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시동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1일 대전시 안영동에서 발대식을 열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시동을 걸었다.
향우회원 100여명은 대전권에서 활동하며 차량에 축제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승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본격적으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2006년에 창립됐으며 2014년부터 금산인삼축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금산군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문정우 금산군수는 “대전개인택시 금산향우회가 금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변함없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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