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구직 청년들 위한 현직자 멘토링 행사 개최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오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OB 브릿지 청년 취업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인 ‘청년 취업 통합 지원 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우수기업 현직자와 청년을 연결해 구직자에게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비가푸드 인사팀장이 현직자 멘토로 참여해 최신 채용 동향 및 취업 전략, 직무 이야기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실전 모의 면접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면접 경험과 현직자의 생생한 취업 조언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후 취업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에게는 서구 일자리지원센터가 △직업상담사 일대일 취업 상담 △맞춤형 취업 알선 등 후속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기도 한다.
전문학 청장은 “청년들이 현직자의 경험을 통해 취업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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