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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가 지난 8월 26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환경개선 결의 및 여론수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양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행정기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홍성 지역 한돈농가와 축산 관계자를 비롯해 홍성군청 축산과·환경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내빈 소개에 이어 한돈농가의 ‘축산환경 개선 결의문’낭독으로 본격 시작됐다.농가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실천과 악취 저감 등 환경개선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정책 설명회에서는 홍성군청 환경과와 축산과가 차례로 참석해 현행 축산·환경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농가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2부 종합 의견수렴에 이어 한돈농가 자체 자유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지역 양돈산업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노력과 행정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과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28일 장곡면체육회 주관으로 장곡초등학교에서 ‘제16회 장곡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가 개최됐다.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이 자리에는 박정주 홍성군수를 비롯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 충청남도의회 이상근·장재석 의원, 신동규·신경진 군의원, 각 읍·면 체육회장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장곡면체육회는 물론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영됐다.또한 이번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한궁, 제기차기, 공 튀기기, 공 굴리기 등 총 4개 경기 종목이 진행됐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다.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모든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김수호 장곡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유대근 장곡면장도 “많은 면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장곡면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8월 22일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전국 동시 소등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일상 속 작지만 꾸준한 행동에서 실천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매년 전국적으로 캠페인이 개최되고 있다.‘전국 동시 소등’은 8월 22일 밤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간 전개된다.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이 10분 동안 관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불을 끄고 잠시 밤하늘을 바라보며 에너지를 아끼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하나의 큰 사회적 움직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한 참여 이벤트도 준비됐다.10분 소등 실천 인증사진을 촬영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1365자원봉사포털 활동 인증과 추첨을 통해 시원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이번 행사는 IT·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인 ‘(주)파로스시스템’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파로스시스템은 CCTV 현장 구축, AI 스마트도시 통합관제 솔루션, 네트워크 구축, SI 및 컴퓨터, 정보통신부문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IT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ESG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함께 지원한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가 끄는 10분의 불빛만큼 밤하늘의 별은 더 밝아지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커진다”며 “소등, 플러그 뽑기, 에너지 절약 등 각 가정에서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뜻깊은 자원봉사 활동이 되는 만큼 홍성군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가족 간의 사랑을 통해 온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남경주, 남경읍, 최정원이 1995년 초연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한국 창작 뮤지컬의 부흥기를 이끈 대표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30년간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1996년 제2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작곡상, 남우주연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5000회 이상 공연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명작이다.작품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해온 큰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내 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벤트 업체 직원 ‘미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이를 통해 각박해진 현대사회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과 희생, 용서의 메시지를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으로 전달한다.또한 친숙하고 서정적인 넘버들이 극 중 정서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유통 확대를 통해 지역민을 비롯한 폭넓은 관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한편 홍주문화회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홍성군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을철 별미 대하의 계절이 돌아왔다.싱싱한 대하의 감칠맛과 푸른 바다의 낭만,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가 오는 9월 4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보는 미식의 즐거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올해로 31회를 맞는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대하를 비롯한 각종 수산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다.남당항은 9월이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는 명소다.대하는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미네랄과 키토산 등이 풍부해 가을철 대표 먹거리로 사랑받고 있다.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9월 4일 개막식과 연예인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동안 맨손 대하잡기 체험, 관광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기간 대하 가격을 1kg 기준 포장 판매 4만5000원, 식당 판매 6만원으로 통일해 관광객들의 구입가격에 대한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남당항 대하축제는 맛과 체험, 힐링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며 “푸른 바다의 풍경과 싱싱한 대하의 감칠맛,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있는 남당항에서 행복한 추억을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당항 주변에는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노을전망대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하고 있어 싱싱한 대하를 맛본 뒤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며 가을 나들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은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충청남도 ‘기후살인방지 특별TF’로부터 냉방용품을 배분받아 폭염 취약 어르신 25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의 개인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내 냉방시설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물품 전달은 독거노인 등을 돌보는 생활지원사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생활지원사들은 휴대용 선풍기, 쿨조끼, 아이스 넥밴드 등 일상생활과 외출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냉방용품을 직접 전달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복지관은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로 인한 불편을 덜고 온열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육통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장은 “기후재난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다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19일 오후 3시 신세계약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 지원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드림스타트 가정에 실질적인 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복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홍성군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발굴·연계하고 신세계약국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의약품과 건강관리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약사의 전문성을 살린 올바른 복약지도와 건강 상담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각 가정에 필요한 건강관리를 보다 세심하게 지원하고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는 든든한 건강 안전망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장은혁 신세계약국 대표약사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약국의 전문성을 살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세계약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자원 발굴·연계를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 등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과 2019년에 이어 2024년에도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홍성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어민수당을 20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하기 시작했다.지급 대상자는 지난 2월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 1만 7280명이다.지원 대상은 수당 신청 전년도인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서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연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연 45만원이다.지급 방식은 홍성군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해당 카드의 사용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사용기한 내 전액 사용해야 한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 보전을 위해 힘쓰시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는 19일 청운대학교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홍성군의회 의원 및 공직자 AI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실제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데이터 기반 지역현안 분석과 정책 아이디어 도출, 조례 비교, 예산·결산 심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AI 활용 기법을 실습했다.또한 생성형 AI 를 활용한 이미지·음악 생성과 쇼츠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의정활동을 군민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소통 역량도 함께 강화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청운대학교의 전문 인력과 홍성 DX 미디어센터 등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단순한 AI 활용법 습득을 넘어 정책 발굴과 자치입법, 예산심사, 의정홍보 등 실제 의정활동 전반에 AI 와 데이터를 접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홍성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한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지역 현안을 보다 면밀하게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활용하는 한편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정보 제공과 소통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박만 의장은 “AI 와 데이터는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8월 22일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전국 동시 소등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일상 속 작지만 꾸준한 행동에서 실천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매년 전국적으로 캠페인이 개최되고 있다.‘전국 동시 소등’은 8월 22일 밤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간 전개된다.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이 10분 동안 관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불을 끄고 잠시 밤하늘을 바라보며 에너지를 아끼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하나의 큰 사회적 움직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한 참여 이벤트도 준비됐다.10분 소등 실천 인증사진을 촬영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1365자원봉사포털 활동 인증과 추첨을 통해 시원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이번 행사는 IT·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인 ‘파로스시스템’과의 협력으로 진행된다.파로스시스템은 CCTV 현장 구축, CCTV 통합관제 솔루션,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네트워크 구축, SI 및 정보통신공사 등을 제공하는 IT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ESG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함께 지원한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가 끄는 10분의 불빛만큼 밤하늘의 별은 더 밝아지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커진다”며 “소등, 플러그 뽑기, 에너지 절약 등 각 가정에서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뜻깊은 자원봉사 활동이 되는 만큼 홍성군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청운대학교, 백석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 주관한 전국 단위 로컬 창업 해커톤 ‘로컬다이브’의 3일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단일 대학과 추진했던 해커톤을 올해는 충남권 주요 3개 대학과의 연합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대학과 지역문화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이를 통해 전국의 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로컬다이브’는 청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해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실무형 해커톤이다.이번 해커톤에서는 청운대학교가 추진한 ‘로컬디깅프로젝트지역 현안 발굴 및 문제은행 구축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지역 현안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참가자들은 지역 현안과 문제를 바탕으로 팀별 논의를 진행하고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분석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36명의 대학생과 예비창업가들은 3일 동안 지역의 문제와 자원을 탐색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쳐 총 21개의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도출했다.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준비 단계와 창업 아이템의 발전 수준을 고려해 ‘아이디어 트랙’과 ‘비즈니스 고도화 트랙’ 으로 나눠 운영했다.‘아이디어 트랙’에서는 AI 기술을 접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콘텐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서비스 기획안으로 발전시켰다.참가자들은 지역의 문제를 분석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설계했다.‘비즈니스 고도화 트랙’에서는 기존 로컬 창업 아이템의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한편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MVP 제작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했다.특히 행사 기간 동안 ‘AI 서비스 빌딩 전문가’ 와 ‘로컬 비즈니스 빌딩 멘토’ 가 전 과정에 밀착해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최종 심사 결과, 참신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와 AI 기술을 결합한 12팀 중 6팀이 아이디어 트랙 우수팀으로 선정됐으며 총 3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됐다.비즈니스 고도화 트랙에서는 9팀 중 6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으며 총 800만원 상당의 MVP 제작 및 사업 고도화 지원을 받게 됐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모두의 창업 2기’ 프로젝트에서도 대학 중심의 해커톤 창업 육성 리그가 신설될 만큼 산학 연계를 통한 해커톤 방식의 창업 발굴은 이제 중요한 국가적 흐름이 됐다”며 “우리 센터와 3개 대학이 선도적으로 추진한 이번 로컬다이브에서 도출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로컬 비즈니스로 안착해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송은 지난 18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인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명이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충남 홍성에 위치한 오송은 여성기업이자 사회적기업으로 의약외품, 의료기기, 소독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홍성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인희 대표는 “홍성군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펼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홍성군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