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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청양사랑기부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 쿠폰이 지급된다.특히 이 중 10번째, 20번째, 30번째, 40번째, 50번째 기부자에게는 청양에서 재배한 고추로 만든 3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세트가 추가로 증정된다.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청양군에 10만원을 기부할 경우,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여기에 이번 축제 기념 이벤트에 선정되면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 쿠폰과 청양산 고춧가루 세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기부의 보람과 더불어 청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통해 청양에서 생산된 우수한 고춧가루를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도 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청년층의 소통과 자립을 돕기 위해 조성된 ‘청춘거리’의 활성화와 공간 효율 극대화에 나섰다.전상욱 부군수는 청양읍 중앙로열길 일원에 위치한 ‘청춘거리’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청년단체와의 사전 소통을 통한 실효성 있는 공간 활용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고 31일 밝혔다.전 부군수는 청춘하우스를 비롯해 청년활력공간 청년LAB, 문화춘추관, 블루쉽하우스, 청춘극장, 그리고 완공을 앞둔 내일이U센터까지 총 7개의 주요 거점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았다.특히 전 부군수는 신축 시설인 내일이U센터와 관련해 “공간을 실제로 이용할 청년단체들과 미리 만나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사전 협의를 진행해 보라”고 지시했다.수요자의 목소리를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고 긴밀히 협의해 청년 정책 공간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이에 따라 군 인구청년팀을 비롯한 관계 부서는 청년단체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해 공간 배치를 최적화할 방침이다.또한 청춘거리 내 시설들을 명확히 용도별로 구분하고 회의실 등 공용 공간에는 공유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청년 누구나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전상욱 부군수는 “청춘거리 내 시설들이 매우 잘 조성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는 이 우수한 인프라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며 “청년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효율적인 공간 배분을 통해 청년과 청소년, 지역 주민 모두가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이자 청년 정책의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청양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위원회를 개최해 91개 농가에 2022년 4차 기준가격 보상금 888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천2백5만원보다 26% 감소한 규모로 50년 만에 가장 컸던 동절기 기온 변동으로 시설채소 작황이 부진하고 농산물 공급이 감소해 농산물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 것이 원인이다. 2022년 총 기준가격 보상금은 총 177개 농가에 53백만원이 지급됐다. 청양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는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7일 이상 하락하는 경우 일반농산물은 차액의 80%, 친환경농산물과 군수품질인증농산물은 차액의 100%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보상금 산출의 기준이 되는 도매시장 가격과 푸드플랜 관계시장의 농산물 판매현황을 매월 조사해 분기별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올해에는 기존의 시기별 구분 없이 기준가격을 연중가격으로 적용하던 것을 개선해 폭염장마기, 동절기 기준가격을 신설해 농산물값과 생산비 변동이 큰 시기에도 출하 농가의 소득보장을 높이고 농산물 출하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과 군수품질인증농산물의 기준가격을 일반농산물 대비 130% 적용해 결정했으며 보상금도 차액의 100%를 지원한다. 또한, 청양군수 품질인증제 인증농가도 전년도 168개 농가에서 200개 농가로 확대 육성해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원 12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이사로 신규 취임한 손미옥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2022년도 결산 심의, 기본재산 변경, 명품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김돈곤 이사장은 “우리 군은 인구 증가를 위해 교육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력할 것”이라며 “장학회에서도 장학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18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관내 고교 진학률이 80%를 상회하고 있으며 고교 신입생도 안정적으로 충원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매년 40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8종의 장학사업에 사업비 4억 7천만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고 있다. 행정지원과 평생교육팀청양군, 빈집이음[리모델링]사업 시행·신청 접수청양군은 2023년 빈집이음[리모델링]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빈집이음사업은 관내 빈집의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약자에게 공간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빈집 정비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슬럼화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및 공가이며 리모델링 후 의무 임대에 대한 동의가 필요하다. 군은 연 5동에 대해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정비된 빈집을 주거 및 창업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4월 10일까지 사업 지원 신청서를 준비해 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접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3일 각 부서 회계담당 등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청백-e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백-e-시스템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재정, 새올행정 등 행정정보시스템과 건축, 복지, 인허가, 금융기관 등의 데이터를 연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착오와 오류 등을 스스로 예방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청백-e 운영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주요 예방행정 시나리오 조치 방법 및 시스템 주요 기능 등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되어 업무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청백-e시스템은 인사이동 등 업무 변경으로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으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전기용 남양면 명예면장 및 가족이 청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군내 기부자 중 명예 면장으로서 첫 기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기용 명예면장은 남양면 대봉리 출신으로 동영중학교 제16회 동창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현재 배영상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7월 7일 제4대 남양면 명예 면장으로 취임해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등 솔선수범을 해왔다. 특히 홀몸노인들을 부모처럼 공경하며 모교와 고향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전기용 명예면장은 “내 고향 청양군을 응원하고 계속 청양군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청양사랑 기부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청양군에 따뜻한 애정을 가져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양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환자 및 가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년 상·하반기 운영되고 있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치매로 고통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여가 및 체험활동,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해 상호 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운곡면에 위치한 전통 체험 카페에서 바람떡 만들기를 체험하고 청양시네마에서 영화 ‘그대, 어이가리’를 관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떡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니 너무 재밌었고 오랜만에 영화를 보며 힐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호응을 보였다. 청양군치매안심센터 김상경 센터장은 “앞으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치매 가족과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청양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헤아림 가족교실, 치매가족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농귀촌인 영농정착 창업스쿨 교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앞으로 7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년도 교육생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고추, 구기자, 표고 토마토반 총 4개 과정이 개설됐다. 교육은 기초 영농기술교육 및 마케팅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작목별 우수농장 벤치마킹을 통해 선도 농가의 영농 노하우를 습득해 영농기술이 부족한 초보 농업인에게 맞춤형 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농기술과 경험 부족은 초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 정착에 있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편성되어 초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 정착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는 3월 22일 청양군청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2,0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대한적십자사 청양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3월 10일 집중모금 행사를 시작해 3월 17일까지 8일간 군청 민원봉사실 및 읍·면 사무소에서 진행됐다. 17일에 열린 모금 행사에는 군민과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 청양읍 주민자치회, 전국한우협회 청양군지부 등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청양군청, 청양군의회 소속 200여명의 직원 등 민관이 협력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정영순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위로의 손길을 전하는 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모금 활동에 동참하면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양군민의 뜻을 모아 작은 정성을 보태니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23일 대치면 형산리가 고향인 정완숙님 일가족의 청양 고향사랑 기부 사연을 전했다. 현재 형산리 원형산길 자연마을에 살고 있어 기부에 참여할 수 없는 친정엄마와 남동생를 제외한 나머지 6남매와 그 자녀들, 남동생의 가족 총 3대에서 11명이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 3월 초 가족 모임을 계기로 청양사랑 기부에 의견을 모았으며 가족 모두 고향을 사랑하고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동참했다고 한다. 정완숙님은 “이번 청양사랑 기부에 참여하면서 고향에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고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 깊어졌다”며 “소액으로 누구라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설득력이 있으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작은 기부가 큰 성과로 이어져 청양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지난 21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이사 11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2022년도 사업 결산보고 2023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 심의, 재단 운영 규정 개정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올해 농가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적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및 칠갑마루 쇼핑몰 운영을 통해 대도시 관계시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공·창업, 사회적경제 등 분야별 교육과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공동체 발굴과 육성, 자립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이사장은 “올해 우리 재단은 군민들의 협조 속에서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사업추진으로 지속성 강한 농업·농촌·농업인 창출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고령화율 37%를 나타내고 있는 청양군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노인층 학대 사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이 지난 21일 충남도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 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군은 200여 종사자를 대상으로 21일에 이어 오는 27일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인복지법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은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법을 익히고 기존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보호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 보호를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