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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충청남도 주최 ‘제5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드론 수색·탐색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청양군 민원과 김기호 팀장을 비롯해 김유리, 조윤종 주무관이 한 팀으로 출전했다.이들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비행 조종과 정밀한 수색 능력을 수행해 우수상을 거머줬다.특히 재난·재해 현장이나 산불 예방 등 실무에 드론 수색 기술을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뛰어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지난 16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평가는 드론을 활용한 수색·탐색, 장애물 회피, 정밀 착륙 등 철저히 실기 중심의 과제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내 임무 수행 능력과 조종 정확도를 두고 경합을 벌였다.군의 드론 운용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앞서 지난 2일 충남도립대에서 열린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지적·드론 측량 분야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측량 정확도와 드론 종합 활용 능력에 있어 도내 최상위권임을 입증한 바 있다.이용희 민원과장은 “직원들의 경험 축적과 노력으로 두 대회에서 모두 우수상을 받으며 청양군의 드론 운용 및 기술력이 도내 상위권임을 입증 했다”며 “드론 수색과 측량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극 접목해 스마트 행정 구현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11월 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누적 관객 70만명의 신화를 쓰며 대중성과 작품성이 검증된 명품 연극 ‘염쟁이 유씨’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연극 ‘염쟁이 유씨’는 전통 장례 문화인 ‘염’을 소재로 염쟁이로 살아온 주인공 유씨의 삶과 장례 현장에서 마주한 다양한 사람들의 굴곡진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1인극이다.‘삶과 죽음’ 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연극배우 유순웅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유 배우는 염쟁이 유씨를 비롯해 극 중 등장하는 여러 인물을 홀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 전체를 힘 있게 이끌어간다.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능청스러운 입담, 그리고 무대 아래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자연스러운 소통이 한데 어우러져 1인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생한 현장감과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청양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공연 예매는 20일부터 공연 당일인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예매는 청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 또는 회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예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응급환자를 위한 혈액 보유량 감소 및 혈액 수급 위기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난 28일 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 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 본청을 비롯한 읍·면 직원들, 관내 관계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동참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회원들은 헌혈 주의 사항 및 방역 수칙 안내를 돕는 등 자원봉사를 펼치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 군은 홀수 달 네 번째 화요일마다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 헌혈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양군 헌혈 권장 조례’를 마련해 청양군에 주소를 둔 자가 헌혈에 참여할 경우, 청양 사랑 상품권 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 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화재 가정 구호 물품 지원, 재난 취약계층 보행 보조차 지원 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29일 ‘청양 정혜사 혜림암 목조보살좌상’이 역사성과 희소성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문화 유산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청양 정혜사 혜림암 목조보살좌상은 제작 시기가 조선 후기로 추정되며 전체 높이 42.5센티미터, 상 높이 38센티미터, 무릎 폭 22.5센티미터 크기의 소형 보살상이다. 특히 불교회화에서만 보이던 수인의 모습이 불상으로 구현된 독특한 사례로 희소성을 크게 인정받았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얼굴형에 이목구비는 평면적이며 콧등은 칼로 깎아낸 듯 반듯하고 평평하게 조각했다. 이 불상은 청양군 향토 유적 제6호로 지정되어 있었고 충청남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연구와 현지 조사를 거쳐 지난 2월 20일 충청남도 문화 유산자료로 지정 예고됐으며 충청남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해 5월 30일 충청남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확정됐다. 불상이 봉안된 정혜사 혜림암은 청양군 장평면 화산리에 소재한 대한불교조계종 정혜사에 소속된 암자이다. 정혜사는 신라 문성왕 3년에 혜조국사가 지었다고 전하며 절 안에는 대웅전, 산신각, 구법당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혜림암 목조보살좌상의 복장 조사가 이뤄진다면 정확한 조성연대와 제작자가 확인돼 조선 후기 보살상 연구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불상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보존 관리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31일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28일 청양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심각성과 문제점을 알리고 청소년기 조기 흡연 진입을 차단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의료원은 교육지원청 및 청양초등학교 보건동아리와 함께 현수막 및 손팻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지를 배부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 보건의료원에서는 등굣길 캠페인 이외에도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충남도립대학교 연계 건강 홍보관 운영, 정산시장 캠페인, 어린이·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시행 등 지역 사회 다양한 곳에서 흡연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연중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청양군보건의료원 원장 김상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폐해 및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공주지역협의회 청양지구가 지난 28일 청양중학교 정문에서 청양지구 위원 1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교폭력의 추방은 밝은 사회의 한걸음’이라는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법질서를 확립하고 생활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민근기 청양지구 회장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청소년 범죄 예방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청양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청양지구는 매년 범죄 예방캠페인과 더불어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7일 한미어울림 안용수 대표가 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년 연속 최고액인 5백만원을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기부하고 기탁식을 했다고 전했다. 안용수 대표는 청양읍 군량리가 고향으로 충북 청주에 소재한 한미어울림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도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5백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안 대표는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청양사랑상품권 150만원을 다문화 가정 2가구에 75만원씩 재기부했다. 안 대표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청양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2년 연속 청양군에 애향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모인 기부금을 꼭 필요한 주민 복리 사업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탄소 흡수원 확충과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청양군 일원 조림지 대상으로 5억원의 예산을 투입, 165헥타르 규모의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부 계획으로는 △사유림 내 목재 생산·공급 효율성 제고를 위한 큰 나무 가꾸기 사업 20헥타르 △조림 5~11년 차 임지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 10헥타르 △마을·도로·인가 주변 산림 중 산불위험이 큰 곳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솎아베기를 해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 40헥타르 △산림의 5대 기능에 맞게 간벌하는 공익림 가꾸기 70헥타르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5월 말까지 큰 나무 가꾸기 및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산불 예방 숲 가꾸기와 공익림 가꾸기는 10월에 착수해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조림한 지 15년 이상인 곳과 마을 주변 산불 예방이 필요한 산림에 대해 산주 신청·동의하에 간벌 등 목적에 맞는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24일 개최된 달빛마켓&별자리야시장 행사에 30여 개 점포 참여, 1,000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관했으며 작년 산동지역에서 최초로 정산면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지에서 온 판매자와 방문객들도 대거 참여했고 정산시장상인회, 정산면주민자치회, 체험마을협의회, 청양군청년네트워크 등 여러 기관단체의 협력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체험마을협의회 주관의 인절미 및 뻥튀기 만들기 체험, 정산시장 상인의 디저트류 판매, 기타 및 건반 거리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 또한, 정산면 주민자치회 먹거리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와 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 벼룩시장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더했다. 한편 올해 달빛마켓 행사 일정은 총 6회로 계획되어 있으며 △4월 26일 청양시장 다목적 장터에서 야시장과의 합동 개최로 시작해, 이번 △5월 24일 정산 상설시장 일원에서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6월 21일 청양읍 청춘거리 △9월 20일 청양읍 청춘거리, △10월 12일 천장호 출렁다리, 10월 18일 청양읍 청춘거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연찬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세외수입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연찬회는 신규수입원 발굴, 체납징수관리 강화, 세외수입 운영혁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상위 8개 시군을 선정한 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평가 시상이 진행됐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특화기술팀 신원식 팀장이 ‘군민과 상생하는 다목적 육묘장 운영을 통한 세외수입 혁신’을 주제로 육묘 판매에 따른 세외수입 증대 및 보조사업 절감 효과 등을 발표함으로써 세입 확충, 청양 농산물 우수성 홍보 등을 세부적으로 다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업무 중에도 연구과제 발굴과 발표를 통해 뜻깊은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4일 청양소방서 119 안전 체험 교실에서 청양군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6명과 지난 2일 열린 어린이 안전 골든벨 수상자 19명을 대상으로 2024년 안전 한국훈련과 연계해 ‘어린이와 함께하는 재난 대비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체험 교실은 아이들이 각종 안전사고의 요인을 익혀 재난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됐다. 물 소화기·소방차 탑승 체험을 비롯해 119 신고 방법 및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화재 시 대피요령 등의 교육을 했다. 청양군 안전총괄과장은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이번 교실을 통해 유사시 안전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체험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해 교육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7개 기업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청춘거리 문화 춘추관에서 상반기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숙련 기능 인력비자,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을 위한 한국어 자격요건을 돕기 위한 것으로 관내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과 비자 전환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 외국인 근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취업 및 거주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자격요건인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평가 3단계 배정 및 이수를 목표로 이달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6주간 매주 일요일 4시간씩 진행된다. 이로써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위해서 다른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자 상담과 전환을 통한 외국인 우수 인재의 관내 기업 유치로 인력난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인구 증가 등 지역 선순환 실현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청양군수는“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 확대와 지역산업 환경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