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은 28일 심은주 37통장이 ‘차 없는 도심축제’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심 통장은 최근 열린 축제 현장에서 음식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140만원으로 구입한 식용유 선물세트 112개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
심은주 37통장은 “주민들과 함께 만든 축제의 수익을 우리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선물세트가 필요한 분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축제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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