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17일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이 관내 공동생활가정인 ‘해피홈’의 생일을 맞은 청소년에게 케이크와 함께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베이커리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현재까지 300만원 상당의 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호준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일을 맞은 청소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자신의 꿈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숙 동장은“청소년들의 특별한 날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ytv영상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