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9일 ‘제7회 청년의 날’을 맞아 유성구청년지원센터에서 ‘2026 청년의 날 기념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고민과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청년 목소리 경청 및 소통의 장’ 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가챠 미션 및 버스킹 공연 △포토존 및 SNS 이벤트 △청년 작가 굿즈 팝업스토어 △AI 활용 에코백 만들기 △보드게임 △스탬프 투어 등이 유성구청년지원센터 1층부터 옥상까지 전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청년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청년 20여명이 MZ세대에게 익숙한 ‘밸런스 게임’형식으로 취업·주거·문화생활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의 날은 사회의 주역인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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