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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 2025회계연도 결산을 심사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조재철 의원은 보문산 권역 산림 휴양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개방이 지연된 점과 예산이 이월된 사유를 지적했다.아울러 행정 절차 지연 등을 예산 수립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이어 누수 신고 보상제 사업의 집행 잔액이 과도하게 발생한 점을 지적하고 시민들이 제도를 몰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촉구했다.류수열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사무관리비와 국내 여비 등 경상경비의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했음에도 다음 연도 예산을 오히려 증액 편성한 점을 지적했다.또한 7월 말 기준 잔액이 과다한 부분은 3차 추경에서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부서 특성에 맞게 합리적이고 여유 있는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아울러 1억원 이상의 사업들의 거액 잔액을 연말까지 보유하다 반납하는 관행을 지적하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강조했다.구본환 의원은 환경시설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이 완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개관한 점을 지적했다.이어 과다한 인건비 구조를 언급하며 시설관리공단과의 연계 등을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그 혜택이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대청호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와 관련해 충주호처럼 대청호 역시 유람선 운항 및 관광 자원화를 적극 검토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려야한다며 시의 적극적인 의지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서다운 의원은 최근 지적된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총액 인건비 초과 편성 및 미숙한 예산 승인 건을 지적했다.관련 부서의 관리 누락으로 지침이 반영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를 언급하며 산하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당부했다.또한, 친환경 보급사업에서 신청자 저조나 국·시비 반납 및 불용 사례를 짚으며 현장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정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복지환경위원회 박은희 위원장은 노인복지관 무료 급식 운영이 어려운 점을 언급하고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예산 편성하도록 촉구했다.특히 노인복지관의 운영비가 수년간 동결된 상태임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반영한 예산 투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며 회의를 마쳤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9월 8일 시청 응접실에서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대전 이전과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철수 이사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및 한국폴리텍Ⅳ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한국폴리텍은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기타공공기관으로 직업교육을 담당하는 국책대학이다.현재 인천에 법인을 두고 전국 8개 대학 35개 캠퍼스와 3개 교육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가양동에는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 캠퍼스가 있다.이철수 이사장은 이날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대전 이전 의지를 재확인했다.지난해 1월 대전 이전 의사를 밝힌 데 이어 노동조합도 대전 이전에 우호적인 분위기라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이 뒷받침되면 대전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이사장은 전국 캠퍼스를 총괄하고 직접 만나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조직 특성상, 국토의 중심이자 교통 요충지인 대전이 법인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대전·충청권의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측면에서도 대전 이전의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했다.한국폴리텍은 지난 1월 카이스트의 요청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필요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 대덕특구와 카이스트의 과학기술 역량에 폴리텍의 현장 직업교육을 연계하면 인공지능·반도체·첨단 제조 등 미래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이 이사장은 미래 신산업 중심의 학과 개편과 현장형 인재 양성을 강화해 한국폴리텍을 ‘대한민국 직업교육 국가대표’를 넘어 ‘글로벌 K-직업교육 대학’ 으로 도약시키고 ‘제2의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이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검토 과정에서 한국폴리텍의 전국 조직 특성과 기능을 고려해 대전 이전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적극 건의해 달라고 대전시에 요청했다.대전역 등 광역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와 직원 주거 등 안정적인 정주 여건 마련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대전시는 2025년 5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과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실무 협의와 기관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은 “대전은 전국적인 접근성과 우수한 과학기술 기반을 갖춰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입지로 적합하다”며 “이전이 현실화되면 미래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과 한국폴리텍의 직업교육 역량이 결합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정부에 대전 이전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이전이 결정되면 사무공간과 직원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8월부터 문창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식재산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대전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해 2022년부터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시장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역내 전통시장, 상점가를 대상으로 상권 활성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시장의 고유 개성과 특색을 반영한 공동브랜드·디자인 등을 개발해 홈페이지, 시설물, 굿즈 및 포장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문창전통시장에 대해서는 시장 사전진단, 브랜드·디자인 개발 및 활용전략 수립, 소상공인 지식재산 교육, 상표·디자인 권리화 등의 단계별 사업을 3,2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전통시장 지원정책이 경기침체 및 매출감소로 애로를 겪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한편 전통시장 상품 구매 만족도를 높여 실질적인 구매 매출 및 고객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한종탁 대전시 기업지원정책과장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독자적 생존가능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데 지식재산이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창전통시장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신규 브랜드 개발과 활용전략 지원을 통해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태평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공동브랜드인 ‘태평대전’과 캐릭터 개발 및 10건의 상표·디자인 출원을 지원한 바 있다. 개발 상표와 디자인 등은 홍보물, 배송차량, 시설물 등에 활용되어 시장의 매출이 28.2% 증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북대전 악취배출시설 원격관리장비 설치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정부에서 지자체의 현안사업 등에 대해 필요성, 시급성 등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해당사업은 지역 악취저감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번 특별교부세를 북대전 악취관리시스템 고도화에 투입한다. 사업장 악취배출구에 측정장치를 설치해 실시간 악취모니터링, 악취 확산 예측 및 영향 분석을 통해 자발적인 악취 저감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북대전 지역은 최근 이주 증가로 관련 민원이 폭증한 가운데 해당 지역의 악취저감을 위해 시는 △24시 악취종합상황실 운영 △악취저감 TF팀 운영 △민·관 협의체 운영 △사업장 악취저감 컨설팅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의 관심과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교세가 적기에 확보된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악취오염원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특교세 확보를 통해 북대전 악취저감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리 지역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택시업계는 31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을 위한 성금 4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했다. 성금은 법인택시조합, 개인택시조합, 개인택시새마을금고가 함께 마련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택시업계 관계자는“택시업계도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수재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광복절을 앞둔 8월 10일~11일 이틀간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 할아버지의 독립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할아버지의 독립운동’은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독립운동가의 성씨와 족보를 찾아 독립운동가의 삶이 족보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하며 족보에서 사람의 이름을 찾아 읽는 방법을 배우고 족보에 기록된 가족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 김씨 족보와 순흥 안씨 족보를 대조해 읽으며 백범 김구와 안중근 의사가 어떻게 사돈관계가 되었는지 알아보고 밀양 손씨 족보와 온양 방씨 족보를 대조해 기미독립선언문의 민족대표 손병희와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이 어떤 가족 관계인지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독립운동가 목각인형 만들기와 독립운동가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효월드 누리집을 통해 매회 20명씩 총 4회에 걸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족보가 단순히 과거의 인명을 기록한 책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살아 있는 기록유산임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위인이 우리들의 할아버지 또는 외할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생각해보고 독립운동가를 조금더 친근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심과 애향심을 일깨우고 주민들의 태극기 달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목동 초등학교 앞과 충남여중 삼거리~목동 소공원 구간 거리 양측에 배너형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조성은 목동 주민 제안으로 공모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학생들과 젊은 세대들이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황인성 동장은“광복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주신 분들을 기리기 위한 태극기 거리 조성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연애프로그램을 패러디해 중구 지역 스토리와 관광 명소 등을 소재로 웹드라마를 제작해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러브매치: 중구는 사랑을 원해’라는 제목의 웹드라마는 중구에서 주최하는 소개팅 이벤트에 선정된 남녀가 총 3번의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으로 중구 곳곳을 데이트 장소로 방문해 영상미 있게 담아내며 중구 명소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것과 동시에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웹드라마에 등장하는 장소들로는 중구의 대표 관광 명소인 뿌리공원과 오월드, 주민과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커먼즈필드와 청년모아 외에도 자연이 아름다운 중촌근린공원과 테미오래, 활기로 가득한 태평전통시장 등도 드라마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중구에서는 처음으로 제작하는 웹드라마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성공적인 홍보를 위해 드라마 1편과 4편 업로드 시 유튜브 댓글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웹드라마를 통해 중구가 가진 매력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중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러브매치: 중구는 사랑을 원해’는 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인‘중구테레비’를 통해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한 희망저축계좌 Ⅰ,Ⅱ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저축할 경우 일정비율의 금액을 지원해 자산형성에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매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대상이며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가입자가 3년간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원을 저축하면 30만원의 정부지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해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또는 차상위 계층 가구가 대상이며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가입자가 3년간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원을 저축하면 10만원의 정부지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해 최대 72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오는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오는 2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 자활 주거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자산형성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정확한 정보와 가입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30일 ㈜이룸바이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 2040’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룸바이오는 친환경 특허기술로 공공방역 및 해충 방역을 전문으로 하는 차세대 에코 스타트업 선도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조진형 대표는“소외계층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주신 ㈜이룸바이오 측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024년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참여할 운영사를 8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도심 공실을 생산적인 녹색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도시형 스마트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현재 ‘대전팜’2개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10년 폐쇄된 둔산동 지하보도에 실증형 스마트팜과 판매·체험·홍보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시는 면밀한 수익성·경제성 분석을 통해 새로운 수익형 스마트팜 표준모델을 개발해 대전농업의 혁신적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자기 자금으로 조달할 수 있는 국내 농업인, 농업법인, 중소기업으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표자는 건축, 전기, 기계, 소방, 통신 등 분야별 기술자격 소지자를 공사업체로 지정해 컨소시엄을 이뤄 참가해야 한다. 또한 매출액, 고용인원, 재무상태 등의 정량지표와 사업이해도, 재원 조달 및 활용 방안 ROI분석,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가능성 등의 정성지표를 담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협약 체결 및 인허가 절차 완료 후 연내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협약기간 동안 스마트팜을 운영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기업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도심공실활용 스마트팜은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도시농업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핵심사업”이라며“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폐쇄 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갖춘 운영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농업기술센터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집밥요리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남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2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집밥요리 교육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실에서 진행하고 밥 짓기부터 시작해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반찬과 국 등 9가지 음식을 실습할 계획이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남성들이 은퇴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식생활을 스스로 건강하게 꾸려가도록 도움을 주고 우리 농식품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