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6일 호텔 인터시티에서 관내 특수학교장, 늘봄지원실장, 방과후 업무담당자 및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 운영 사례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과후·돌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서울정진학교 황주현 늘봄지원실장을 초청해 타 시·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늘봄지원실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사례 나눔과 평가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2027년도부터 초등방과후·돌봄 지원 대상이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강화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은 단순한 보호와 돌봄을 넘어 장애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한밭교육박물관은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와 학생들의 역사·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박물관 체험학습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참가 학생들은 김홍도의 ‘서당’과 ‘문방도’등 조선시대 그림을 통해 당시 서당에서 쓰던 유물을 살펴보고 서당 속 유물인 ‘자개 키링’과 문자도 족자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박물관 전시 해설을 함께 들으며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에 초등학교 고학년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체험학습을 저학년까지 전 학년으로 확대했다.아울러 참여 학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왕복 버스 차량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은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10월 21일까지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참가 학교는 공정한 추첨을 거쳐 선정한 뒤 10월 23일 이후 공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더 많은 학생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저학년까지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풍성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만년고등학교는 한일 청소년 간 미래지향적 평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난 7월 19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히로시마 에이신고등학교 방문을 위한 출국길에 올랐다고 밝혔다.교류단은 방문 기간 동안 답사 및 역사 수업 교류를 펼치게 된다.이번 한일 학생교류는 대전시교육청과 동북아역사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대전만년고 학생 15명과 교사 2명이 대전을 대표해 참여한다.교류단은 일본 청소년들도 현지에서 만나 ‘전쟁과 평화’의 참된 의미를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만년고등학교는 이번 방문의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사전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본 방문에 앞서 학교 간 온라인 화상 수업 교류를 전개하며 우의를 다졌으며 동북아 평화와 공존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활발히 진행해왔다.특히 현지 방문에 앞서 공주대학교 윤세병 교수를 초청해 ‘히로시마와 전쟁 그리고 평화’를 주제로 심층 특강을 진행했다.청일·러일전쟁의 병참기지였던 히로시마의 역사적 성격,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폭 투하의 참상, 강제징용자 등 한국인 피폭자 문제에 이르는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심도 있게 학습하며 교류 역량을 다졌다.이번 수업을 기획한 대전만년고 윤현미 교사는 “아픈 과거에 머물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깨닫도록 돕고 싶었다”며 “답사를 통해 역사적 상흔이 깊은 히로시마에서 양국 학생들이 편견 없이 역사를 성찰하고 동북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방문 기간 동안 교류단은 에이신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공동 수업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원폭 돔·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을 공동 답사하고 아픈 역사의 현장인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함께 찾아 참배하고 추모하는 연대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교류 주제부터 전문가 특강까지 교사와 학생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이번 교류는 대전 교육이 지향하는 실천 중심 민주시민 역사 교육의 모범이다”며 “대전의 청소년들이 과거의 역사를 직시하고 미래지향적 평화와 협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서부 관내 공사립유치원의 나이스 업무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유아 나이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유아 나이스 활용 과정에서 각 유치원이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방학 종료 후 원활한 신학기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가장 혼선을 겪기 쉬운 교무업무와 유아학비 두 가지 핵심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방학 중 유아학비 산정방법과 학기 중 산정방법의 차이점, 방학 전후 학사일정 설정 방법,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학적 변동 처리 방안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무자들의 나이스 활용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분야별 맞춤형 사용자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도 유아학비와 교무학사 등 분야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및 사용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유치원 행정의 표준화와 시스템 이해도가 증진되어 교직원의 업무 정확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 성미란 과장은 “이번 유아 나이스 교육은 유치원 교직원들이 여름방학 전후로 겪는 행정적 실무 부담을 대폭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이스 시스템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대전 유아교육의 신뢰도와 청렴성을 한층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삼성초등학교는 7월 제헌절 주간을 맞아 헌법과 민주시민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가정과 학교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주시민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삼성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매일의 참여로 오늘을 선택하는 내일의 시민’을 테마로 필수 과제인 헌법교육의 일환으로 제헌절 주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5학년과 6학년 사회과와 연계해 헌법 수업, 헌법 필사하기 등을 통해 헌법을 통해 민주주의의 원리를 지도하고 있다.또한 18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을 맞아 ‘78주년 헌법 생일 축하 나무 만들기’, ‘우리 가족 헌법 만들기 공모전’, ‘나라 사랑 헌법 퀴즈’, ‘나라 사랑 태극기 만들기’등 공모전, 전시, 캠페인 등으로 제헌절의 의미와 헌법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무엇보다 7월 17일 제헌절 당일에는 ‘가족, 친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헌법 체험’ 프로그램으로 대전 솔로몬 로파크 체험을 진행했으며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는 ‘가족, 친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3·8 민주의거 기념관 체험’을 기획해 학교를 중심으로 가정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생활 속 민주주의 실천 의지를 다지도록 하고 있다.대전삼성초등학교 김성길 교장은 “헌법교육과 지역 연계 체험 활동을 통해 민주 가치 이해도를 향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은 물론 학부모, 교원 등 교육 공동체 구성원의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교원의 자율성과 동료성에 기반한 연구 문화를 활성화하고 유아 놀이 중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유치원 교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원들이 현장 중심의 과제를 함께 연구하며 교육과정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올해 학습공동체는 관리자와 교사 등 총 7개 팀, 77명이 참여해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협의회가 진행된다.먼저 유치원 관리자 원장 1팀 12명과 원감 1팀 15명은 리더십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원감 팀은 지난 5월 ‘조직 운영 소통 리더십 연수’를 마쳤으며 원장 팀 역시 7월 동일한 주제의 리더십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교사 5팀 50명 내외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디지털 속 놀이, 통합학급 사례 나눔 등 현장 중심의 실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난 6월에는 교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활용 놀이 수업자료 제작’과 ‘그림책 테라피 기반 놀이수업’등 두 가지 주제로 팀별 연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현장 중심의 공동 연구와 자발적인 배움이 교원 개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연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연구 공동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오는 9월 5일 아이키친 대전도안점에서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공감 마음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서부위센터 전화를 통해 접수한다.학업중단 위기 학생과 학부모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이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공감 능력을 높여줌으로써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대상은 최근 2년 이내 대전서부위센터 찾아가는 학교상담, 학업중단 숙려제, 전문치료지원사업,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 경험이 있는 학생의 가정 중 20가족이다.선정은 저소득 가정을 비롯해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조손가족을 우선으로 하며 최근 3년 이내 동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제외된다.세부 프로그램은 학부모 대상 자살예방 리터러시 교육, 학생 대상 생명존중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푸드아트 쿠킹 클래스로 구성해 진행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태관식 교육지원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은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유·초·중등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X 시대의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 기획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대전교육연수원은 교육감 특강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대전교육의 방향’을 비롯해 ‘일 잘하는 교육전문직원의 비밀 무기’, ‘AX 시대 미래학교와 교육전문직의 역할’, ‘국가교육정책의 이해와 기획보고서 작성’, ‘지방교육예산 및 계약 실무’등 미래교육을 이끌 교육전문직원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특히 ‘현장과 정책을 잇는 교육행정 실무 탐구’에서는 대전시교육청 교육국 주요 부서의 현직 장학사와 신임 교육전문직원 임용자를 멘토와 멘티로 매칭해, 현업 중심의 실무를 직접 탐구하고 교육청 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멘토링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연수생들이 교육행정 실무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고강도 직무 환경 속에서 교육 리더로서의 감성과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 어우러짐의 아름다움’, ‘마음챙김 명상’, ‘명화에서 찾는 소통의 미학’등 인문·예술 기반의 소양 교과도 함께 편성해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전문직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임용자들이 미래교육을 이끌 핵심역량과 정책적 안목을 갖추고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교육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교육 현장의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전문성을 갖춘 변화의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7월 16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관내 사립 중등학교 및 특수학교 법인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립학교 중등교사 채용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사립 학교법인의 채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사 채용 과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 임용시험 과정에서 최종합격자가 선발되지 않아 발생하는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이와 함께 실무 중심의 사례 강의와 활발한 질의응답을 진행해 담당자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대전시교육청은 채용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수험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으로 구성·운영하는 ‘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출제평가위원단’의 외부 평가위원을 사립 법인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이번 연수가 사립학교 중등교사 채용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학교법인 육성과 청렴한 사학 채용 문화 정착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교육부의 유보통합 및 학생 독서교육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2026년 ‘유아 대상 도서관 사업’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유아 대상 도서관 사업’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문해력 등 핵심 역량 증진을 위해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책과 연계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유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성 등 통합적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이 사업은 창의 체험 책놀이활동 ‘찾아오는 달달 창의체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그림책 기반 인형극인 ‘그림책 인형극’, 첫 만남 도서 지원 및 연계 독서 활동 키트를 제공하는 ‘처음 만나는 책 꾸러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시행하는 ‘찾아오는 달달 창의체험’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별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7월 15일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26년 수학문화아카데미 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음악에 수를 놓다’를 주제로 음악과 수학이 어우러진 특별한 강연과 공연을 선보였다.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원, 시민 등 약 380여명이 수학문화아카데미에 참석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수학문화아카데미는 대전수학문화관이 주최하고 목원대학교 및 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협력해 운영했으며 음악 속에 담긴 수학적 원리와 예술적 감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토크 콘서트와 챔버오케스트라 공연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김민중 연구원과 블리스 챔버오케스트라 윤서연 대표가 상호 대화 형식으로 음악 속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해설했으며 음계와 비율, 리듬과 패턴 등 음악과 수학의 관계를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목원대학교 관현악학부 교수와 학생, 블리스 챔버오케스트라는 수학적 요소가 담긴 클래식과 영화 음악 등의 연주를 선보이며 해설과 공연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쳤다.참석자들은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그 안에 담긴 수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수학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수학문화아카데미가 음악과 수학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수학의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융합형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수학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7월 16일 중구 문화동 소재 사토리스튜디오에서 대전동부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심신 회복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는 디톡스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아로마 솔트’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위센터 상담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여, 심리·정서 위기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다 보면 소진이 오기도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돌아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의 건강한 회복은 위기 학생 지원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이 지속적으로 상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진 예방과 상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