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정보원은 10월 16일 대전교육정보원 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 디지털 교육혁신 정보화 관리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학교 교육환경의 변화를 이해하고 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며 AI를 활용한 교원 업무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AI 시대의 학교 리더십과 교원 업무 혁신’을 주제로 ‘달라진 교실과 교무실’, ‘리더를 위한 AI 이해하기’, ‘사례로 보는 AI 리더십’, ‘AI로 함께 바꾸는 학교’등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생성형 AI의 원리와 한계, AI 활용에 따른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AI 활용 방안 등이다.특히 학교 구성원과 함께 안전한 AI 활용 원칙을 마련하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들의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AI 활용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AI 시대의 학교 혁신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교육적으로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리더십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AI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학교 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6일 호텔 인터시티에서 관내 특수학교장, 늘봄지원실장, 방과후 업무담당자 및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 운영 사례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과후·돌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서울정진학교 황주현 늘봄지원실장을 초청해 타 시·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늘봄지원실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사례 나눔과 평가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2027년도부터 초등방과후·돌봄 지원 대상이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강화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은 단순한 보호와 돌봄을 넘어 장애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우리들의 미래를 위한 ECO-더 건강한 밥상” 주제로 영양·식생활교육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결과보고회는 사업학교와 연구회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영양·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강과 함께 영양 식생활교육 사업학교와 연구회 우수사례 등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영양 식생활교육 및 급식 현장 변화의 필요성과 학교급식이 교육급식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 부속의원 이의철 원장은 “기후위기시대,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기후 변화에 따른 각종 문제점과 지구와 인류를 위한 책임감 있는 식문화 및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신탄중앙중학교 이고은 영양교사와 대전변동초등학교 장지영 영양교사가 바른 식생활교육 운영학교 사례를, 대전금동초등학교 한솔 영양교사가 NON-GMO사업학교 운영사례를 발표했으며 대전에코영양교육연구회 대전장대초등학교 한송이 영양교사가 연구회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총40개 사업학교 운영사례를 담은 영양·식생활교육 결과보고회 자료집도 발간해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들의 미래를 위한 ECO-더 건강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영양·식생활교육 결과보고회가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미래를 열어가는 원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를 12월 3일 12월 10일 양일에 걸쳐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발은 2023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정보, 발명, 인문, 융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시한다. 지역공동영재학급과 영재교육원에서는 12월 3일 10:00~11:30에 영재교육 기관별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1.5배수를 선발해 12월 10일 10:00에 실시하는 심층면접을 통해 영재교육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 지원은 학생이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원서 접수하고 교사의 추천을 받아 진행하고 자세한 내용은 학교 및 영재교육 기관별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다. 이번 선발은 확진자까지 시험응시를 허용하였을 뿐 아니라, 작년에는 확진자고사장을 따로 운영해 지원한 원래의 기관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를 위해 기관별로 확진학생와 일반학생의 출입시간에 차이를 두어 운영하고 고사장 내 이동 동선 구분, 방역물품 준비, 시험장 사전사후 소독 실시, 방역 및 안전관리 계획 수립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선발을 시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관계 기관과의 비상 대응 협력체계도 구축했으며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기관별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었던 영재교육을 정상화하는 한편 안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선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11월 29일에 대전외국인학교에서 초·중·고 영어교사 71명을 대상으로‘업무협약 활성화 및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2 대전시교육청-대전외국인학교 공동 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 영어교육연구회가 주축이 되어 과정중심 평가 및 영어학력 향상 지도 방안에 대한 사례와 수업자료를 공유하고 초중등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 분야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영어독서 온라인수업교류 및 국제교육교류, 원어민협력수업 및 활용, 기초학력향상지원, 과정중심평가 및 학력향상지도, 학생영어체험활동 분야의 다양한 지도방안을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전외국인학교 Moimoi Francis 교장선생님은 학교소개와 함께 대전외국인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TCIS 교사들의 수업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학생 주도적 영어 교수 방안을 모색해보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며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영어교사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수업지도 및 평가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영어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12월 2일 고교 역량 강화 대상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그룹별 상호 장학을 통한 고등학교 교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일선 고등학교 교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특강강사로 나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심진보 센터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와 미래교육 트렌드’를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이 실현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미래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그룹별 상호 장학’ 활동에서는 중등교육 주요사업별 담당 장학사의 안내를 시작으로 4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학교별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토의·토론을 진행해 고등학교 상호 간 협력적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장학 활동 및 교실수업 개선, 고교 교육 역량 강화 방안, 학생성장중심 평가 방안, 기초학력 향상 방안 등 4가지 주제를 통해 진행된 상호 장학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2023년 사업 계획에 반영해 학교와 교육청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고등학교 교감의 ‘그룹별 상호 장학’을 통해 학교의 다양한 교육사업과 현안의 공유 및 공동설계로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주적인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연수 및 워크숍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2022년 제13회 탈북학생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은 미래 통일 시대를 대비해 남·북한을 모두 경험한 탈북학생이 우리 사회와 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각 분야의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한다. 공모전은 이러한 맞춤형 교육의 효과를 검증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로서 탈북학생을 지도하는 초·중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덕초등학교 양나리 교사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을 받게 됐다. 양나리 교사는 ‘온 마음을 담아 너를 응원해’라는 제목으로 2021년부터 운영한 탈북학생 1:1 멘토링 교육 사례를 응모했다. 학생의 개인 수준에 맞는 학습 멘토링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 멘토링을 운영해 학생 성장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탈북학생 담임교사 1:1 멘토링 운영’ 통해 학습지도, 심리·정서적 지원, 사회·문화 적응,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교사가 탈북학생의 성장을 밀착형으로 촘촘하게 지원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탈북학생 교육 우수사례가 전국 최우수상의 성과를 이룬 것은 대전시교육청의 탈북학생교육 역량의 빛나는 성과이다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강화해 탈북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위탁학생을 대상으로 협동심을 기르고 긍정적 에너지 발산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2022년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을 가진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2022년 체육대회’는 센터 교실을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함께 신체 활동을 함으로써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추억을 만들어 위탁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갖는 신체·심리적 활동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로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일상 속의 모든 축제나 체육대회 같은 행사들이 취소됐고 청소년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행복한 기다림’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러한 시간을 겪어낸 만큼 2022년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의 체육대회 개최가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물리적 거리두기가 학생 간, 학생과 교사 간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게 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됨에 따라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의 장도 함께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리 모두의 아이 함께 건강하게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한‘2022년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사업을 대전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운영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본 사업을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해 중학생 3 On 3 농구대회 개최, 지역주민 안전 수영강습회, 가족단위 생존수영, 전통놀이 챔피언십, 에어스포츠데이 등 행사와 강습회 형식으로 운영했다. 지난 26일 마지막 행사인 전통놀이 챔피언십에서는 유초중고 학생들이 가족들과함께 공기놀이, 고무줄놀이, 줄넘기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자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단기적 체험보다 장기적인 교육적 가치에 지향점을 두고 진행했으며 특히 대전보건대 주관 대학연합 뉴트로스포츠 경진대회까지 개최해 대회에 참가한 제주대, 청주대, 백석문화대, 대덕대, 대전보건대 학생들이 이날 행사의 안전요원으로 참여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에어스포츠데이 행사에는 육상 높이뛰기, 클레이 사격, 축구, 야구, 농구,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에어바운스를 활용해서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겼으며 200명이 넘는 유아, 초중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본 사업에 참여한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부총장은 “학생들의 건강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 사업의 취지가 좋고 발전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해 참여했으며 동구의 지역주민 및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지속 가능한 행사를 위해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마을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학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보건대와 협력한‘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사업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아 뿌듯하며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스포츠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확립 및 또래 관계 형성, 자기주도적 생애 설계 능력을 키워 행복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을 95%의 높은 만족도로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에는 초등학교 6학년 27개 학급과 2개 동아리, 중학교 7개 학급과 14개 동아리, 고등학교 3개 학급과 8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초등학교는 학급 단위, 중·고등학교는 동아리 단위로 주로 참여해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동아리 단위 참여율이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 참여 동아리는 또래 상담 동아리, 진로동아리, 학습코칭 동아리 등 다양했다. 학교에서는 자기탐색, 진로탐색, 고민나눔, 미술치료, 학습코칭 주제 중 원하는 주제를 신청하면 에듀힐링센터는 해당 분야의 에듀-카운슬러 12명을 학교급별로 매칭했다. 학교에서 가장 많이 신청한 주제는 자기탐색였으며 진로탐색, 고민나눔, 미술치료, 학습코칭 순으로 신청했다. 자신의 성격유형 등을 알아보는 심리검사 도구의 사회적 수요 증가도 학생 코칭 교육 주제에 많이 반영됐다. 또 학급에서 교우관계 등 신청 학급만의 맞춤형 고민나눔을 요청하는 학교도 7개가 있어 최근 교육활동보호와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참여 만족도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94.5%, 중학교 92.8%, 고등학교 96.7%로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고등학교가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이는 초등학교 6학년은 자기탐색에 대한 요구, 중학교는 학습코칭으로 자신의 학습 태도 점검, 고등학교는 자신의 진로와 관련한 맞춤형 교육 활동을 제공해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학생 코칭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심리검사 도구로 자신의 성격을 알고 친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 성향을 알게 됐고 지금은 나의 직업을 결정하는 시기가 아니라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로 나를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감정을 알고 친구들과 가족 등 갈등이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달았다”, “평소 접해보지 못한 미술치료를 알게 됐고 나의 마음 상태와 나를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의 학습 유형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의견을 줬다. 참여한 교사들의 서술 의견을 종합해 보면 평소 학교에서 접하지 못하는 교육 활동이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자기와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 학생 및 교사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로 마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 코칭 교육을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지난 26일‘드림&Dream멘토링’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활동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이루어졌으며 멘토단 질의응답, 사례회의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대학생 멘토는 고등학생 멘티를 대하면서 생긴 궁금증을 해결하고 멘토링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멘토링 수퍼비전은 8월부터 시작됐으며 이번 회차로 2차 수퍼비전이 진행되어 총 2회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 실시로 성황리에 진행중이라고 한다. 2022 드림&Dream멘토링은 12월 해단식을 끝으로 종료된다. 대전교육청 양수조 민주시민교육과장은“고등학생 멘티를 위해 사례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꾸준한 자기계발과 점검을 통해 멘티와 멘토 모두의 성장을 기대한다”는 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위센터에서 11월 29일 오후 2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학부모와 상담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부모-자녀 공감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모-자녀 공감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 프로그램으로 부모 역할과 자녀 이해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 자녀를 바람직하게 성장시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부모 교육에서는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성장시킨다’라는 주제로 하지현 교수을 초빙해 아이들의 발달 시기에 맞게 부모에게 요구되어지는 역할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부모들의 불안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부모로서 불안을 느끼며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자녀 양육의 어려움에 공감 받으며 자녀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부모의 역할에 대해 돌아보며 자녀와 함께 부모로서 성장해가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강의를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부모로서의 어려움을 위로 받으며 자녀와 학부모님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