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목천읍 동리와 도장리 일원 공동묘지 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 258기의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현·박윤영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무연분묘 환경정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됐다”며 “고향을 방문한 많은 분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호명 목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벌초로 묘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조상들의 미풍양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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