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관내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은하면 새마을회는 오는 7월 22일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기 위해 대형 토종닭을 삶아 살코기를 발라 찰밥과 함께 정성껏 대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은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당면 홍보사항으로 △7월 1일부터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해만 65세 이상으로 구매 연령이 개편된 홍성사랑상품권 지류형 발행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을 안내하고 주민 밀착형 행정 홍보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덕근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많이 모여 이웃을 위해 땀 흘리며 단체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지역사회의 큰 활력소”며 “남녀 새마을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내실 있는 봉사가 되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송미경 부녀회장은 “작년에 삼계탕을 대접해 보니 뼈를 발라 드시기 힘들어 잔반이 많이 남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비록 손은 더 많이 가겠지만 올해는 토종닭을 푹 삶아 뼈를 바른 살코기와 찰밥을 정성껏 따로 대접하고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과 배추 등도 상차림에 보태 어르신들이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실속 있게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선자 은하면장은 “바쁜 영농철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년 솔선수범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과 호우에 대비한 주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새마을회의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 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 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 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 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무려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도내 군단위로는 유일하며 전국적으로도 드문 괄목한 성과라고 군은 설명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자체 243개 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군은 특히 이번 혁신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의지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기관장 혁신리더십과 국제교류 △사회적 약자 보호 △공공·민간 공동 대응을 통한 주민편의 및 서비스 개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디지털시대에 대응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노력 등 다방면에서 혁신성과에 대해 크게 인정받았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전국 최초 장애인 색채 기준 컬러 유니버셜 디자인 △발달지연 아동통합서비스 신설 △이동 군수실 운영 △청렴한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카이스트 모빌리티 개소 △신청사 배치 자체 모듈 구현 등을 꼽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6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의 성과는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염원하며 끊임없이 도전해 준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올해에도 안주하지 않고 부서간 협업과 민관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등 주마가편의 자세로 혁신과 창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에 따르면 최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홍성군딸기연구회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차별화된 과정으로 지역 사회와 홍성군 딸기농가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성군은 딸기농가의 재배능력 향상 및 성공적인 정착 유도를 위해 ‘홍성군딸기연구회 징검다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선도농가 2명, 멘티 20명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멘토-멘티 상견례를 진행하고 다음달 3월 8일 육묘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5년 활동의 첫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년째 운영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홍성지역 농촌 현장에서 신규농업인 및 딸기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농업인이 1:1 멘토링, 문제해결 세미나 실질적인 농장경영방법 등 다양한 지식을 전수하며 특히 이상기온 대비 육묘 기술 현장실습 교육을 강화해 멘티들의 재배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멘토-멘티 프로그램과는 달리 홍성군딸기연구회 자체 교육사업으로 별도의 지원 없이 딸기연구회를 중심으로 재배기술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의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메인 멘토인 한항우 홍성군딸기연구회장은 40년간의 딸기재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년간 딸기재배 농법에 실패한 농아인에게 1년간 딸기 재배농법을 전수해 성공적인 딸기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조력했으며 11년전 고설재배라는 새로운 농법을 앞장서 도입하는 등 홍성군 딸기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은하면 방성은 청년농가는 “스마트팜 창농을 꿈꾸며 귀농했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았다”며 “토양소독, 병해충 관리 등 선도농가 멘토링과 상황이 비슷한 분들과의 소중한 만남 덕분에 어려운 딸기 농사에 든든한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딸기는 시설채소 중 최고 난이도가 있는 작물이다”며 “이번 징검다리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고품질 우량묘 생산을 하는 재배기술로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와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향후 지속적이고 균일한 무병 원묘 보급을 위해 관내 전문 육묘장을 늘리고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 원묘를 확대 생산해 품질향상 및 농가 소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체중 달성을 위한 맞춤형 비만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동에서부터 영양관리 및 건강상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로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아동비만예방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상반기에 홍북초등학교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 홍성군체육회와 연계해 신체활동 놀이와 영양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동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성인비만예방을 위한 ‘슬림라인 행복한 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성인 비만대상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내 신체활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관내 운동학원 3개와 협약으로 전문적인 운동지도를 제공하고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함으로써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노인비만예방을 위한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사업을 운영해 노인들의 근력 및 평형유지를 위한 순환운동프로그램을 기수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경로당 영양교육, 건강 요리교실 운영, 비만 인식개선 홍보 등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또한 강화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만은 제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특정 암 등을 일으키는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홍성군 비만율은 34.4%로 충남과 전국보다 높은 수준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로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해의 계획을 나누고 아동참여 위원들과의 정책회의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 정책을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참여위원회 정책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회의는 2024년에 추진했던 아동친화도시 사업 결과보고와 2025년 사업 계획, 아동참여위원의 정책제안에 대한 부서장의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2024년도 사업 결과 보고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의 6가지 아동친화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놀이와 여가 부문에서는 어린이 놀이문화 개선 사업을 통해 놀이강사 238회 파견으로 8,152명의 아동이 참여해 전년 대비 강사 파견 횟수는 22%, 이용자는 29% 증가했다. 또한 아동친화 참여 동아리는 5개 모임에서 66명의 아동이 참여해 전년 대비 동아리수는 25%, 참여 인원은 29% 증가했다. 참여와 시민 부문에서는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와 청소년 의회를 운영해 아동참여위원회는 10회 활동, 8건의 정책을 제안했고 청소년 의회에서 3개의 상임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아동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은 14회 교육을 통해 314명이 수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강사 파견 횟수는 27%, 교육 대상은 31% 증가한 수치다. 안전과 보호 부문으로는 안전한 길 조성을 위해 홍동면과 갈산면 2곳에 밝은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으며 어린이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을 10회 개최해 717명의 어린이에게 성폭력 예방 교육을 제공했다. 보건과 서비스 부문의 성과로 2022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가족어울림센터는 연간 8만명이 이용하는 홍성군 대표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놀이터, 영유아 놀이터, 창의센터, 돌봄센터, 가족도서관 등 다양한 아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친화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아동과 가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동돌봄서비스를 통해 204가정, 343명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했으며 방과 후 돌봄센터는 7개소를 운영해 250명 정원에 399명이 접수, 1.62: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현재 내포신도시 모아미래도 2차 아파트 내에 8호점을 유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홍성군은 관내 55개 어린이집에 우수 농산물 급식을 지원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환경 부문에서는 2023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의센터를 개소해 2024년 한 해 동안 2,934명의 아동에게 창의성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성 발달을 지원했으며 관내의 아동복지시설에 창의 전문교육을 지원하고 있어 이 또한 전국의 지자체 및 학부모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충남 마을돌봄터는 2024년에 2곳을 추가 설치해 홍동, 결성, 홍성, 홍북 4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용정원은 74명이다. 이처럼 홍성군은 아이 돌봄영역에서 증가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주거환경 부문에서는 무주택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를 5가구에 지원해 주거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위한 주거 이전 보증금 및 의료비 등으로 총 1억4천3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홍성군은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전국 최초 발달 지연 아동을 위한 ‘홍성꿈자람센터’를 설치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성꿈자람센터는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조기 검사부터 치료까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치료 시설로 언어·인지·감각·심리·소근육·대근육 발달 훈련 등 특화된 전문 치료실을 갖출 예정이다. 2023년 아동복지통계자료에 따르면 홍성군 18세 미만 아동 인구수는 1만3천742명으로 이중 발달지연, 정신 및 행동, 정서 장애가 있는 아동은 501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 이후 위험군 분류에 속하는 아동의 인구수는 2,116명으로 전체 아동 대비 15.4%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올해 개원 예정인 홍성 꿈자람센터는 대도시로 원정 치료를 받는 발달 지연 아동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순서로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의 주관으로 아동참여위원들이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9가지 정책제언을 했으며 주요 제언으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습 커리큘럼 마련 △건강상의 이유로 학습을 이어가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교육체육과장은 학력인정 관련 프로그램 검정고시반 ‘스마트 교실’ 운영과 학습프로그램 이수를 통한 초중등학교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꿈이음 제도’ 등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홍성교육지원청 교육과 등 5곳의 부서장 및 팀장이 답변을 제공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조광희 부군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아동 안전 문제를 군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또한 인구 변화와 주변 환경을 면밀히 고려해 아동 친화적인 공간 조성과 다양한 아동정책 개발로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이번 아동 정책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사업을 추진하고 아동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충남서부보훈지청, ㈜손향과 함께 취약계층 6.25 참전유공자 30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딸기실증포에서 생산한 신선한 딸기를 후원했으며 ㈜손향은 이를 활용해 딸기 케이크 30개를 만들어 국가유공자 가정에 전달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9월 충남서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가유공자를 위한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손향 채선병 대표는 국가보훈부 ‘모두의 보훈 아너스 클럽’ 위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보훈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보훈가족에게 직접 만든 빵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치과의료비 부담 경감 및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과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불소도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에는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 둘째아 이상 출산모, 65세 이상 노인 등으로 확대했으며 △구강검진 △1:1구강상담 △스케일링 △치면세정술 △불소도포 △맞춤형 구강교육 △구강위생용품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건강예방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내 취약계층 무료 스케일링·불소도포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경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 사전 예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시 대상자 증빙서류를 꼭 지참해야 하며 선착순 130명에게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확대 운영하니,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 스케일링·불소도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길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치아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케일링은 잇몸병을 유발하는 치석과 평소 칫솔질만으로 제거가 어려운 치면세균막을 물리적으로 제거해 잇몸병인 치주질환 진행을 억제하고 입냄새 유발과 치아상실의 주원인인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 1년에 한 번은 스케일링을 꼭 받아야 한다. 또한 불소도포는 치아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과 결합해 치아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구강내 세균이 만들어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함으로써, 청소년, 성인, 노년기의 치경부우식 및 시린이 예방에 효과적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를 대상으로 드론 항공영상 촬영을 완료하며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눈길을 끌고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인 홍성고암2지구, 홍성남장3지구, 광천광천1지구 총 1,424필지를 대상으로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을 완료했다. 드론 항공측량 자료는 기존 항공사진보다 해상도 및 정밀도가 높아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나 실시계획 수립, 경계 협의 및 조정, 위원회 심의 등에 활용되며 토지이용현황과 건축물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사업의 기간을 줄여주고 민원인에게 보다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다년간 드론 운영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을 활용해 촬영한 항공영상을 후처리 작업 등을 거쳐 높은 해상도의 영상자료를 제작함으로써, 향후 사업 추진 시 토지소유자설명회 자료와 지적재조사지구 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현황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토지현황조사와 경계결정 등 복잡하고 어려운 지적재조사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드론으로 촬영된 영상자료는 지표면 근접 촬영으로 기존 영상자료보다 해상도가 매우 뛰어나,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 절감은 물론 측량의 정확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등록된 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해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5년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중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및 직장적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73백만원을 확보, 총 사업비 789백만원으로 청년들의 취업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실업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 120명 청년을 1:1 밀착 지원할 예정으로 심리상담, 자조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5주 △15주 △25주이상 제공한다. 이수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더해 단기과정 최대 50만원, 중기 최대 220만원, 장기 최대 350만원을 지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사회 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전략 수립 등 지역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지원할 예정으로 ‘부모교육’을 신설해 부모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직장적응 지원사업은 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신입직원의 적응 지원에 한계가 있는 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존 직원·관리자들에게 청년 친화 조직 문화를 교육해 청년들의 조기 퇴사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더욱 쉽게 구직활동을 펼치고 직장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지원 대상자 모집은 곧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해 준공한 ‘홍성반다비수영장’ 이 오는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군민께 첫인사를 드린다.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시범운영은 4월 정식 운영을 앞두고 수영장의 시설과 서비스를 점검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현장 사전접수 및 추첨제를 통해 시범운영 이용자를 모집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군은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설비 점검, 고객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점을 보완 및 반영 해 4월 1일 정식개장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및 홍성군 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군장애인체육회로 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수영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범운영과 정식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홍성반다비수영장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8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지원’ 신청·접수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전년도 연매출액 1억 4백만원 미만으로 홍성군 공고 및 신청 시작일인 2월 28일 기준 홍성군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2024년도 중 개업해 영업기간이 1년 미만인 사업자는 연매출액을 월할 계산해 산정하며 대표자 1명이 홍성군에 사업장이 2개 이상인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하고 공동대표의 경우 대표자 중 1명에게만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 △방문 신청은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는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홀짝 2부제로 신청 가능하며 3월 14일에는 홀짝 2부제 구분없이 전체 신청자가 신청 가능하다. 이어서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비서류로는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 후 2월 28일부터 발급한 △사업자등록증명 △개인·간이 법인사업자는 2024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면세사업자는 2024년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사행성·유흥업·전문업 등 제외업종, 태양력·화력·수력 발전업 및 전기판매업,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 비영리 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 공고일 기준 휴·폐업 중인 사업자, 전년도 매출액이 없는 사업자가 해당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관내 소상공인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 느껴진다”며 “이번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으로 조금이라도 소상공인분들의 경영안정에 힘이 되시길 응원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