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 공백 ‘제로’ 총력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연휴 기간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지역 내 병의원 17여 개소와 약국 17여 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문을 연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 및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 정보제공’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진시보건소는 9월 25일과 26일 진료실을 운영하며 연휴 전 기간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해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은 “연휴 기간에는 가벼운 질환에 대비해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고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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