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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12월 2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8회에 걸쳐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등 168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 △장애인 맞춤형 성교육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먼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는 11월 6일까지 홍성군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와 강사, 활동지원사, 장애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 및 제도 이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과 행정 실무, 장애인 학습자의 도전행동 이해 및 위기 대응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17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기표현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도예 프로그램과 올바른 성 인식 및 자기결정권 이해, 성폭력 예방 등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을 운영한다.홍성군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누구나 자신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은 전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20개 팀,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U-10 부문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U-12 부문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각 3일간 리그전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U-10 부문에서는 청주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U-12 부문에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 홍성군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결성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만해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육성·홍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아울러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높였다.김완섭 결성면장은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결성면에서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홍성만해야구장을 기반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다른 지역 선수들과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야구대회가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홍성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와 ‘만해한용운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도 개최됐다.결성면은 다양한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은 전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20개 팀,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U-10 부문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U-12 부문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각 3일간 리그전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U-10 부문에서는 청주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U-12 부문에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 홍성군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결성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만해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육성·홍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아울러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높였다.김완섭 결성면장은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결성면에서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홍성만해야구장을 기반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다른 지역 선수들과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야구대회가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홍성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와 ‘만해한용운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도 개최됐다.결성면은 다양한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읍에 머물며 지역 자원을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는 ‘에피소드 광천살이 7기_사진편’ 참가자를 오는 10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홍자람’의 첫 관문인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이나 출사를 넘어 ‘사진’ 이라는 매체를 통해 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향후 로컬 콘텐츠 비즈니스의 영감을 얻도록 기획된 실무형 프로젝트다.앞서 동일한 테마로 진행된 3기 과정에서는 정원 대비 3배수의 지원자가 몰리며 체류형 로컬 기록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입증한 바 있다.올해 마지막 사진 특화 프로그램인 이번 7기에는 참가자들의 탐방 반경을 획기적으로 넓히기 위해 ‘전기자전거 투어’ 가 새롭게 도입됐다.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광천천, 오서산상담마을센터, 잇슈창고 오누이마을 등 광천읍 일대의 주요 거점을 누비며 도보로는 닿기 힘들었던 다채로운 지역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심층적으로 렌즈에 담게 된다.참가자들은 지역 활동 작가의 밀착 멘토링과 자율 출사를 거쳐 참가자 개인의 시선이 담긴 ‘미니 사진 더미북’을 제작하게 된다.또한, 여기서 발굴된 사진 기록물들은 단순 소장에 그치지 않고 향후 공동 전시회로 연계되어 광천의 새로운 매력을 지역사회 및 대중과 공유하는 로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로컬 콘텐츠와 사진 기록에 관심 있는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0명이다.프로그램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체류 기간 내 숙소와 활동 공간 등이 기본 제공된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모든 혁신적인 로컬 비즈니스는 주민들이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예리한 관찰력에서 출발한다”며 “청년들의 낯선 시선으로 포착한 광천의 이야기들이 실제 창업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백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시장 개장 1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열린다.행사 기간 시장 일원에서는 광천김·새우젓 축제도 함께 진행돼 홍성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시장과 함께 운영된다.메인스트리트 판매존에서는 혜전대학교와 협업한 시그니처 백반 부스를 비롯해 캐주얼 메뉴, 테이크아웃 간식, 홍성 백반키트 등을 판매한다.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새롭게 개발한 △백반만두 △김새우젓전 △홍성마늘호떡 △백반스낵랩 △광천김크림새우 △김타코 등 이색 메뉴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미니 굴삭기를 활용해 로컬푸드 보물을 찾는 ‘홍성 보물 발굴 챌린지’와 제한 시간 내 특산물 및 가공품을 획득하는 챌린지가 진행된다.이와 함께 △광천김 간식 만들기 △홍성한우 미니버거 쿠킹클래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로컬푸드 피클 만들기 △홍성 페이스 페인팅 △야시장 꽃갈피 만들기 △야시장 한정 키링 체험 △이름으로 만드는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백반키트 증정 이벤트와 퍼즐투어, 버스킹 공연도 더해져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운영된다.축제 기간 복합 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는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에피소드 광천살이 6기_F B편’에 참여한 청년들이 21일간 광천에 머물며 발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개발한 퓨전 메뉴를 선보인다.퓨전 메뉴는 △광천 김 떡갈비 꼬치 △홍성 양념마늘 △광천 새우젓 칠리소스 등 지역 특산물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메뉴를 직접 판매하고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청년들의 메뉴 개발 과정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전시는 축제 종료 이후에도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100년 역사를 간직한 광천시장의 전통에 다채로운 미식 체험과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홍성백반페스타가 홍성의 먹거리와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박정주 홍성군수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1일 ‘미래교육담당관’을 신설한 후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가 나란히 사립대 특성화 선도대학으로 선정되며 ‘교육-취업-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충남 홍성군에 따르면 10월 12일 자로 발표된 ‘충남특성화 대학교’에 혜전대학교와 청운대학교가 최종 선정 됨에 따라, 홍성군은 신설된 미래교육담당관을 중심으로 각 대학의 전문 특화 분야를 군의 미래 전략 산업과 직접 연계해 지역발전의 중심축을 새롭게 구축할 방침이다.우선 문화관광·콘텐츠 및 AI·신산업 분야로 선정된 청운대학교의 특성화 대학 지정을 위해 박정주 홍성군수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청운대는 앵커사업단과 홍성 DX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홍성군 공직자 및 지역민 대상 AI·디지털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디지털 문해교육과 AI 활용 콘텐츠 제작, 뉴스크리에이터 양성, 미디어커머스 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디지털 역량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다.이에 앞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청운대학교 앵커사업과 연계해 홍성한우와 홍성마늘을 결합한 ‘홍성마늘 한우 스테이크’를 개발해 전국 소비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홍성 농축산물의 제품 개발과 디지털커머스 판매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학 협력 모델을 만들며 자치단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전문적인 식음료 및 보건복지 역량을 바탕으로 특성화 대학에 선정된 혜전대학교와는 스마트팜 및 K-푸드 협업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이를 통해 첨단 미래 농업 기술과 K-푸드 관련 식음료 가공·조리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농축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이처럼 교육정책 지원을 위한 행정 기틀을 먼저 완비해 둔 홍성군의 선제적 대응 체계와 각 대학의 혁신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함에 따라, 교육이 취업으로 이어지고 취업은 다시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홍성형 교육생태계 조성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앞으로 진행될 홍성군-대학-기업을 잇는 밀착형 산학협력 체계 구축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은 물론 졸업생의 지역 내 정착을 돕는 청년 주거·취창업 패키지 지원 사업까지 협업으로 다각도로 추진된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방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대학의 경쟁력 확보는 곧 홍성군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며 “선제적으로 가동한 미래교육담당관을 중심축으로 삼아 대학과 지역 산업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완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에서 공부하고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주하는 ‘명품 교육도시 홍성’을 차질 없이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홍보 주간을 기념해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읍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정신건강 부스’를 운영하며 군민 맞춤형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건강체크존, 마음건강 상담, 보건·위생 정보 체험 및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신건강 부스’를 찾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부정적 편견을 깰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부스로 꾸며질 예정이다.현장에서는 센터 사업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등 지역 내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다가오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 대표 축제를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홍성군보건소 여러 부서가 한마음으로 모여 정신건강 부스를 통해 군민들에게 마음건강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 마음건강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북읍은 지난 8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모임을 개최하고 민선9기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발령받은 직원들과 함께 민원인 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평소 맡은 업무에 성실히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응대 요령도 공유했다.아울러 개인정보 취급 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최근 개정된 지방 공무원 초과근무 제도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특히 오는 10월 17일 내포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회 홍북읍민 체육대회’의 주요 행사 내용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읍민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구강검진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등의 구강건강을 위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따르면 2024년 홍성군 장애인 구강검진 수검률은 10.6%로 전국 17.8%, 충남 16.2%보다 각각 7.2%p, 5.6%p 낮은 수준이다.이에 군은 찾아가는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는 방문 사업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현재 관내 관련 시설 7개소에서 총 129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설별 특성과 이용자의 구강 상태 등을 고려해 방문 주기를 차별화하고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올해 사업에 참여한 시설에서는 이용자의 구강관리 중요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방문과 맞춤형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한 시설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시설 이용자 등이 구강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구강 예방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분들은 신체적·인지적 특성 등으로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만큼 꾸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확대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26년 충무훈련의 원활한 추진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사 및 정부 훈련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향후 조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충무훈련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실제 동원 절차와 상황조치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비상대비훈련이다.올해 훈련에는 홍성군을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4개 기관, 40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조체계와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훈련 첫날인 12일에는 전시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해 각종 상황에 대한 상황 판단 및 조치 결과 보고 등 상황조치 연습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충무사태 선포에 따른 기관별 임무와 상황 처리 절차를 숙달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이어 13일에는 기술인력 동원훈련, 14일에는 수송자원 동원훈련을 실시한다.동원령이 선포된 상황을 가정해 기술인력 4명과 차량 34대를 대상으로 동원영장 발부·교부부터 응소, 인도·인수까지 실제 동원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15일에는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0여명이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실시된다.홍주문화체육센터 내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접수 및 초기 대응,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까지 일련의 대응 절차를 관·군·경·소방 합동으로 훈련할 예정이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은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복합위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계획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도 각 기관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임무와 절차를 철저히 숙달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상황조치 및 자원동원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걷기 행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역사·문화·자연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홍주읍성과 주요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며 홍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고 길을 걸으며 건강과 일상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걷기 코스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홍화문 성벽, 조양문, 당간지주, 홍주의사총, 충혼탑, 대교공원, 북문망루, 군청 안회당을 거쳐 홍주정까지 이어지며 약 5km, 1시간 30분 코스로 주요 문화유산과 지역의 과거·현재를 체험하며 걷게 된다.코스 곳곳에는 걷는 모습을 담아주는 기념사진 촬영 프로그램, 추억의 간식거리 등 특색있는 먹거리,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윤상구 체육관광과장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광천읍은 ‘어르신 효도택시’ 신청 접수가 시작되면서 지원 혜택을 신청하기 위해 방문한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0월 6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택시비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광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어르신들이 늘어나며 신청 열기가 뜨겁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2026년 기준 1951년생부터 신청할 수 있다.이용자로 선정되면 전용카드를 통해 분기별 5만원씩 연간 최대 20만원의 택시 이용비를 지원받는다.다만, 홍성군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택시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광천읍은 고령이나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직접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 이장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마을 이장이 대리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김선진 광천읍장은 “효도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광천읍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1차 신청 기간이 10월 16일까지인 만큼 주변에 아직 신청하지 않은 어르신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효도택시는 올해 10월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보완한 뒤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