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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10월 26일 올해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예로부터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매년 100세를 맞은 어르신께 청려장을 전달하며 장수를 축하하고 공경의 뜻을 전하고 있다.또한 청려장과 함께 전달한 대통령 축하 서한에는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고 오랜 세월 쌓아 오신 삶의 지혜와 헌신에 존경을 표하는 의미가 담겼다.앞으로도 건강하고 평안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김재식 서부면장은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오랜 세월 삶의 지혜와 경험으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 오신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면은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세심한 돌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배우 정준호가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농민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신품종 감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또한 박정주 홍성군수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는 홍보 영상으로 70만명 방문을 목표로 준비 중인 축제의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홍성을 찾은 정준호 배우가 박정주 홍성군수와 바비큐축제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영상에서 정준호 배우는 익살스러운 충청도 사투리로 축제 소식을 전하고 홍성 방문을 독려하며 개막을 앞둔 홍보에 힘을 실었다.영화와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대한민국 명품 배우 정준호 씨의 참여는 축제를 더욱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홍보 영상을 활용해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한편 정준호 배우는 연기 활동과 함께 농업경영에도 참여하며 국산 감자 품종인 ‘골든킹’을 알리고 있다.골든킹은 강원대학교 임영석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품종으로 포슬포슬한 식감이 특징이며 감자튀김과 감자칩 등에도 활용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정준호 배우의 아버지가 직접 기른 골든킹 감자를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정준호 배우의 홍보 참여에 더해 아버지가 정성껏 재배한 감자까지 축제 먹거리로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연예계에서 폭넓은 인맥을 쌓아 ‘인맥왕’ 으로도 불리는 정준호 배우를 축제 현장에서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누구와 함께 홍성을 찾을지, 축제 무대에 깜짝 등장할지도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군은 정준호 배우의 홍보 참여가 개막을 앞둔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홍성을 찾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관심을 갖고 홍보에 함께해 주신 정준호 배우께 감사드린다”며 “함께해 주시는 분들의 응원과 정성을 모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힘이 되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이 행정 실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데이터를 연계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업무에 잘 활용하는 방법과, 저작권 이슈가 없는 생성형 AI의 활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업무 활용에 연결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 교육은 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빅데이터 플랫폼과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 내용은 이번 6월에 신규로 서비스를 오픈한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 방법과 함께, ChatGPT 프롬프트 교육과 다양한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 공무원이 자주 사용하는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교육 과정에서는 생성형 AI 기술 활용법에 대한 실습도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성형 AI를 실제로 체험해보고 저작권 및 윤리적 문제를 고려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서종일 홍보전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활용 역량을 강화해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빅데이터 대민 포털서비스도 오는 14일에 공개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 디지털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래에 대비해 최첨단 업무 환경을 조성해 혁신적인 행정과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5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7월 30일까지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 지원금으로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관내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청년생활공구 대여 서비스’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달 4일 홍성군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물품관리 및 대여·반납절차 등 공구 대여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전동드릴, 공구세트, 스팀다리미, 습식청소기, 캠핑용품, 이사박스 등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필요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생활 필수품 20여 종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다. 1인가구 및 자취 청년 증가 등 변화하는 청년 주거 형태에 맞춰 기획된 이번 사업은 생활 속 불편 해소와 더불어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18세~49세 청년으로 대여를 원하는 경우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센터 방문을 통해 공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최대 7일간 무료 대여 가능하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구매하기는 아깝고 없으면 불편한’ 생활 아이템을 청년들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특히 1인가구, 자취생, 신혼부부 등 초기 주거정착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며 사용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품목 확대 및 운영방식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건축물 및 주택에 대한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1,757건, 총 92억 9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고지서는 오는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홍성군 지방세 ARS, 가상계좌 입금,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및 선박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부과되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연납으로 표시되어 7월에 일괄 부과된다. 홍성군 김명호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납기가 지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 등 혼잡으로 납부가 불편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폭염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폭염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특보 발령 시기를 포함해 오는 10월까지를 여름철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군 안전관리과와 관련부서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와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즉시 가동했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 온열질환 예방, 폭염 저감시설 운영 등 다양한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우선적으로 현장 중심의 예찰 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와 온열질환자가 자주 발생하는 논, 밭, 작업장 등을 중심으로 군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이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민의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과 편의를 위해 그늘막 111개소, 물안개분사장치 2개소, 버스승강장 온냉열의자 48개소 등 총 161개소의 폭염대비 저감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도 냉방기 점검, 냉방비 지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쉼터로 운영중이다. 특히 노인과 거동불편자를 위한 돌봄 매칭과 재난도우미 지정 등도 포함된다. 지난 9일 이용록 군수는 폭염 취약지대를 찾아 무더위쉼터 운영상황과 폭염 예방시설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을 진두지휘했다. 이 군수는 “폭염은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폭염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군민들께서도 야외활동 자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등 자가 건강관리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일사병·열사병 등 자연재해를 포함한 25개 항목을 보장하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해, 폭염 피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어업과 축산업 피해 예방을 위한 보조금 지급, 스프링클러 및 안개분사장치 설치 유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점검과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응급의료기관을 통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도 운영하고 보건소와 질병관리청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역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7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이번 프로그램은 원데이 클래스부터 심리·감성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특강까지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혜전대학교 내 강의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각 과정당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각 과정 수업 전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혜전대학교 청년성장 프로젝트팀으로 하면 된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취업잇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맞춤형 면접특강’ 이 운영된다. 본 특강은 최신 면접 트렌드를 분석하고 실전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의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감각적 경험과 실질적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관내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직활동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보틀컵케이크 만들기 △스트레스 관리법 - 푸드테라피 △맞춤형 면접특강 △에니어그램의 지혜 등 실생활과 직결되는 실용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와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으며 특히 주말 시간대의 수요를 반영해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요프로그램을 개설한 점이 눈에 띈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 10:00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무더운 방학을 알차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홍성가족어울림센터가 문화 활동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요구에 관심을 가지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탁구 배우기 △신나는 보드게임 △동화 마음 공예 △어울림 베이킹 △다함께 베이킹 등 총 5개 분야의 강좌로 구성했으며 운영 강좌의 세부 내용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우호협력 체결 5주년을 맞아 쉬수하이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장쑤성 전장시 대표단이 지난 7일 군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국 전장시장의 군 방문은 이번이 최초이며 이번 방문은 전장시 측이 당초 오스트리아 방문 귀국 일정을 변경하면서까지 성사된 것으로 군은 설명했다. 우선 전장시와 홍성군 대표단은 군 대표단과 티타임을 겸해 자매 도시 협정 체결 등 관계 격상 방향과 우호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 도시간 상호 주요 관심 교류 분야는 청소년, 문화, 경제 등으로 군은 민간 교류 확대를 마중물 삼아 교류의 지속성을 유치할 방침이다. 참고로 중국 내 자매도시 협정 체결은 군정 사상 최초로 중국 남방도시 간 교류 확대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했다. 그밖에 전장시 대표단은 작년 한 해 120만명이 방문하며 해양관광 중심지로 부상 중인 남당항 일원 스카이타워 등도 방문해 홍성 관광의 역동성과 발전 방향도 확인했다고 군은 전했다. 8일에는 서울로 이동해 투자 설명회를 함께 하고 기업 간 교류 및 투자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록 군수는 “중국 남북부 타도시 등과의 교류 방향도 모색 중이며 경제 수출 등 성과 창출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청소년, 스포츠 관광 등 시민 간 교류 확대 방안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장시는 장쑤성 서남부 양쯔강 대운하 교차점에 위치한 공업도시로 면적은 3,847㎢ 인구는 320만명에 이른다. 군과 전장시는 코로나19 팬더믹 시기인 2020년 6월 우호교류 협략을 체결하고 2024년 5월 우호교류 활성화 협략을 체결한 바 있다. 2020년 5월에는 전장시에서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며 돈독한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충남청년네트워크 4기 조찬 네트워크가 지난 5일 오전 7시, 충남 홍성 원도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찬 네트워크는 충청남도의 각 기초 지자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두 번째 일정이 홍성에서 진행됐다. 충남 전역에서 모인 청년들은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과 함께 청년 정책의 방향성, 지역 간 협력 방안,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운영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회의 이후에는 ‘로컬 트립’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홍주읍성에서 시작해 원도심 일대의 청년 거점을 탐방하며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공간은 △청년마을 집단지성 △청운상회 △소극장 나빌레라 △사색공방 레이럴 오관 △예술마을 온기로 각 공간의 운영자들은 홍성 청년 활동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며 참가자들과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로컬 트립을 기획한 최덕진 대표는 “무더위가 오기 전 쾌적한 아침 시간을 활용해 홍성의 청년 거점을 알리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조찬 네트워크를 통해 충남 청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협력의 가치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 역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황선돈 홍성군 경제정책과장은 “홍성에 정착한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이 충남청년네트워크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의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청년네트워크는 앞으로도 도내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며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사라져 가는 전통 한옥의 보급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2025년 한옥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조건은 단독주택에 한해, 바닥면적 60㎡이상 건축을 하면 공사비의 1/2범위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수선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지원사업 신청 전에 착공한 경우는 제외한다. 선정 여부 및 지원 금액은 홍성군 한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건축허가과 건축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인 한옥 건축의 보급을 위해 관련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한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한옥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하는 본사업은 앞서 1차로 1동을 선정한 바 있고 추가로 1동을 모집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