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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2인조 그룹 플레어 유가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레어 유의 노래방 라이브 ‘너의 계절이 찾아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립우와 강우진의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담겨 곡 특유의 설렘과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햇살이 비치는 정원과 투명한 우산, 비눗방울 등 감각적인 연출이 두 멤버의 매력적인 음색과 어우러져 싱그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러브후드’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보컬 선율과 레트로하면서도 포근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따뜻한 멜로디가 영상의 싱그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곡 가사를 외국어 발음대로 표기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색다른 방식으로 소개하며 국내외 K팝 팬들과 만나고 있다.한편 플레어 유의 ‘너의 계절이 찾아와’노래방 라이브 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아울러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이 곡을 일본에도 동시 발매하며 일본 데뷔 신호탄도 쏜다.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오전 공식 SNS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신비로운 무드 가득한 영상의 말미 'Replay'라는 신곡명과 'November 4th', 'KOR JP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이에 대해 피네이션은 “Baby DONT Cry가 내년 1월 20일 일본 데뷔 미니 앨범 'DAYBREAK Replay'를 발표하고 일본 정식 데뷔를 한다”며 “이에 앞서 11월 4일 국내에서 발표하는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일본어 버전으로 현지서 선공개한다”고 알렸다.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23일 데뷔 싱글 'F Girl'로 K팝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와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의 선공개곡 'Shapeshifter'및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Baby DONT Cry는 팀의 리더이자 SBS '인기가요'MC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 무대에서 독보적인 끼를 발산하는 막내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해 있다.일본에서는 특히 데뷔 싱글 'F Girl'중 쿠미의 킬링 파트 '쿠미다요~'라는 일본어 구절이 현지 SNS에서 “중독성 강하다”, “머릿속을 맴돈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에 일본어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일찌감치 일본 진출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약 8개월 만에 신곡 'Replay'를 선보이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Baby DONT Cry. 여기에 내년 1월 20일 본격적인 일본 데뷔에 앞서 이 곡을 현지에 선공개한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향후 Baby DONT Cry가 한일 양국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한편 Baby DONT Cry는 11월 4일 신곡 'Replay'한일 동시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4세대의 미래’ 그룹 미래소년이 버블에 합류한다. 미래소년은 5월 24일부터 디어유 버블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로 미래소년은 전세계 팬들과 1:1 채팅 형태로 메시지를 공유하며 소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소년은 지난 2021년 K팝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데뷔한 4세대 아이돌이다. 데뷔한 해에 엠넷 재팬에서 방송된 ‘2021 엠넷 재팬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K팝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1월 활동한 ‘Marvelous’로 해외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발매 3일만에 MV 조회수 1,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미래소년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론칭한 앱으로 현재 MNH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김민주 등 152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버블을 신규 오픈하는 미래소년은 최근 데뷔 첫 일본 팬미팅과 함께 현지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박주현이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OST에 직접 참여했다. MLD엔터테인먼트는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출연 중인 박주현이 참여한 OST가 26일 공개된다. 또한, 박장현, 용훈, 릴리안의 OST도 발매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주현은 ‘너가속’에서 한때는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스매시 여왕이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배드민턴을 계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 역을 맡았다. 매회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괴물 배우’다운 진가를 증명하고 있는 박주현은 사랑을 잃은 마음을 노래한 발라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너가속’ OST는 탄탄한 가창력과 맑은 보컬을 자랑하는 ‘음색 여신’ 백아연이 첫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어 산뜻하고 부드러운 보컬을 가진 윤딴딴과 특유의 미성을 가진 T1419 케빈, 섬세하고 매끄러운 보컬의 소유자 펜타곤 진호가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진정성이 느껴지는 보컬을 가진 JT&MARCUS, 감성적인 중저음과 호소력 짙은 고음을 자랑하는 전상근, 서정적인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로맨스 세포를 자극한 사이로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R&B퀸’ 리사, 매력적인 보컬로 로맨스의 설렘과 상큼함을 높인 트라이비 송선까지 참여해 명품 OST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박주현과 ‘국가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장현, 실력파 밴드 ‘원위’의 용훈,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릴리안까지 OST 참여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정상훈이 작심하고 터트린 연기내공으로 ‘어겐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에서 정상훈은 입체적 캐릭터 ‘이민수’를 그려내며 이준기의 열연과 더불어 사건에 종잡을 수 없는 키맨으로 활약, 드라마의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정상훈은 휘몰아치는 극 전개 속에서 등장마다 드라마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종잡을 수 없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했고 때론 유쾌한 활력소 역할을 담당하며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극 초반 '인생 2회차' 김희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우호적인 인물로 등장했던 정상훈은 검사가 된 후, 김희우가 악의 세력에 대적하는 동안 적재적소의 도움을 건네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시원한 사이다 복수극에 힘을 더하기도. 또한 복수극에 등장한 과거와 현재 인물 중에서 가장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 ‘이민수’를 완성하며 극의 긴장감 더한 정상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깊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민수는 장난스럽고 허술해 보이는 모습 뒤 비범한 천재성과 통찰력으로 거대한 권력의 카르텔을 마치 자신의 놀잇감인 듯 여유롭게 쥐고 흔드는 인물로 정상훈은 섬세한 표현력과 상황에 따라 변주하는 연기로 그간의 작품에서 보였던 내공을 작심하고 터트린 듯 활약했다.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천재 캐릭터는 한 번도 안 맡아봤다 이 정도 천재면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어떻게 표현해야 시청자들이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실 까 많이 고민했다“, “맡은 바의 캐릭터를 어떻게 잘 표현하냐, 그것에 주안점을 뒀다. 이민수를 어떻게 하면 극에 잘 녹여 표현할까 고민했다”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진중한 고민과 열정을 드러냈던 정상훈, 그의 고민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만나 입체적 캐릭터 ‘이민수’를 완성시켰고 시청자들은 호평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13, 14회 방송에서 악의 세력의 중심인 조태섭의 손을 잡은 이민수가 김희우와 대척점에 서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단 2회만을 남긴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정상훈이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