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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6일 오후 5시 30분 본청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전형 최종합격자에게 합격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최종 합격자는 총 26명으로 유아 4명, 초등 7명, 중등 15명이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하고자 2026년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공개 전형을 진행했다.지난 4월 초 선발 전형 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차 전형 서류 심사와 2차 전형 정책 기획과 실행 능력 평가 및 인성 평가, 3차 전형 상호 토의와 토론 평가 및 심층 면접을 거쳐 교육전문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역량과 소양을 검증했다.또한 전형 추진 과정에서 출제 및 선제, 평가 위원의 50% 이상을 타 시도 교육전문직원 및 교원으로 위촉해 선발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대전교육은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비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며 “교육전문직이라는 새로운 길에 들어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대전교육의 희망찬 미래로의 도약에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월 16일 중구 문화동 소재 사토리스튜디오에서 대전동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심신 회복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디톡스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아로마 솔트’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위센터 상담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여,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다 보면 소진이 오기도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의 건강한 회복은 위기 학생 지원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이 지속적으로 상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진 예방과 상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2024년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올해는 교육활동보호 인프라 구축, 교육활동보호 역량강화, 교육활동 침해 사후 지원,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등 4대 추진과제 아래 26개의 세부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인력 및 시설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에듀힐링센터를 교육활동보호센터로 지정해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2024. 3. 28. 설치·운영되며 이는 교육활동 침해학생 조치 등을 심의하는 학교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어 교육활동 침해 행위 판단 및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등의 심의·의결을 맡게 된다. 폭언이나 욕설 등 전화를 통한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해 학교에 녹음이 가능한 전화기를 설치하고 교원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공동체의 건강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긴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운영, 교육활동보호 긴급지원단,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 또한 학교별로 변호사 65명을 배정해 학교에서 교육활동 관련 법률 자문 요청 시 배정된 우리학교 변호사가 법률상담, 변호사 동행을 지원하고 법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학교 민원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학교 민원 창구 일원화, 면담 민원 사전 예약제 및 학교 민원대응팀을 운영하고 교육지원청 통합민원팀과 연계해 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규 역점 사업으로 교원과 정당한 교육활동의 두터운 보호를 위해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보호제사업에 가입했다. 주요보장 내용은 ▲민사상 합의금 포함, 교육활동으로 인한 사고에 대한 배상책임 1사고당 2억원 한도, 소 제기전 합의시 1사고당 1억원 한도 ▲민형사 소송비용 심급별 660만원, 검경수사단계 330만원 ▲ 치료·요양비 200만원, 심리상담 15회 ▲재산상 피해비용 100만원 ▲폭행·상해등 중대사안 시 긴급경호 20일 ▲분쟁사안 시 변호사 또는 공제회 담당자 등의 분쟁조정 서비스 등을 보장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전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에서 공제사업을 맡아 운영하게 되어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게 됐다. 피해교원을 위한 보호조치 방안으로 에듀힐링센터에서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법률상담, 특별휴가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학교를 대상으로 소그룹 체험형 교원 치유·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 누구나 어디에서든 유·무선 전화로 ‘1395’를 누르면 교육활동 침해사안신고 심리상담과 법률지원, 교원보호공제사업등을 통합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전방위적인 교육활동보호 시스템을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피해 교원의 신속한 치유 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며 “교육부의 교육활동보호 강화 세부방안이 발표되는 대로 반영해 교사는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학생은 존경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 · 중 · 고 학생 교육급여 · 교육비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은 가능하다. 교육급여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신청 결과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연간 초 46만 1천 원, 중 65만 4천 원, 고 72만 7천 원의 교육활동지원비를 받는다. 다만, 작년부터 교육급여가 바우처 방식으로 변경되어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별도 온라인 신청을 해야 교육활동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 바우처 신청기간은 4.1.부터 내년 6월 말까지이다. 또한, 교육비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면, 방과후자유수강권, 수학여행비, 졸업앨범비,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수학여행비 지원 대상을 셋째 자녀에서 둘째 자녀부터로 확대하고 다자녀 고등학생 지원단가를 40만원에서 55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교육비별 지원기준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학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작년에 교육급여나 교육비를 지원받은 학생은 별도로 재신청할 필요는 없다. 상급학교 진학 시에도 마찬가지다. 다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받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신규 신청은 필요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교육급여 바우처도 재신청 없이 기존 카드로 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복지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집중신청 기간에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본청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전 직원과 지역,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3월 월례 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3월 월례조회에서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홍보에 정성을 들여 이해를 구하고 교육과정에 필요한 예산 반영 및 학교공간 활용 방안을 강구해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유보통합, 늘봄학교, 고교 학점제, 학교폭력 제로센터 운영 등 교육청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교육수요자에게 설명해 새로운 정책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조기 안착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행정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3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며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교육수요자들이 최대로 수혜를 받아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요구했으며 ‘늘봄학교 운영’ 주제 발표로 담당부서의 자세한 안내를 통해 전 직원이 교육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월은 각급 학교가 신입생 입학과 신학기가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안정화되도록 직원·부서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아낌없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설동호 교육감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신학기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대전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서부초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참관하면서 프로그램 운영, 공간, 인력 현황 등 전반을 확인했다. 대전서부초등학교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창의미술 ▲신체놀이 ▲동요교실 ▲보드게임 ▲세계문화 ▲지구환경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하교하거나 방과후학교 또는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다.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놀이활동 중심의 맞춤형 예·체능, 심리·정서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하루 2시간 이내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늘봄학교 1학년 전체 총 1,987명 중 1,451명이 참여를 희망했고 희망학생 전체가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희망하는 대전늘봄학교 1학년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하반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대전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콜센터를 운영한다. 2024년 상반기에는 45교 운영 대전교육청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공간, 아동친화적 돌봄 공간, 겸용교실 교사 및 방과후학교 강사를 위한 연구실을 조성하는 등 늘봄학교의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영상회의를 비롯해 업무지원 설명회, 업무담당자 연수 및 현장방문 등을 진행했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프로그램 강사를 매칭하는 등 2024학년도 늘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월에는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현장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대전이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됨에 따라 학교 밖 늘봄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지자체와도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2학기 전면시행 되는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8일 2024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교원, 업무 관련 교육전문직, 변호사, 의료인,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 66명으로 구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해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의 이해, 2024년 학교폭력 사안처리 개정사항 안내,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 컨설팅의 실제를 주제로 운영하고 현장의 다양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은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의 요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컨설팅 방식을 지구별 지원, 정기 및 긴급 지원, 전화 등을 통한 상시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해 소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올해는 학교폭력제로센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가 새롭게 도입되고 사안처리 내용이 많이 개정됐다. 이에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이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원 활동으로 변화된 사항을 잘 정착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우리교육청은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9일 11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상 수상자들은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 · 사생활에 흠결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28명 ▲홍조근정훈장 18명 ▲녹조근정훈장 17명 ▲옥조근정훈장 9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표창 4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8명으로 총 94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KBS 열린 음악회,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방송출연을 비롯해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로스오버가수 고현주가 선생님들의 퇴임과 정부포상을 축하하기 위한 노래를 열창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퇴직교원을 대표해, 대전글꽃초등학교 송호경 교장은 “41년간의 교직생활은 끊임없는 배움의 연속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겪은 학교 생활과 많은 경험들은 인생의 보물과도 같았다”며 “함께 퇴직하는 동료 선생님들 모두 앞으로 더욱 풍요로운 인생과 새롭고 멋진 인생의 2막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퇴임 소회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교육 발전의 바탕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교육에 헌신한 선생님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며 “오랜 세월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함께 크나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8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초등 대전 늘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늘봄학교란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2023년에는 대전을 포함한 8개 시도의 시범교육청에서 운영됐고 2024년 1학기에는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2학기에는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에 적용될 예정이다. 2024년 늘봄학교 업무담당자는 한시적 정원외 기간제교사와 실무지원 인력으로 구성됐다.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에서는 학교의 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기간제교사를 모집·선정해 해당 학교에 배정했고 교육공무직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이 필요한 학교와 매칭을 완료했다. 학교에 배치된 늘봄학교 업무담당자는 수업과 늘봄학교 운영 관련 행정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업무담당자의 늘봄학교 정책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늘봄학교 정책 및 방향성 이해와 방과후학교 전반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2024 초등 대전늘봄학교 프로그램인 ▲초1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프로그램 ▲온라인 방과후학교 ▲굿모닝 에듀케어 등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업무처리 흐름과 세부 운영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궁금증 해소와 업무담당자 간 소통의 장 마련으로 연수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담은 늘봄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협력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학부모회 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대전지역 초·중·고·특수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 제작은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교육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학교교육발전에 이바지하고 담당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학부모회 조례 ▲학부모회 운영 ▲학부모 학교참여 활동 ▲묻고 답하기 ▲관련 자료·서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학부모회 구성 절차와 예산운영이 어렵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관련 업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무 흐름을 도식화해 이해도를 높이고 묻고 답하기와 참고 서식을 알기 쉽게 현행화했다. ‘2024년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은 학부모와 업무담당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파일 형태로 온라인 배포할 예정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마당-통합자료실-혁신정책과’게시판에 접속해 매뉴얼과 필요한 서식 파일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2024년 학부모회 운영 매뉴얼이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담당업무의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자치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큰 틀에서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사업계획의 우수성, 연계·협업의 적절성 등을 선정 기준으로 교육발전특구 위원회가 심사하고 지방시대위원회가 심의·의결해 선정됐고 교육부로부터 연간 100억씩, 3년간 30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대전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개혁, 미래가 주목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이라는 비전 아래 대전교육청과 대전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2유형으로 신청했고 과학기술기반 일류경제 도시 대전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3개 전략, 8개 세부추진전략, 22개 세부과제를 발굴했다. 주요사업으로 대전의 미래핵심전략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대전시-지역대학-지역기업-지역공공기관과 협력해 협약형특성화고를 육성하고 지역산업 맞춤형인재의 지역정주를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고등교육 기회 확대 및 지역기업과 대전지역인재의 정주지원을 일원화해 대전의 미래를 이끌 희망인재를 키워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내 직업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소외계층에 대한 직업교육기회 확대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이 주도하는 공교육 혁신으로 학생의 삶과 성장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특화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을 운영해 어릴 때부터 쉽고 재미있고 호기심 넘치는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과학페스티벌, 과학캠프, 창의과학교실, 과학자와 함께하는 멘토링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노벨꿈나무를 육성한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성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와 연계한 거점형 늘봄센터를 운영한다. 거점형 늘봄센터는 도서관, 학교복합시설, 체육시설 등 늘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기관을 센터로 선정하고 인접한 초등학교를 하나의 ‘늘봄지구’로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24년 대전늘봄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45개교의 시범학교를 선정해 운영한다.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초 1학년 학생들은 3월부터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오후 3시 이후에도 최대 오후 8시까지 방과후학교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각 늘봄학교에는 업무전담인력 배치를 마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확보와 강사 매칭도 완료했다. 특히 겸용교실 교사를 위한 연구실 확보나 1학년 교실의 친화적 아동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교육공동체 모두의 바람과 노력에 대한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대전시, 대학, 기업, 공공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지속적으로 대전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으로 만들어‘누구나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8일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학생평가 담당부장 및 평가지원단 72명을 대상으로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각종 계획 수립 등으로 바쁜 단위학교의 3월 학사 일정을 고려해 신학기 시작 전 업무담당자들에게 단위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 개정 및 평가계획 수립에 빠른 도움을 주고자 2월 말에 선제적으로 실시됐다. 연수 내용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2024학년도 중학교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 개정사항 및 주요 내용을 안내했고 그에 따른 단위학교 교과별 평가계획 수립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연수했다. 단위학교 업무담당자들은 이번 연수를 토대로 대전광역시 학업성적관리지침의 내용을 반영해 평가의 타당성, 객관성, 공정성, 투명성,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을 개정 및 정비하고 교과별 평가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21명으로 구성된 서부 학생평가지원단도 함께 연수에 참여했으며 향후 지원단은 단위학교 교과별 평가계획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위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 “연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학생평가 계획 수립 및 시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평가지원단 운영 · 컨설팅 지원 등 단위학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