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면 주민자치회, 대판천 경관조명 정비 및 10월 월례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10월 12일 대판천 태양광 LED 경관조명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은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대판천에 설치된 태양광 LED 경관조명 59개의 건전지를 교체했다.이번 정비는 대판천 경관조명을 유지·관리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다.봉사활동을 마친 뒤 오전 10시 30분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는 위원 28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난 9월 5일 개최한 주민총회와 프로그램 발표회, 걷기대회의 추진 결과 및 결산을 보고하고 행사 운영 개선사항을 논의했다.위원들은 행사 안내와 기념품 배부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행사에서는 담당자와 전달 기준을 명확히 하며 배부 내역을 기록하는 등 운영을 개선하기로 했다.또한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위한 환경 캠페인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마을축제와 연계해 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악취 저감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김지세 회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주민총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완사항을 반영해 나가자고 당부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주민총회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날 경관조명 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홍성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개최되며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주재료로 활용한 메인 요리 2가지를 선보이는 라이브 요리경연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한우·한돈뿐만 아니라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성마늘 등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해 실제 상품화와 외식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홍성 식재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외식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식재료의 소비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대상은 외식상품 메뉴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며 3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서류심사를 거쳐 총 20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하며 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위원 6인의 현장 심사와 시식평가단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시상은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8팀 등 총 17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660만원이다.특히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한 팀에는 상금과 함께 한우 세트를 부상으로 제공해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홍성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본선 경연은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 보조무대에서 열린다.축제와 연계한 현장 경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0월 16일 금요일 24시까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출품작 레시피, 작품 사진,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회 참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운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경영학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청운대학교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요리경연대회가 홍성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자원과 음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기회를 통해 홍성의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맞춤형 교육 본격 운영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12월 2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8회에 걸쳐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와 장애인 및 가족 등 168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 △장애인 맞춤형 성교육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먼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는 11월 6일까지 홍성군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와 강사, 활동지원사, 장애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 및 제도 이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과 행정 실무, 장애인 학습자의 도전행동 이해 및 위기 대응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17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기표현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도예 프로그램과 올바른 성 인식 및 자기결정권 이해, 성폭력 예방 등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을 운영한다.홍성군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누구나 자신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야구 꿈나무 결성면에 모여…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결성면은 전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20개 팀,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U-10 부문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U-12 부문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각 3일간 리그전으로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U-10 부문에서는 청주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U-12 부문에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 홍성군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결성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만해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육성·홍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아울러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높였다.김완섭 결성면장은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결성면에서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홍성만해야구장을 기반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다른 지역 선수들과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야구대회가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올해 홍성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와 ‘만해한용운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도 개최됐다.결성면은 다양한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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