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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글로벌 아티스트 리사가 글로벌 리스너를 정조준한 앨범으로 돌아왔다.리사는 한국 시간 기준 23일 0시 전 세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PRESS PLAY’를 발매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arantino’를 비롯해 ‘SaWaDiKa’, ‘V12’, ‘Cobra’, ‘Cut U Off’, ‘Sweat’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앨범명처럼 재생 버튼을 누르고 앉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만큼, 리스너들에게 한 편의 영화 같은 앨범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이뿐만 아니라 리사는 ‘Tarantino’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상 속 리사는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호텔에서 스펙터클한 여정을 펼친다.특히 자신의 길을 가로막는 사람들에게 행하는 리사의 거침없는 액션이 눈길을 끈다.리사는 발매에 앞서 지난 22일 서울 성수동에서 한국 팬들을 위해 ‘PRESS PLAY’서울 리스닝 파티를 진행하며 컴백을 기념하기도 했다.빈티지 할리우드 극장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 편의 영화처럼 기획된 앨범을 몰임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발매 전 앨범 전곡을 최초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RESS PLAY’에는 선공개 싱글 ‘SaWaDiKa’도 수록됐다.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 촬영된 ‘SaWaDiKa’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24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7080만 회를 돌파하며 리사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2026년 유튜브 최고의 데뷔 기록을 세웠다.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역시 69위로 진입하며 리사 자체 최고 진입 순위를 경신한 바 있다.앞서 리사는 MTV VMA에서 ‘SaWaDiKa’의 첫 무대를 선보였으며 ‘Dream’ 으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베스트 팝’상을 수상하며 대기록을 세웠다.뿐만 아니라 그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다큐멘터리 영화 ‘Always Lalisa’도 개봉하며 음악 활동 외에도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리사는 새 EP ‘PRESS PLAY’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일랜드 이재진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머큐시오로 돌아온다.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가문의 대립을 넘어 운명적인 끌림을 마주한 두 청춘의 사랑과 파국을 그린 작품이다.원작의 시적인 고전미에 강렬한 음악과 춤을 더해 뮤지컬로 재탄생시켰다.이재진은 지난 봄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머큐시오 역으로 합류한다.머큐시오는 로미오의 가장 친한 친구로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비극 속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인물이다.지난 시즌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호평을 이끌었던 만큼, 이재진은 더욱 깊어진 머큐시오를 그려내며 작품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이재진은 FT 아일랜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발한 팀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약해 왔다.2009년 ‘소나기’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후 ‘하이 스쿨 뮤지컬’, ‘사랑했어요’, ‘귀환’, ‘뱀파이어 아더’, ‘할란카운티’, ‘4월은 너의 거짓말’등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사랑받았다.이번 ‘로미오와 줄리엣 ’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이재진이 출연하는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Ytv영상스토리]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프랑스 인기 래퍼 오헬산과 만났다.7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는 오헬산이 주연으로 출연한 프랑스 괴수 영화 ‘Yoroi’의 공식 OST 수록곡 ‘Oulalalala ’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Oulalalala ’는 강렬한 비트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오헬산의 래핑과 피프티피프티의 보컬이 어우러져 독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특히 K팝과 프렌치 힙합의 만남인 만큼, 두 아티스트가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를 향해 해외 음악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오헬산은 프랑스 내에서 ‘프랑스의 에미넴’으로 불리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아티스트다.프랑스판 그래미 시상식으로 알려진 ‘Victoire de la Musique’에서 수차례 수상을 거뒀으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그가 한국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함께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협업에 대해 오헬산은 “피프티피프티의 ‘Pookie’라는 곡에 빠져 이를 반복해서 듣던 시기에, 영화 속 장면에 사용할 피처링 곡을 찾고 있었다”며 “그때 회사에서 피프티피프티와의 콜라보를 제안했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우연이라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계기를 밝혔다.피프티피프티 역시 “오헬산의 영화 OST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그의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은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줬다”며 “듣자마자 곡이 가진 감정과 영화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저희만의 새로운 색깔 또한 탐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음악을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방식으로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 오헬산의 세계와 저희의 목소리가 만나 만들어진 시너지를 느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피프티피프티와 오헬산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Oulalalala ’는 7일 오전 8시 발매됐으며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하이틴 비주얼을 과시했다.Baby DONT Cry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의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키치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들은 포토제닉한 포즈와 상큼한 표정으로 발랄한 에너지까지 더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완벽한 비주얼 시너지 속 4인 4색 개성을 드러내며 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통통 튀는 자연스러운 무드로 독보적인 하이틴 감성을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Baby DONT Cry는 ‘I DONT CARE’로 다시 한번 거침없으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예고 더욱 뚜렷해진 팀 색깔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앞서 데뷔 싱글 ‘F Girl’을 통해 육각형 루키의 등장을 알렸던 만큼, 한층 성장한 역량으로 돌아올 이번 컴백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Baby DONT Cry. 약 5개월 만에 데뷔 첫 컴백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변신을 알린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Baby DONT Cry는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무드 클립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연습실부터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까지 ‘I DONT CARE’제작 과정 전반을 빠른 템포의 컷 편집으로 구성,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하고 있다.특히 컴백을 준비하는 Baby DONT Cry의 열정이 생생하게 녹아들어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또한 영상 속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에 몰두하는가 하면,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등 청춘 영화 같은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꾸밈없는 순간들을 트렌디하게 담아낸 이번 클립은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Baby DONT Cry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발매를 확정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이들은 신곡에 보다 거침없으면서도 당당한 에너지와 강화된 정체성을 확고히 담아내며 선명한 음악 세계를 구축할 전망이다.지난 6월 데뷔 싱글 ‘F Girl’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신흥 K팝 유망주로 떠오른 Baby DONT Cry.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 Baby DONT Cry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Baby DONT Cry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5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Baby DONT Cry는 오는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한다.이와 함께 Baby DONT Cry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I DONT CARE’의 커밍순 티저도 공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공개된 티저 속에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네 멤버의 실루엣이 담겨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여기에 ‘SOMETHING’ S BREWING’, ‘WHAT YOU’VE BEEN WAITING FOR’등의 문구까지 포함되며 Baby DONT Cry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인 걸그룹 Baby DONT Cry는 지난 6월 데뷔해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주목받았다.데뷔 싱글 ‘F Girl’로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며 차세대 걸그룹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또한 Baby DONT Cry는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 올라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를 자랑,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커버까지 장식하며 글로벌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Baby DONT Cry는 이번 신곡 ‘I DONT CARE’를 통해 견고해진 정체성과 성숙해진 음악성까지 선보일 계획이다.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이들이 이어 나갈 거침없는 상승세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제공 피네이션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수 크러쉬가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5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CRUSH CONCERT [CRUSH H★UR]’의 티켓 예매가 단독으로 오픈된다.크러쉬는 ‘2025 CRUSH H★UR’를 통해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매년 특별한 공연으로 팬들의 겨울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선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크러쉬는 그간 펼쳐 온 음악 세계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웰메이드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독보적인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은 물론, 크러쉬의 짙은 색채가 묻어나는 수록곡,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까지 더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계획이다.앞서 크러쉬는 EP 앨범 ‘FANG’을 발매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을 증명해 보였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것은 물론, 수많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음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이처럼 크러쉬는 종횡무진 행보 속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추운 겨울 음악을 통해 따스한 온기를 전했던 그가 올겨울에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러쉬의 ‘2025 CRUSH H★UR’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 피네이션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이재욱이 색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인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2년 만에 파탄면으로 돌아온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이재욱은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재회한 도하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입체감 있는 열연을 펼쳤다.특히 하경과 티키타카 앙숙 케미부터 그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유학파 건축가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세련되게 녹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고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등 극 초반 전개를 탄탄하게 이끌었다.앞서 이재욱은 넷플릭스 ‘탄금’에서 홍랑 역을 맡아 수준급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디즈니 ‘로얄로더’에서는 냉철한 전략가 한태오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도 했다.이처럼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변화무쌍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이재욱. 한층 깊어진 연기로 돌아온 이재욱이 이번 ‘마지막 썸머’를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KBS 2TV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그룹 메이딘의 유닛 메이딘 에스가 ‘한일 DPG 2025’에 출격한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 에스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등 역대급 라인업이 출전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날 메이딘 에스는 그라운드 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앞서 한층 성숙해진 감성이 돋보인 ‘MADE in BLUE’를 통해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만큼,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더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지난 8월 메이딘의 첫 번째 유닛으로 데뷔한 메이딘 에스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며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내는데 성공했다.이들은 업그레이드된 역량과 짙은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하게 눈도장 찍으며 눈부신 도약을 이뤄냈다.특히 메이딘 에스는 ‘간사이 컬렉션 2025 A/W’에 이어 ‘한일 DPG 2025’까지 초청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 오르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메이딘 에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사진제공 143엔터테인먼트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발휘했다.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아 오미선과 상사맨 케미스트리 속 러브라인을 싹 틔우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극 중 이준호는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무모할 정도로 뜨거운 캐릭터지만 미선을 향한 감정을 자각하고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설렘을 유발했다.미선을 향한 진심 어린 눈빛과 행동은 물론, 무시당하는 미선을 위해 호칭을 바로잡고 알뜰살뜰하게 미선을 챙기는 등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선의 마음을 두드렸다.클럽 무대 위에 올라 미선을 바라보며 마치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세레나데를 불러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스스로를 자책하는 미선을 향해 공감이 담긴 위로를 전하며 자존감까지 지켜주는 훈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이처럼 이준호는 일과 사랑에서 모두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물의 성격을 완벽하게 흡수하며 안방극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그는 공감을 자아내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와닿고 있다.이준호는 물오른 연기에 힘입어 매 회차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이준호는 10월 5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더불어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멈추지 않는 기세를 펼치고 있다.앞서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결의 로맨틱한 서사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이준호. 이번 ‘태풍상사’에서 한층 진화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집과 직장에서 동고동락하는 밀착형 로맨스로 새롭게 써 내려갈 그의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가수 영빈 이 당당한 아우라를 자랑했다.4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영빈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화보 속 영빈은 흑발 웨이브 헤어와 보라색 투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의상과 동일한 보라색 톤의 배경과 조명, 영빈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이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도전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또 다른 컷에서 영빈은 긴 생머리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과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차분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영빈은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매 무대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차세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또한 영빈은 데뷔와 동시에 미샤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데뷔 첫 화보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표현력을 보여준 영빈의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영빈의 화보는 보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밴드 리도어(Redoor)의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리도어는 오는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5 Redoor 단독콘서트 ‘FEATHERS’(2025 리도어 단독콘서트 ‘페더스’)’를 개최한다.특히 지난 3일 오후 티켓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오픈된 이번 콘서트는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달성, 리도어의 남다른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현재 리도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모던 록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유려하게 결합해 감성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음악을 통해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들이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2021년 싱글 ‘영원은 그렇듯’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리도어는 다양한 메시지를 녹인 음악을 꾸준하게 선보이며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특히 이들은 자연 속의 고요함을 담고 있는 음악을 내세워 대체 불가한 감성 밴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이뿐만 아니라 리도어는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밴드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이처럼 여러 무대에서 대중을 만나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룬 리도어는 팬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