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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신체활동과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월 13일까지 실외 체험시설인 ‘신나는 햇살마당’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나는 햇살마당’은 대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어울림 마당, 언덕놀이 마당, 그물망놀이 마당, 모래놀이 마당 등 다양한 실외 놀이시설을 활용한 맞춤형 체험을 제공한다.특히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마련해 유아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호흡하며 전인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구성했다.유아들은 언덕과 그물망을 오르내리며 기초 체력을 기르고 모래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공간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신체·탐구 활동을 즐긴다.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뛰노는 실외놀이 과정에서 신체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배려심, 정서적 교감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키워가고 있다.아울러 유아의 안전한 놀이 활동을 위해 체험 전 사전 안전교육과 시설 이용 수칙 안내를 철저히 실시하고 참여기관 교사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투명하고 공정한 예약 및 운영 절차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청렴한 체험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며 즐기는 실외놀이는 유아가 자연과 호흡하고 자유롭게 세상을 탐색하는 소중한 교육적 경험”이라며 “유아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또래와 함께 깊이 교감하며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알찬 체험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특수교육원은 10월 21일 대전특수교육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우리 아이와 연결되는 순간: 이해에서 소통으로’를 주제로 발달장애 자녀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마련했다.연수에 앞서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의 판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 전 춘천 MBC 아나운서이자 행동분석가인 박수현 작가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발달장애 자녀의 특성과 행동에 담긴 의미 이해,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 등이다.특히 가정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해 보호자들이 자녀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연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녀의 행동 속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게 됐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자녀의 행동과 특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재정의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11월 3일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외부위원 12명을 위촉하고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안건 등을 심의했다.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2021년 지방재정법에서 분리·제정된 지방자치단체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설치되는 위원회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및 교부, 유지 필요성 평가 등 지방보조금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심의한다.관리위원회는 지방보조금사업의 타당성, 내용,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초등학력 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독서지원 프로그램,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등 13개 사업, 총 2,462,611천원에 대해 적정여부를 심의·의결했다.이번에 심의·의결한 지방보조금사업은 대전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본예산으로 편성돼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이 교육재정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회에서 의결한 보조금 사업이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집행관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국가유산의 이해를 증진하고 실감 체험을 지원하는‘교과서 속 건축문화유산 교구재 대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여 사업은 2024년부터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력해 기획, 제작한 것으로. 교구 구성은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을 비롯한 교과서 속 석조 건축문화유산 4종의 3D 모형과 연계 활동자료이다.또한 교사를 위한 수업용 교안자료도 함께 제공된다.사업 운영 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26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11월 3일부터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교직원 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된다.자세한 문의는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건축문화유산연구실로 하면 된다.한편 한밭교육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10월 29일 교구재 위탁운영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의 생생한 문화유산 교육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어 학생들이 교과서 속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체험하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흥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고자‘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초 14교, 중 3교, 특수학교 1교, 총 18개교 2,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전문 자격을 갖춘 교육 요원들이 학교로 방문해 장비 착용과 구조 장비 사용을 경험하며 학생들이 해양 사고 시 대처 요령과 생존법을 제고할 목적으로 구성했다.특히 초등학생은 생존 수영과 함께 수상 안전과 구조 장비 활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초등 안심 생존수영’과 중학생은 물놀이 안전을 비롯한 선박 안전 및 구조법을 체험하는 ‘수상 안전교육’의 2가지 과정으로 수준별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습 중심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몸으로 익히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1월 3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의 배수로 청소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토사, 낙엽 등 이물질로 배수로가 막혀 발생하는 운동장 및 학교 시설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학교지원센터는 매년, 배수 기능 저하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학교의 신청을 받고 청소가 시급한 곳을 선정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현장 조사를 통해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15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청소 작업을 완료했고, 가을장마로 쌓인 퇴적물을 고려해 4교를 추가로 청소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일 대전둔원고등학교에서 과정중심 독서활동에 기초한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독서·논술 동아리 15팀, 학생 60명과 지도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2025학년도 창의독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의독서포럼은 주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을 구체화하거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이번 포럼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대주제로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사전에 대주제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을 위한 질문을 도출해 3개 이상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본선에서 상호토론을 하는 순서로 운영된다.이처럼 창의독서포럼은 학생들을 단순히 읽는 독자를 넘어 스스로 질문을 찾고 토론하는 독자로 성장하도록 돕는다.책을 읽고 고민하며 의견을 나누는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으로 세상에 대한 통찰적 안목을 키워주는 것이다.이날 포럼은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구체화하거나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의 비경쟁 협력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몸 표현으로 친해지는 ‘여는 마당’, 월드카페 형식으로 이어지는 ‘비경쟁 독서토론 마당’, ‘공감과 소통의 나눔 마당’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소통에 가장 적극적인 학생을‘공감의 달인’으로 칭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독서와 토론은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국립중앙과학관 행정동 세미나실에서 ‘AI·SW 교구 활용 수업 혁신을 위한 교원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국립중앙과학관 국제과학관심포지엄과 연계해 AI·디지털 교수·학습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SW 교구 지원학교 소속 교사 40여명이 AI·SW 기반의 창의적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AI 코딩 로봇, 데이터 분석 키트, 디지털 센서 등 다양한 AI·SW 교구의 실제 활용 사례가 시연됐으며, 교사들은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설계 방법과 교구 활용 노하우를 직접 체험하며 실천적 전문성을 높였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AI 교육 협력 모델의 좋은 예”며 “교사들이 AI·SW 교구를 수업 현장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디지털 수업 혁신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립중앙과학관 등 지역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AI 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 양성을 실천하고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교원의 전문성을 함양하는 등 AI 교육 생태계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2025 임산부의 날 기념 예비 부모를 위한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아기 마중 캠프 ‘사랑스런 널 기다林’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자연친화 숲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숲 태교를 통한 예비 부모와 태아의 애착 형성 지원 및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가족 간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숲의 요소를 활용한 숲 태교 프로그램 ‘태아와 함께 배우는 숲의 지혜 및 금줄 만들기’, 임산부 체험 프로그램 ‘아빠가 엄마가 될 때’, 국산 목재를 이용해 태어날 아기를 위한 도마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이유식 도마 만들기’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아기 마중 캠프’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예비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배우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가족 성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진흥원은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임신·출산·육아를 장려하는 사회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오후 2시 샘머리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청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피 및 초기 진화 절차를 숙달하고 비상상황 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둔산소방서 샘머리 119안전센터의 협조 아래 진행됐으며, 화재경보 발령 후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대피 유도,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과 안전의식 제고를 도모하고 평소 비상대피 절차를 숙지함으로써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화재는 아차하는 순간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직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관평초등학교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 – 예술, 힐링, 나눔의 주인공으로 빛나다’를 개최한다.11월 3일부터 시작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는 독서·예술 축제, 생태환경 축제, 힐링 축제, 나눔 축제의 네 가지 주제로 운영한다.독서·예술 축제에서는 ‘2025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전국 2위 국무총리 표창’에 걸맞게 책소풍, 독서골든벨, 독서 놀이, 독서·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예술단체의 풍물놀이, 선반판굿 공연 및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댄스 공연 등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생태환경 축제는 유성구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꿈다해봄 창의적 활동’으로 운영한다.천연 비누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 바다유리로 책받침 만들기 등 학년별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져 나갈 예정이다.힐링 축제는 유성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학교 쏙 건강 체험관’부스 체험과 상담교사의‘마음 토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흡연예방, 비만예방, 영양관리, 구강보건, 음주예방, 정신건강의 6개 부스를 체험하고 ‘애플카페 마음토닥 프로그램’을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받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나눔 축제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바자회로 기획부터 홍보, 판매의 전 단계를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바자회 수익금은 굿네이버스에 기부함으로써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대전관평초등학교 박근숙 교장은“이번 가을 축제는 독서 문화예술, 생태환경, 인성교육 활동들이 어우러진 특별한 장이 될 것이다”며 “꿈·감동·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관평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올해 한국철도공사 신입 직원 7명을 배출하며 대전광역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사업인 ‘Residence iN Daejeon 프로젝트’의 초기 성과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이는 지방 시대 핵심 과제인 지역 특성화고 학생의 양질의 지역 내 정주 기반 확보라는 사업 목적이 적절히 달성되었다을 보여주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올해 코레일 합격자 7명을 배출했다.이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RND리더반 소속으로 공기업 직무 맞춤형 NCS 기반 교육 및 현장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교육 지원 시스템을 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하며 정책적 집중 투자의 성과를 입증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및 협동학습 노력과 더불어, 학교가 추진하는 지-산-학 연계 교육과정이 효과를 거둔 결과다.인재개발부 곽미정 부장·정성훈 교사는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계획에 따라 학생들이 공기업 채용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현직 종사자 및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실질적인 직무 멘토링과 맞춤형 교보재를 제공하는 등 구조적 지원을 충실히 이행했다.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박인규 교장은 “매년 양질의 공기업 취업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향후 대전 지역인재 정주율 70% 달성을 견인하는 선도 모델 역할을 수행하겠다”며“졸업생들이 지역에 안착하며 형성할‘선배 인재 네트워크’는 후배들의 진로 설정 및 사회 정착을 돕는 인적 인프라로서 RND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