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안전체험관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K-컬처박람회’에서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체험부스는 ‘안전을 문화로 119를 일상으로’를 주제로 안전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형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체험기기 △완강기 설치체험 △안전히어로 뽑기 △소방안전 컬러링을 운영했다.
이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고 안전히어로 뽑기와 컬러링을 통해 소방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다.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서도 영어·중국어·일본어 다국어 안내판을 비치하고 영문 설문조사를 운영하는 등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욱 충남안전체험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전을 교육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 누구나 즐겁게 경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문화로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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