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가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가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선착순 250명에게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고향사랑기부제의 기존 혜택에 이벤트 혜택까지 더해지며 행사 기간 중 청양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 쿠폰 등 총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함을 더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청양을 응원하는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고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 청양군은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16일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관내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달빛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이번 달빛마켓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하모니’를 주제로 관내 사회적기업 및 청년 창업가, 지역 농가가 참여해 다채로운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였다.청양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달빛마켓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하모니’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행사장에는 관내 사회적기업 및 청년 창업가, 지역 농가가 참여해 다채로운 상품과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농협 여성 하모니카 교실과 칠갑색소폰의 친근한 연주를 시작으로 BOB 금관 5중주와 메조소프라노 이재경의 품격 있는 특별 협연까지, 가을 밤의 낭만을 더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또한, 현장에는 막걸리, 지역 간식 등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ESG 홍보존, 주민 참여형 벼룩시장,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놀이존 등 알찬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달빛마켓은 가을철을 맞아 주민들이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즐기고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친근하게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청양군 달빛마켓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보건의료원이 농업인들의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100세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100세 체조 교실은 군내 각 마을회관에서 전문 강사가 알려주는 요가, 에어로빅 등으로 구성되며 30회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체조 교실에 참여하고 싶은 마을은 10인 이상 참여자들을 모아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상경 의료원장은 “건강 100세 체조 교실은 올해 39개 마을에서 480여 주민들께 도움을 드린 프로그램”이라며 “활동량 감소가 많은 겨울철 춥다고 집안에만 계시지 말고 마을회관에 나오셔서 활력을 배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청양읍 청춘거리에 더 많은 사람이 다녀가도록 블루쉽 하우스 인근에 예술성 가득한 벤치와 ‘청양이’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청춘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청년층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열었으며 이날 모은 의견을 반영해 아트 벤치와 포토존을 조성했다. 아트 벤치는 관광 캐릭터 ‘청양이’를 활용하고 포토존은 대표 농특산물인 고추와 구기자를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표현해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현재 청춘거리에는 활동 공간 ‘청년 LAB’, 블루쉽 하우스, 물품 공유센터 등 4개의 시설이 있으며 ‘누구나 가게’ 2곳에서는 청년들의 창업 의지가 타오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네 빠르고 정확하게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청양군이 적극 행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30일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다. 이 영상은 민원인이 제기한 불만 사항을 엠지 세대 공무원들이 빠르게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기존 홍보 방식을 탈피해 군청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콘텐츠로 군민들이 ‘적극 행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올해 추진한 청년 마을 활성화 사업 ‘로컬몬스터’가 도시 청년 3명을 유입하는 효과를 보였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서울, 천안, 보령에서 온 청년들로 충남도립대 졸업자도 있고 일류 레스토랑 요리사 출신도 있다. 창업에 성공한 ‘쿠바나’ 멤버들은 지난 9월 지역탐색 프로그램 ‘터무니 있는 시간’ 2주 과정 중 요식업 창업 교육과 목공예 체험에 참여하고 청양 정착과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레벨업 몬스터’에도 참여했다. 쿠바나 멤버들의 판매 메뉴는 우리 입맛에 맞춘 아메리칸 스타일의 ‘쿠바 샌드위치’와 지역 대표 농산물 청양고추로 만들어낸 ‘청양 샌드위치’. 쿠바 샌드위치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서 주인공이 레스토랑 실직 후 회심의 카드로 만들어낸 쿠바 음식으로 살라미, 모조 포크, 스위스 치즈 같은 재료를 사용해 현지의 맛을 내고 있다. 쿠바나는 다양한 프랑스 도넛과 칵테일 등도 판매하고 있다. 군이 추진한 청년 마을 활성화 사업은 청년층 유출 방지와 충남도립대 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청년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청맛동’의 후속 사업이다. 군은 또 내년 3월까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등 6개 단체와 협력하면서 ‘청양에 흠뻑 빠지는 14일 내 꿈을 이루는 100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누구나 가게’ 블루쉽점을 개점하는 등 사회적경제 프로젝트를 추진, 청년창업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군은 2023년 도민참여예산을 활용한 누구나 가게 3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며 2024년에는 ‘내일이U 센터’ 준공 후 반값 점포 2곳을 운영하면서 청년층 창업의 발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지난 8월부터 추진한 ‘모덕사 소장유물 기록화’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1단계 사업은 모덕사 ‘춘추각’에 보관되어 있던 고문헌류와 ‘대의관’에 전시된 유물 6,400여 점에 대한 정리작업이다. 군은 또 중화당에서 발견된 2만 4,000여 고문헌류의 상태 파악과 훼손·도난 방지 등을 위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수장고로 옮겼다. 1단계 주요 작업은 유물평판, 사진 촬영, 임시 번호 부여, 유물 기초 목록화 등이다. 군은 2단계 작업으로 중요유물 해제와 유물 도록 간행, 유물 기록화 및 자료목록집 발간, 유물 관리 카드 작성, 문화재 지정 신청 대상 유물 선별 등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소장유물 기록화 작업 중 세간에 알려지지 않는 의미 있는 유물들이 다수 발견됐다. 특히 중화당에서 발견된 12폭 병풍 ‘채미경세도’가 눈에 띈다. 채미경세도는 면암 최익현 선생의 일생을 그림과 글로 담아냈다. ‘채미'는 면암 선생이 태어난 경기 포천시 가채리의 ’채'와 만년에 거주한 정산면 미궐산의 '미'를 딴 것이다. 1폭은 포천 채산에서 밭을 갈고 땔나무를 하며 공부하는 모습, 2폭은 순강원 수봉관이 되어 경계를 바로잡는 모습, 3폭은 신창현감 부임 모습, 4폭은 병자년 ‘지부복궐상소'를 올리는 모습, 5폭은 제주도와 흑산도 유배 생활 모습, 6폭은 사직상소를 올리고 대죄하는 모습, 7폭은 무성서원 의병 거의 모습, 8폭은 의병 거의 후 체포된 순창객사, 9폭은 일본 헌병 사령부에 잡힌 후 그들을 꾸짖는 모습, 10폭은 부산항에서 대마도 유배 길을 가는 면암 선생을 전송하는 모습, 11폭은 대마도 엄원에서 음식을 물리치는 모습, 12폭은 정산 구동의 운구 모습이다. 면암 선생의 생애 중 주요한 장면을 비단에 수묵으로 묘사한 채미경세도를 제작한 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림의 표현력이나 완성도를 볼 때 지역 화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채미경세도 같이 역사적 근대 인물의 일생을 병풍으로 꾸민 예는 흔치 않아 학계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기록화 사업 중 가장 많은 시간이 필요한 1단계 정리작업을 완료했다”며 “2단계에서는 중요유물 선별과 해제, 관리 카드를 꼼꼼하게 작성하면서 중요유물과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유물이 나타나는 경우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위탁 관리하고 있는 환경시설관리㈜와 ㈜두현이엔씨가 지난 27일 청양군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맡겼다. 환경시설관리 이민 소장과 두현이엔씨 김규열 대표는 “추운 날씨와 코로나19, 경기 침체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부 업체가 품질인증을 받은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거나 제품 인증 후 임의 개조 또는 변조한 불법 제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있어 청양군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만 제한적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불법 분쇄기 사용은 음식물 찌꺼기 20% 이상을 하수도에 배출함으로써 하수관을 막아 오수 역류와 악취를 발생시키며 심할 경우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지장을 주고 하천 오염까지 불러온다. 불법 오물분쇄기를 판매한 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되며 사용한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하수도법과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받은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불법 유형에는 인증통과 후 2차 처리기 내부 기능을 변조하거나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행위, 2차 처리기 없이 본체만 판매하는 행위, 제품인증표시 미부착 행위, 인증 기간 경과 제품 판매 행위 등이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산하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27일 2022년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활동 백서를 발간했다. 올해로 4번째 발간된 활동 백서는 4개 분야 28개 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 마을사업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지도,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의 공유공간, 공유 오피스 사용 설명서 등을 담았다. 센터는 올해 공동체 단위의 다양한 사업과 컨설팅을 추진, 공동체 12곳을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진입 컨설팅 30회를 실시했다. 또 분야별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마을만들기 활동가와 사회적경제 활동가 52명을 육성했다. 이밖에 마을 발전계획 수립 5곳 마을 자치 시스템 구축 5곳 청년 마을조사단 운영에 따른 활용 가능 빈집 77곳 발굴 상담 및 컨설팅 644회 착한소비 ‘사 봐유’ 장터 이용객 775명 달성 등 통합형 중간 지원조직의 역할과 성과를 보였다. 이종필 이사장은 “이번에 발간한 활동 백서가 마을공동체에 관심이 있거나 시작해보고 싶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매품인 활동 백서는 보기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PDF 파일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청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6일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복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지도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용기와 희망의 작은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양읍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월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청양읍 교월리 소재 청양향교가 지난 26일 유림회관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사업비 9억 5,000만원이 들어간 유림회관은 연면적 134.1㎡ 규모의 전통 한옥으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전통 윤리 계승 의지를 다졌다. 준공식은 문묘 향배, 도덕 부흥 선언문 낭독, 감사패 수여,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호 전교는 “유림회관 건립을 통해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충·효·예 교실, 전통 민속놀이 체험, 관혼상제 교육, 문화재 활용 사업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전통 윤리 계승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1997년 12월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청양향교는 정확한 창건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동국여지승람 기록으로 보아 조선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청양향교는 조선시대 지역의 공교육 기관이었으나, 갑오개혁 이후 학교 기능은 없어지고 현재는 충·효·예 교실, 문화 기행, 유교 인문학 강의 등 전통교육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음력 2월 상정일 8월 상정일에 석전대제를 봉행하면서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계승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