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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오는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12위 달성을 향한 힘찬 도전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대회 개막일인 지난 3일 오후 다목적체육관에서는 김홍열 청양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체육회 관계자, 출전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결단식이 거행됐다.이날 행사는 출전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 대표 꽃목걸이 전달, 격려사와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돼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 청양군은 정식 30개, 시범 2개 등 총 32개 종목에 선수 462명, 임원 189명 등 총 651명의 역대급 선수단을 파견했다.지난해 거둔 성적을 뛰어넘어 종합 12위 달성을 목표로 설정한 선수단은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채비를 마쳤다.김홍열 청양군수는 결단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청양군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임해주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내 시·군 선수들과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결단식을 마친 청양군 선수단은 곧바로 당진으로 이동해 개회식에 참석하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으며 군은 대회기간 동안 주요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현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4일 2026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 자문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법률자문은 가정폭력 피해자 2명과 성폭력 피해자 1명 등 총 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자문은 피해자들에게 법률적 보호와 대응 방향을 구체화하고 개별 사례에 대한 법적 해석 및 대응 방안을 전문가와 함께 도출함으로써 피해자의 권리 회복과 향후 법적 절차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문 담당으로는 도이현법률사무소의 도이현 대표변호사가 참여했다.자문은 1:1 맞춤형 법률 상담 제공과 함께 심도 있는 추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돼 피해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실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했다.정미화 센터장은 “이번 법률자문을 통해 피해자들은 자신의 법적 권리를 깊이 이해하고 자기결정권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선택과 판단에 있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주체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센터는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상담, 의료·법률 연계, 사례관리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한국밤재배자협회 청양군지회 2025년 정기총회가 17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포함한 내빈과 협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양 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가에 대해 국회의원 표창과 청양군수 표창, 청양군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청양 밤의 품질을 더욱 높이고 이를 통해 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협회 회원들은 청양 밤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저마다의 체험을 바탕으로 청양 밤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를 통해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고 향후 산업 발전을 위한 ‘청양 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올 한 해 밤 농사의 의욕을 다졌다.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 밤이 품질에서 최고로 인정받기까지 임업인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며 “청양군은 농촌 고령화와 자연재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양 밤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새해 한국밤재배자협회 청양군지회장으로 취임한 김성호 회장은 “청양 밤을 전국 최고의 특산물로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50인 미만 민간 사업장 등에 중대재해처벌법 홍보와 지원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됐지만 군은 업계에 아직 충분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보고 새해 들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것.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에서만 적용됐지만 2024년 1월 27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과 건설업은 공사 금액과 관계없이 전면 확대 시행됐다. 이에 따라 군은 민간 사업장 등의 혼란을 예방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 사항을 공공용 전광판,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해빙기 건설 안전 보건 책자, 안전보건 교육 책자, 위험표지 스티커북, 리플릿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자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으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며 “군도 적극적 홍보로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 발생 시 무조건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 등이 처벌되는 것은 아니며 산업안전보건법 등 개별 법령 준수사항 등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면 처벌은 면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3일 청양읍내 일원에서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택화재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청양 만들기를 위해 진행됐다. 또한 겨울에 사용이 많은 전기제품이나 화목보일러의 안전 수칙이 적힌 전단지를 배부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안전관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겨울철 전기제품 화재 예방법으로는 △외출시 난방기기 꼭 끄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 뽑아두기 △전기장판이나 전기히터 등은 반드시 안전 인증을 받은 규격품 사용하기 △이불이나 매트리스 위에 전기장판을 깔아두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기 △난방기 주위에 빨래를 말리거나 라이터 같은 인화물질을 두지 않기 △전기장판은 둥글게 말아서 보관하기 △보일러 연통 이음새 확인 △보일러실 내 인화물질 적재 금지 등이 있다. 양용규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 탓에 난방기구 사용과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군민들도 일상생활에서 화재 예방과 대피요령을 숙지해 안전한 청양군을 지켜가자”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3일 2025년 개정된 지방세 관련법에 대한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 군은 정확한 업무 응대를 위해 재무과 담당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4법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법 총 5개 법령안의 개정 사항에 대해 교육을 군청 재무과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귀농인 감면 추징 규정 완화나 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취득세 감면 확대 등 민원인의 문의 사항이 많은 개정 내용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사례 교육과 토론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강봉수 재무과장은 “매년 개정되는 세법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개정된 세법을 적극적으로 연찬해 만족할 수 있는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표고버섯생산자협회는 지난 13일 청양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청양군 산림자원과장, 청양군 산림조합장, 표고버섯생산자협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주요 사업추진 현황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산림소득 표고 분야 보조사업 안내 및 회원 간 사업 계획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기록적인 이상 고온 현상으로 군내 대다수 표고버섯 생산 농가들이 생산량 감소와 버섯 품질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협회는 피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응책 마련과 회원들의 소통을 위해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박병환 회장은 “올해도 청양군 표고버섯의 생산 안정화 및 판로 확대 등 표고버섯생산자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행사 에는 군 산림자원과와 표고버섯생산자협회는 반부패 · 청렴 실천 협약식을 체결하고 ‘스마트 청양’에 대한 홍보가 이어지며 청양 발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의지를 다졌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군은 일상돌봄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제도를 잘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에 나섰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을 위한 사업으로 연중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형태로 제공되며 군은 재가돌봄, 가사지원 등의 기본서비스와 심리지원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서비스는 월 24시간, 36시간, 72시간 이용 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화서비스는 월 4회 제공된다. 청양군 서비스제공기관은 정산요양센터, 청양심리발달센터 쉼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는 중복 신청 가능하지만, 타 돌봄서비스를 받는 경우에는 특화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 지원금은 소득 기준에 따라 기본 서비스는 월 최대 132만원까지, 특화 서비스는 월 최대 22만 8천 원까지 지원되며 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함에도 제도를 잘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돌봄사각지대의 주민들께서 이번 홍보를 통해 많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모집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 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 기금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인당 연간 14만원이며 군의 올해 예상 지원 인원은 1,644명이다. 카드 발급 기간은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로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문화누리카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던 경우에는 올해 지원 자격을 유지할 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자동 재충전 된다. 사용은 발급 이후 올해 12월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문화예술, 관광, 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구 문화체육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통해문화 예술, 국내 여행, 체육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12일 건설업 관계자 및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50인 미만의 모든 사업장과 건설 공사 50억원 미만 공사 사업장에 전면 확대된다. 에 따라, 도급·용역·위탁 업무 수행 중 안전보건 확보 의무을 널리 알려,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5인 이상 50인 미만의 모든 사업장과 건설공사 50억원 미만 공사 사업장에 전면 확대된다. 에 따라, 도급·용역·위탁 업무 수행 중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은 한창현 ‘사람과안전’ 기술지도 법인 대표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의 도입과 입법 목적 및 특징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경영책임자 및 법인의 의무 △공공기관 및 지자체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에 따른 문제점 △공공기관 및 지자체 도급·용역·위탁 종사자 보호 방안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이행·점검을 통해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청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진료 서비스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와 거동 불편자, 고령자, 독거노인, 의료수급자 등 취약 계층이 대상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진료부터 보건교육, 돌봄서비스까지 연결해 제공하며 지역보건의료기관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함께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을 수행한다. 진료, 상담, 처방, 기타 건강상담 등의 정기적인 원격 협진을 받을 수 있다. 청양군 보건의료원 김상경 원장은 “의료 취약지 취약 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켜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로 질병 예방과 합병증을 예방하겠다”며 “의료에서 돌봄까지 단절 없는 서비스 체계의 구축으로 보건의료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건축물 신축 신고 시 자동으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란 건축주가 건물번호 부여를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행정청이 직권으로 건물번호를 부여해 행정절차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전까지는 건축주가 도로명 주소를 받기 위해서는 건축물을 신고한 후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 24를 통한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올해부터 착공 신고된 건축물부터는 별도의 신청이나 방문 없이 담당자가 직권으로 건물번호를 부여하고 건축주 및 관계자에게 문자메시지와 우편으로 이 사실을 고지한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도로명주소 자동 부여로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며 “고령이거나 거동에 불편함이 있는 경우 민원 택배 서비스와 연계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