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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8월 25일과 2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4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의 대전 지역대회로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과학토론과 융합과학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대전은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과학탐구 역량을 입증해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과학토론 157팀, 융합과학 168팀, 총 325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과학토론 종목에는 초등부 74팀, 중등부 60팀, 고등부 23팀이 참가해 예선대회를 치렀으며 예선을 거쳐 학교급별 8팀씩 총 2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주어진 과학적 문제를 분석하고 인터넷 검색과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과학토론 개요서를 작성한 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발표하고 상대방의 질문에 답하는 토론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겨뤘다.융합과학 종목에는 초등부 84팀, 중등부 64팀, 고등부 20팀, 총 168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의 20%인 초등부 16팀, 중등부 12팀, 고등부 4팀 등 총 3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품을 직접 기획하고 인터넷 검색,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 등을 활용해 최종 산출물을 제작·발표하며 창의성, 실용성,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역량을 평가받았다.올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생성형 AI 를 과학탐구 과정에 적극 활용하고 AI 가 만들어 낸 결과물뿐만 아니라 학생이 AI 를 어떻게 활용했는 지까지 평가에 반영했다는 점이다.학생들은 AI 가 제시한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선별·검증하며 이를 자신의 생각과 결합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다.이를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고 생성형 AI 를 단순한 결과물 제작 도구가 아닌 과학탐구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이번 대회 결과, 과학토론 금상팀 3팀과 융합과학 금상팀 3팀, 총 6팀이 대전 대표로 ‘제4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출전한다.대전은 지난해까지 전국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만큼, 올해 전국대회에서도 5년 연속 대상이라는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특히 생성형 AI 를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정보를 판단하며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탐구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형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실천해 온 교육과정 설계·운영 성과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2026 CURRICULUM ON AIR’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CURRICULUM ON AIR’는 ‘교실의 변화를 켜다, 교육과정을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대전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 브랜드이다.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운영, 질문과 탐구를 통한 깊이 있는 학습, 학생·학교·지역의 맥락을 반영한 교육과정 재설계를 뜻하는 A·I·R에 우수한 실천을 함께 나누고 확산한다는 ‘ON AIR’의 의미를 더했다.공모 분야는 개념 기반 탐구, 학교자율시간, 디지털 소양교육, 정보교육, 지역 연계 교육, 교수·학습·평가 일체화 등 6개 분야이다.발굴된 우수사례는 교육과정 연수, 성과공유회, 장학자료 개발 및 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학교 간 실천 나눔과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6편 이내를 선정하고 선정 학교와 유공 교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가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며 만들어 낸 의미 있는 변화와 실천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CURRICULUM ON AIR’ 가 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 실천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실천으로 이어가는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일대에서 “2022년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역사 교육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외 독립운동 관련 유적에 대한 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2017년 이후 활발히 진행되었던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사업은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재개됐으며 2021년 대전국립현충원에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된 기념으로 홍범도 장군의 마지막 삶이 남아 있는 카자흐스탄 일대를 답사지로 선정했다. 카자흐스탄에는 홍범도 장군의 묘역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계봉우, 최봉설의 유해가 모셔져 있어 국외 독립운동가들의 독립 의지를 공감할 수 있고 고려인 강제 이주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1일에는 시교육청 701호에서 체험 활동에 앞서 사전 교육을 진행해 카자흐스탄 내 답사지를 안내하고 국외 체험 활동과 관련된 안전 및 유의 사항 등을 교육했다. 그리고 “한인 강제 이주의 역사”, “홍범도 장군의 생애와 업적”,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의 영웅들, 카자흐스탄에 묻히다”의 주제로 분임을 구성하고 체험 활동 전 사전 탐구 활동을 진행해 형식적인 역사 체험이나 문화 탐방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이 되도록 진행됐다.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나하은 학생은 “책으로만 접했던 홍범도 장군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와 관련된 지역을 직접 방문해 답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되며 사전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유익한 답사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고등학생 국외 역사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의 흔적과 한인 강제 이주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를 통해 역사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리 모두의 아이 함께 건강하게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한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을 대전 대덕구에서 동구, 서구, 중구 지역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은 단위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을 인근학교와 지역사회 기반으로 확장해 학교스포츠클럽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또래의 다른 학교 학생들과 동네 주민이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소통과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9년 4월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덕문화체육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한 이 사업은 넷볼, 킨볼,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수영, 마을축제 등 다양한 종목의 클럽운영과 대덕구청, 대덕구체육회, 학교, 교육청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 사업이 축소 운영됐었다. 본 사업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고 4개기관이 협업해 운영하고 있다. 4개기관으로는 대전보건대학교산학협력단, 대전동구체육회, 놀이통합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태평동마을배움터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등 동구, 서구, 중구 지역까지 확대해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마을 세대 간 문화적 친밀감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놀이통합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은 작년 관저동 지역을 중심으로 원탁회의에서 참여한 구성원이 스포츠활동의 운영종목과 방식 등에 대해 협의하고 직접 결정하게 했다. 활동내용으로는 부자배구데이, 관저우리마을 줄넘기대회, 관저우리마을 초등피구데이, 사랑의 연탄기부행사, 건강한 겨울방학 나기 프로그램 등 참여 인원이 학생 1,000여명, 지역주민 300여명 등 총 1,300여명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의 학생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올해 협업기관인 대전동구체육회는 9월과 10월에 열리는 마을축제와 연계해 산내동의 플라타너스 축제, 성남동의 웃음꽃 축제, 효동의 비악산 알바위 축제, 가양동의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 신안동의 마을음악회 행사에 스포츠 행사를 접목해 마을축제의 장을 계획하고 있다. 태평동마을배움터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7월 9일 오후에 대전태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주민센터 관계자, 태평시장상인회 등 150명이 참여한 원탁회의에서 태평마을스포츠 1만보 걷기, 바르게 걷기교실, 1만보 줍깅, 태평우리동네 1만보 걷기 코스 소개, 태평마을스포츠한마당 등을 기획했으며 참여 가족에게는 스포츠양말,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해 참여를 이끌어 내기로 했다. 이를 통해 태평동마을의 가족과 이웃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울리는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태평동우리마을스포츠 행사 중 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우리마을에서 운동하면서 환경사랑도 실천하고 우리마을을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하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은 스포츠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역량을 높이고 부모님 및 지역사회 어른신들과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여러 세대가 스포츠활동을 매개로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5회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 2~3명이 팀을 이루어 학교급별 제시 주제에 따라 노벨과학자의 연구 특성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예선을 통해 총 107팀 중 26팀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초등학교는 노벨과학상 중 공동·융합 연구 사례, 중학교는 노벨과학상 수상자의 연구 업적이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친 사례, 고등학교는 상용화되지 못한 노벨과학상 연구 사례를 정하고 이를 자신의 노벨과학동아리 탐구 경험과 관련지어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발표계획서와 동영상을 제출했고 이를 심사해 본선대회 참가팀을 선정했다. 9일 본선대회는 현장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주제에 따라 오전에 발표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대회 측에서 제공하는 준비물로 창의적인 소품을 제작해 팀별 발표 연습을 한 후, 오후에 각 학교급별 참가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팀을 이루어 노벨상 연구 사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청중을 설득하는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공동체역량, 창의적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을 증진시키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교육취약 학생의 건강한 방학 생활 지원을 위해‘슬기로운 여름방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슬기로운 여름방학 프로젝트’는 가정의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사각지대 교육취약 학생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 희망나눔학교가 운영된다. 먼저‘선생님과 최고의 하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에게 방학 기간에 필요한 물품을 담임교사가 학생과 함께 구입해 건강한 방학생활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7. 11. ~ 7. 29.까지 총 51교 150명의 초·중학생에게 지원된다. 무엇보다도 이 프로그램은 교사의 관심을 통해 취약 학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선생님과 학생의 1:1 멘토링 활동으로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복지안전망 네트워크 협의체인 구청의 사례관리사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 지원에 동참한다. 다음으로‘희망나눔학교’는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와 연계해 방학 중 특히 가정 돌봄 기능이 취약한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함께 진로탐색, 신체놀이,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간식 및 영양제도 함께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8. 1. ~ 8. 12.까지 2주간, 14교 약 150명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취약학생 수요에 맞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긴급·위기지원‘꿈이룸 사제행복동행’,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진로탐색, 정서지원, 가족체험 활동 등‘나비프로젝트’를 3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복지안전망’은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학교의 취약학생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 내 자치구별 담당자를 지정, 대표번호(1588-0201)로 학생 사례를 접수하고 그 사례에 따라 교육복지 자원 정보 제공, 프로그램 연계, 긴급지원비 등 학생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진경 교육복지안전과장은“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학생의 안정적인 일상회복과 즐거운 학교 교육활동이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끊어지지 않고 촘촘한 복지적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8일 오후 3시 30분 대전은어송초 체육관에서 농구부 창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시체육회 및 농구협회 임원진,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육청과 학교는 당초 팀이 구성된 2020년도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번이나 창단식을 연기한 상황이었으며 지속적인 선수발굴 및 훈련을 통해 지난해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의 쾌거를 달성했고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강에 진출해 정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농구부 창단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 2,000만원, 교육지원청 1,000만원, 대전체육회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전농구협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농구부 창단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평생학습관은 나눔과 공유에 대한 인식변화와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우수 평생교육 강사 자원의 재능을 활용한 ‘2022년 대전평생학습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 및 강의 경험이 풍부한 일반 시민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방식이다. 재능기부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 중 4개 프로그램을 추가모집 하며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8월 1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7주간 평생학습관 해당 강좌실에서 대면 또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수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에 한해 오는 7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권태형 관장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우수 강사의 발굴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8일 오후 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 직업계고 1학년 학생 36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0년간 실시하고 있는 호주에서의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성공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마련한 독일취업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독일 현지 전문가를 통해 독일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독일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해 국외 취업도전 의지를 제고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독일취업준비과정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해 독일취업을 희망하는 1학년 학생 30명을 선발해 독일어교육을 시작하고 3학년까지 독일취업이 가능한 언어수준까지 도달시켜, 독일인턴십을 통해 현지에서 아우스빌둥취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김학생은 “직업계고에서 독일취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을 얻게 되어 기쁘고 직업계고를 선택한 자신이 옳았다”며 직업계고 선택의 확신과 함께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장은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을 통해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독일취업 기회를 제공해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7월 19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공모전 최우수 청렴표어 캘리그라피 작품을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함으로써 교육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및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일 저녁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한화이글스 대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 CMB 프로야구 중계방송 일일캐스터로 나서 경기 해설과 함께 제11대 대전교육감 당선 인사 및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대전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그 자리에서“지난 임기에 이어 교육감직을 맡겨주신 대전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교육감의 막중한 책무를 한 번 더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며 교육감직에 임하고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대전 미래 교육 기반 위에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도록 더욱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일일캐스터를 통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서남부지역 특수학교, 대전형 공립대안학교 설립 등 향후 4년간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력 및 문제해결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대전 학생선수들이 단체전에서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플러레 남중부 단체전에 참가한 대전경덕중은 전주호성중, 경기 곤지암중, 서울 신동중에게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으나 신흥강호 부산 거점 스포츠클럽에게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단체전 3위에 입상한 대전매봉중과 대전 문정중은 이번 대회 사브르 남중부 단체전과 에뻬 여중부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해 명실상부한 펜싱 명문교임을 입증했다. 또한 플러레 남중부 개인전에서는 이주영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하영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대회 중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악천후 속에서도 집념과 땀으로 좋은 성과를 이룬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펜싱 꿈나무 육성과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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