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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미니 9집 ‘Still’ 발매 기념 다채로운 프로모션 전개

[Ytv영상스토리] 밴드 엔플라잉 이 공연부터 LP 청음, 브랜드 협업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미니 9집 ‘Still’의 감성을 확장하고 있다.엔플라잉은 지난 10월 8일 미니 9집 ‘Still’발매를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중이다.야외 공연과 LP 청음존 운영을 통해 신곡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하는 한편 앨범의 감성을 소장할 수 있는 브랜드 협업 제품을 출시하며 앨범의 음악과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먼저 엔플라잉은 앨범 발매 전이었던 지난 9월 2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개최했다.이날 엔플라잉은 타이틀곡 ‘잔불’과 선공개곡 ‘아는 결말’을 선보인 것은 물론, 히트곡 앙코르까지 이어가며 약 1시간 30분간 공연을 펼쳤다.현장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팬들과 더불어 공연장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까지 약 3000명의 관객이 함께 가을밤의 공연을 즐겼다.야외 공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신곡을 직접 소개한 엔플라잉은 앨범 발매와 함께 LP 청음존을 운영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감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의 일부 바이닐 청음 매장에서는 엔플라잉의 신보 ‘Still’을 LP 로 감상할 수 있다.이번 앨범에 담겨 있는 엔플라잉이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LP 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더욱 밀도 있게 느낄 수 있어, 디지털 음원과는 또 다른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이처럼 보고 듣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오프라인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신보에 담긴 감성을 일상에서 소장할 수 있는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또한 눈길을 끈다.엔플라잉은 프래그런스 브랜드 ‘든향 ’과 협업해 타이틀곡에서 영감을 받은 ‘잔불 퍼퓸 인센스 세트 ’를 출시했다.여전한 뜨거움을 간직한 잔불의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한 제품으로 곡의 감성을 일상의 감각으로 확장하며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한편 엔플라잉은 오늘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에 출연해 타이틀곡 ‘잔불’무대를 선보인다.

황소윤, 영화 음악감독 데뷔…오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OST 발매

[Ytv영상스토리] 아티스트 황소윤이 음악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다.황소윤은 오늘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황소윤이 음악감독으로 처음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직접 가창한 엔딩곡을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허평강 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미드소마’, ‘가여운 것들’, ‘챌린저스’, ‘미나리’등의 OST를 발매해 온 레이블 밀란 레코즈와 황소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작업에 몰두한 황소윤은 기존 애니메이션 음악의 관습에서 벗어나 영화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트랙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엔딩곡은 등장인물의 서사를 가사로 옮기는 기존의 방식 대신, 영화가 말하는 사랑과 그리움을 당시 자신이 처한 환경과 연결해 풀어냈다.또한 황소윤은 가장 오래 다뤄온 기타를 중심으로 장구 샘플과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를 더해 독창적인 색채를 녹여냈다.이에 대해 황소윤은 “지금 하고 있는 어떤 프로젝트보다도 황소윤 같은 음악”이라며 “투박하면서도 순수하고 따뜻하다”고 소개했다.이어 그는 “사랑이 무엇인지, 우리가 좇아야 할 게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서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음악보다 영화 곁을 지키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이며 작업물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황소윤은 밴드 새소년부터 솔로 아티스트, 음악감독까지 새로운 도전을 펼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섬세한 표현력과 개성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황소윤이 음악감독으로서 선보일 새로운 면모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황소윤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OST는 14일 만나볼 수 있다.

쿠기, 오늘 새 EP ‘Harmless Banger Kit’ 발매…식케이·라드 뮤지엄 지원사격

[Ytv영상스토리] 아티스트 쿠기가 활발한 음악 여정을 이어간다.쿠기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Harmless Banger Kit’를 발매한다.‘Harmless Banger Kit’는 지난 7월 발매된 세 번째 정규앨범 ‘HBK’ 와 동일한 약자를 사용한 앨범이다.전작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보다 에너지 넘치는 음악이 담겼으며 동시에 쿠기 특유의 스타일과 감성을 유지한 총 세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쿠기는 ‘POUR UP’과 ‘FOREIGN’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두 곡은 전작과는 다른 분위기 속 쿠기만의 에너지를 만나볼 수 있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가 참여해 쿠기와의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했다.‘BREATH’에는 라드 뮤지엄이, ‘FOREIGN’에는 식케이가 피처링에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움을 더했다.또한 쿠기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온 프로듀서 코덱과 배드트리가 제작에 참여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정규 3집 ‘HBK’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가 이번 신보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쿠기의 ‘Harmless Banger Kit’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엽 밴드’ 코스믹 칩스, 정규 2집 ‘TASTE’ 오늘 발매

[Ytv영상스토리] 가수 정엽이 결성한 밴드 코스믹 칩스가 약 1년 2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펑키 소울 밴드 코스믹 칩스는 오늘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ASTE’를 발매한다.타이틀곡 ‘BABY BABE’는 1970년대 초반 마빈 게이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비브라폰과 시타르, 드라이한 드럼 사운드에 정엽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선사한다.멤버들의 취향을 가득 담은 ‘TASTE’에는 타이틀곡 ‘BABY BABE’를 비롯해 ‘ON Your DIAL’, ‘Lonely, Lovely’, ‘A shadow of Love’, ‘Radio kid’, ‘볼륨을 높여’, ‘우리의 밤’, ‘Something Good’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코스믹 칩스가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코스믹 칩스는 1970~80년대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다.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보컬 정엽을 비롯해 유니크노트, 손득일 디핑가, 유지훈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코스믹 칩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코스믹 칩스의 정규 2집 ‘TASTE’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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