사 비즈니스 모델 및 아이템을 해외 현지 VC들에게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이번 써밋을 계기로 현지 VC와의 후속 미팅도 추가로 예정되어 투자 가능성을 더했다. 써밋 IR에 참여한 그린에이아이 하순태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시장에 대한 안목을 확장해 회사의 기술과 비전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후속 투자유치 및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PNP의 도움을 받아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앞으로 지역의 스타트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세계 최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PNP와 협력해 실리콘밸리 써밋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대기배출·대기오염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등의 설치 비용을 90% 지원하는 것이다. 시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내년 6월까지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2억 1,900만원을 투입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에 따른 4·5종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장 중 사물인터넷측정기기 부착 대상 중소기업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음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한 뒤, 다음달 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천안시 기후대기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 사업을 통해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0억원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 203개소의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7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김장나눔 행사에는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원과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자생단체 회원 약 5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날 담근 김치는 약 3,000kg에 달하는 많은 양으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등 인적안전망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됐다. 아울러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는 등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최대한 많은 양의 김치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자생단체 회원분들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따뜻한 봉명동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7일 4분기 정기회의 및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에 진행했던 행복키움지원단 활동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지역 현안에 따른 동절기 특화 사업 세부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 진행 후 행복키움지원단 15명이 참여해 입장면에서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단원들은 사랑의 김장김치 10kg, 100박스를 구입해 기초생활수급가정,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유영태 단장은 “올 한해도 단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나누는 정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필 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지원단과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입장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북면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김장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해온 북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금년에도 직접 담근 600포기의 김장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및 소년소녀가정, 홀로되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40여명이 직접 재배한 배추를 이용해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단순한 음식 전달이 아닌 다함께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배려의 마음을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북면장은 “항상 북면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분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3동 주민자치회는 27일 쌍용3동 주차장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8개 자생단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8개 자생단체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김장을 실시했으며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어느해 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관희 회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여건으로 특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생각하며 행사를 준비했다”며 “김장김치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성길 쌍용3동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동에서도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남면에 위치한 인팩혼시스템은 27일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과 전기장판을 성남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겨울 이불 9채와 전기장판 5개는 성남면에 한랭질환 취약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근활, 최웅선 대표는 “직원들과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인팩혼시스템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팩혼시스템은 1991년 설립된 자동차 혼 전문기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연탄봉사활동, 난방용품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하식자재마트 천안점은 27일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 10kg 100포를 쌍용2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쌍용2동에 위치한 대하식자재마트 천안점은 연말을 맞아 결식 우려 소외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싶다며 후원 의사를 밝혔으며 기탁된 쌀은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할 예정이다. 이철호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동장은 “후원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드리겠다”며 “따뜻한 온정을 나눈 대하식자재마트 천안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밑반찬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나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맛과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전달함과 동시에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반찬을 배달받은 한 주민은 “연말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쓸쓸하지 않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정명섭 위원장과 정현정 회장은 “내 가족과 같은 이웃들이 맛있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하나 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반찬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불당1동장은 “따뜻한 연말을 향유하는 불당1동 이웃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추운 계절에도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더불어 잘사는 불당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및 죽 19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성만 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원 13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라면 및 죽을 19가구에 전달했으며 매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성만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미 신안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