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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8월 25일과 2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본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4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의 대전 지역대회로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과학토론과 융합과학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대전은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과학탐구 역량을 입증해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과학토론 157팀, 융합과학 168팀, 총 325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과학토론 종목에는 초등부 74팀, 중등부 60팀, 고등부 23팀이 참가해 예선대회를 치렀으며 예선을 거쳐 학교급별 8팀씩 총 24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주어진 과학적 문제를 분석하고 인터넷 검색과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과학토론 개요서를 작성한 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발표하고 상대방의 질문에 답하는 토론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겨뤘다.융합과학 종목에는 초등부 84팀, 중등부 64팀, 고등부 20팀, 총 168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의 20%인 초등부 16팀, 중등부 12팀, 고등부 4팀 등 총 3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품을 직접 기획하고 인터넷 검색,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 등을 활용해 최종 산출물을 제작·발표하며 창의성, 실용성,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역량을 평가받았다.올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생성형 AI 를 과학탐구 과정에 적극 활용하고 AI 가 만들어 낸 결과물뿐만 아니라 학생이 AI 를 어떻게 활용했는 지까지 평가에 반영했다는 점이다.학생들은 AI 가 제시한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선별·검증하며 이를 자신의 생각과 결합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다.이를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고 생성형 AI 를 단순한 결과물 제작 도구가 아닌 과학탐구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이번 대회 결과, 과학토론 금상팀 3팀과 융합과학 금상팀 3팀, 총 6팀이 대전 대표로 ‘제4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출전한다.대전은 지난해까지 전국대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만큼, 올해 전국대회에서도 5년 연속 대상이라는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특히 생성형 AI 를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정보를 판단하며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탐구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형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실천해 온 교육과정 설계·운영 성과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2026 CURRICULUM ON AIR’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CURRICULUM ON AIR’는 ‘교실의 변화를 켜다, 교육과정을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대전 초등 교육과정 우수사례 공모 브랜드이다.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운영, 질문과 탐구를 통한 깊이 있는 학습, 학생·학교·지역의 맥락을 반영한 교육과정 재설계를 뜻하는 A·I·R에 우수한 실천을 함께 나누고 확산한다는 ‘ON AIR’의 의미를 더했다.공모 분야는 개념 기반 탐구, 학교자율시간, 디지털 소양교육, 정보교육, 지역 연계 교육, 교수·학습·평가 일체화 등 6개 분야이다.발굴된 우수사례는 교육과정 연수, 성과공유회, 장학자료 개발 및 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학교 간 실천 나눔과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6편 이내를 선정하고 선정 학교와 유공 교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가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며 만들어 낸 의미 있는 변화와 실천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CURRICULUM ON AIR’ 가 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 실천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실천으로 이어가는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9일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사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부패·공익신고 처리 유의사항, 이해충돌방지법 및 반부패·청렴정책의 세부내용 등 감사업무 분야별 주요 추진 사항에 대한 감사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시행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간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감사업무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협의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감사활동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감사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내실있는 감사업무 추진을 통해 대전교육청 감사 활동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자체 감사 활동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8일 함께하는‘지구행 프로젝트’ 실천을 위해 ‘찾아오는 헌혈 버스’를 운영하고 직원의 자율 참여를 통한 헌혈 기부문화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헌혈 기부문화 조성은 연중 자율 참여와 연 2회 헌혈 참여 집중 주간을 통해 실천한다. 상반기 집중 주간은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하고 개인별 헌혈의 집 방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찾아오는 헌혈 버스’는 6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의 지구행 프로젝트 참여 활성화 지원 및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했다. 지구행 프로젝트의 직원 참여 주제 실천하는 인류애의 운영 내용 중 하나인 헌혈 참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지나친 공포심에 따른 헌혈자 급감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 속에서 지구를 구하는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하는 방법이 됐다. ‘찾아오는 헌혈 버스’ 참여직원은“헌혈 참여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인류를 위한 사랑을 실천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전혈 후 2개월 뒤 헌혈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기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찾아오는 헌혈 버스’ 운영을 통한 헌혈 참여로 직원들의 지구행 프로젝트 참여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매우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연중 자율 참여를 통해 직원들이 의미를 두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S2B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총 9,500여건을 구매, 84억원을 달성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됐으며 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부상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에 힘써준 우수 관내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청렴계약 5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은 직원들의 높은 청렴의식과 적극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교육연수원의 학생교육부 인성교육팀은 6월∼9월까지 중학교 78교의 학생 162명이 대전교육연수원에 입소해 진행되는 지도력 배양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도력 배양교육은 체험활동을 통한 대인관계를 강화하며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와 민주시민 리더십 역량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학생이 대전교육연수원에 입소하게 된다. 특히 금번에는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윤봉길의사기념관과 연계 운영되어 신청 단계부터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교육은 3일간 진행된다. 1일 차에 나눔 비전에 대한 특강과 체험활동, 사회적 기업 관련 학생 자치활동으로 진행된다. 2일 차에는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매직 큐브와 그림봉투를 활용한 나라사랑교육 체험이,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해양 안전 활동 리더십 강화를 위한 생존 수영 등이 이루어진다. 3일차는 인성 세움과 장애 인식 개선, 관계소통 체험 특강, 학교생활 상황극 등 교육극단과 함께 만드는 역할극이 진행된다. 운영 기수로 1기에 15교, 31명이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참여하며 점차 9월까지 6기로 운영되어 마무리된다. 안전한 교육활동이 되도록 코로나 19 방역을 준수하고 체험장 사전 점검, 강사 심의, 교육 요원 역량 연수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많은 학생의 참여로 체험 가능한 교육청 직속기관, 지역사회 연계한 체험중심 리더십 교육활동으로 적극 추진되어 학생들에게 협력하는 대인관계와 따뜻한 리더십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6월 9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모의평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들에게 수능시험에 대한 자신의 준비도를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며 성적은 7월 6일에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올해 6월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성되고 필수 영역인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시험의 주요 사항은 전년도 수능과 크게 다르지 않아,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 총 17과목 중에서 2과목까지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운영되어 9등급에 따른 등급이 제공된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관내 60개 고등학교에서 12,640명과 9개 학원시험장에서 1,538명 등 총 14,178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73명이 감소해, 졸업생 등의 증가세가 뚜렷했다. 재학생을 기준으로 한 영역별 지원자 수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가 전년도 896명에서 519명으로 42.1% 감소하는 등 최근 3년간 지속적 감소세를 보여주고 있다. 모의평가를 시행하는 학교 및 학원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등으로 인해 시험장 입실이 어려운 응시 희망자에게 온라인 응시사이트를 통한 응시 및 문답지 대리수령 후 온라인 응시사이트 답안 제출 등의 방안으로 응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확진자의 현장 응시 지원을 위해 학교에서는 여건에 따라 재학생을 위한 분리 시험실을 설치할 수 있고 졸업생 등은 사전 신청을 통해 권역별로 지정된 5개 별도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모의평가 실시 후 자체 분석을 통해 대학진학정보소식지를 해설동영상과 함께 제작·배포하고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모의평가 전 영역에 대한 출제경향 분석과 고난이도 문항 분석 및 수능 대비 학습 전략 등을 제시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개인별 6월 모의평가 성적분석과 이를 통한 각종 진학 상담활동을 비롯해 단위학교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수능 6월 모의평가는 수험생에게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보는 중요한 기회이므로 그 결과를 활용해 수험생의 학습계획을 수정하고 수시 및 정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개인별 맞춤 지도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신한 교육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7월 22일까지 주민참여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는 대전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부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 및 방문 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대전교육 전반에 적용 가능한 사업을 제안하는 교육예산사업 분야와 대상 학교를 지정해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지정사업 분야 2가지가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9~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로 최종 선정, 2023년도 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대전교육재정 운영에 대전시민의 예산 참여를 폭넓게 보장해 교육수요자 중심의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탐구·체험 중심 수학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미래역량 함양을 위해 대전수학문화관에서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 ‘가족소통 수학교실’, ‘세 가지 테마의 매스투어’가 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자유 관람의 경우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찾아오는 수학체험교실은 대전수학문화관 내에 조성된 수학체험관에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탐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가족소통 수학교실은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 중심 수학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고 수학을 매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다. 세 가지 테마의 매스투어 프로그램은 학생의 주도성을 바탕으로 미션 수행을 통해 수학적 개념학습과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는 여행같이 즐거운 수학 문제해결 프로그램이다. 세 가지 테마로는 ‘대전수학문화관 투어형 매스투어’, ‘지역 연계형 매스투어’, ‘찾아가는 매스투어’가 있다. ‘대전수학문화관 투어형 매스투어’는 대전수학문화관 문화홀에서 수학을 소재로 구성된 다양한 과제를 수학적 의사소통과 협업을 통해 해결하며 창의력과 수학적 소양을 쌓는 방탈출 프로그램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 연계형 매스투어’는 한밭수목원, 화폐박물관과 대전수학문화관을 연계해 수학을 소재로 구성된 수학 미션을 해결하는 아웃도어형 방탈출 수학 미션 프로그램이다. 이때, 자체 개발한 온라인 앱과 활동지를 활용해 개인, 가족, 학급 단위로 참여해 재미있는 수학 미션을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운영하는 ‘찾아가는 매스투어’는 적극적인 수학 문화 확산을 위해 학급 또는 동아리가 신청하면 대전수학문화관 소속 선생님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방탈출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교실 내에서 수학을 소재로 구성된 다양한 형태의 과제를 수학적 의사소통과 협업을 통해 해결하며 창의력과 수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황현태 교육국장은 “탐구·체험 중심 수학교육 활성화는 수학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학생 맞춤형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함양하고 수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7일 ~ 6월 8일 2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2년 학교 관리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한 성인지 및 흡연예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학교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 연수가 의무화되어 대전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단순히 지식과 정보 전달이 아닌 기관과 개인의 성차별적 의식과 감수성을 점검하고 인식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했다. 이현혜 강사의 성인지 연수 내용은 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관리자가 알아야 할 학교 내 성고충 처리 절차 2차 피·가해 예방 성폭력 예방교육의 패러다임 등이다. 양성평등 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는 전진희강사의 특강으로 연수 내용은 교수자로서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 공직사회에 새롭게 요구되는 자질, 성인지 감수성 젠더 기반 폭력 성평등 미디어를 위한 교사의 역할 등이다. 흡연예방 연수는 김은형 대표의 특강으로 주요 내용은 디지털 메타버스 시스템에서의 흡연예방과 중독예방 교육 중독에 대한 청소년의 두뇌구조와 도파민 호르몬에 대한 이해 흡연예방교육의 새로운 목표설정 등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관리자의 성차별적 의식 및 성인지 감수성 점검을 통해 양성평등 조직 문화를 개선해 학생이 성희롱· 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우리 학생들이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5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 초·중·고 및 기관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 총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서 교육 회복 차원의 대면 수업 강화를 위해 협력수업 방법 개선 및 학습동기 강화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특히 기초학력 학생들의 학력증진을 위해 효과적인 협력수업 모델을 공유하고자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단 및 협력교사로 구성된 18명의 컨설턴트들은 5월 18일에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워크숍 사전협의회를 갖고 각 주제에 맞는 워크숍 컨설팅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체계적인 사전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실 수업 운영 효과적인 협력수업을 위한 의사소통 방안 다양한 영어 체험활동을 위한 영어 캠프 방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창의적 수업 활동 및 수업 자료 개발을 주제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협력교사가 함께 소통하며 협력해 능동적으로 협력수업을 개선해 학생들의 실용영어 능력향상을 도모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현장 맞춤형 연수를 6월 4일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돌봄전담사 8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6월에 3회 추가 운영해 총 23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 적용에 따라 2022년 3월부터 돌봄전담사가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되어 돌봄전담사의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이번 현장 맞춤형 연수는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주제로 운영계획 수립, 위탁급식 운영, 특기적성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방안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개선방안을 대비한 초등돌봄교실 업무 전반 및 실무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발표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은 안정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돌봄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시간 19시까지 확대, 시간제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전일제로 상향, 교사 중심으로 처리하던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돌봄전담사가 전담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교육청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업무 단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원자료 개발·보급, 연수, 컨설팅, 돌봄콜센터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현장맞춤형 연수는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된 돌봄전담사의 업무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고 지원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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