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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유성구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운행·바른주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PM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 마을축제 기간 진행된다.마을축제장 일원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 △교통법규 준수 △보행자 배려 △지정 장소 바른 주차 등 PM 이용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올바른 주차 방법을 안내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안전한 PM 이용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서는 올바른 이용 습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PM 무단 방치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월부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 케어콜 활용 비대면 안부전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신체·정신·사회적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성구는 관내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 중 독거가구·노인부부가구 등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를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자에게는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AI 가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와 복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대화를 통한 정서적 지지도 돕는다.또한, 통화 결과를 정기적으로 확인·관리하며 미응답자에게는 재연락을 실시하고 특이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가정방문과 관련 부서 연계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조작 없이 전화로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AI 를 활용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유성구는 지난 8월까지 총 80명을 대상으로 ‘AI 케어콜’을 운영했으며 통화 과정에서 확인된 미응답자나 특이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별도로 확인하는 등 대상자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올해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대학생 2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생에게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코업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2018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2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1개 대학을 선정했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 및 11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과 졸업예정자, 휴학생이다. 운영대학에서 선발 과정을 거쳐 기업과 학생을 매칭시키며 선발된 학생은 2~6개월 범위 내 실무경험과 직무연수지원금으로 월 최대 206만 740원을 지원받고 기업엔 월 10만원의 멘토 수당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학생은 대전일자리시스템을 통해 해당 대학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학별로 사업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자세한 사항은 해당 대학으로 직접 확인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직무능력과 경력을 중시하는 기업채용 변화에 맞춰 산업계의 수요에 맞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주시킬 필요가 있다”며 “대학 및 산업계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취업률 증가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고용정보원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에서 인력 채용 시 채용인원의 40% 이상을 실무에 능숙한 인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카이스트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및 코스닥 상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2024년 기업 상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상장 프로그램은 ▲지역 강소기업 투자연계 ▲IPO 관련 전문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지원 ▲맞춤형 IPO 컨설팅 등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유망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참여기업의 높은 만족도 속에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월과 2월에는 IPO 프로그램 수료기업 중 한빛레이저와 코셈이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기업상장 프로그램은 전문 컨설팅을 기반으로 투자실무, 내부통제, 사례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비즈니스 현업에서 상호 애로사항을 자문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선배 기수 CEO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사업 기간 3년 이상 중소기업으로 ▲3년 이내 IPO 또는 M&A 희망기업 ▲글로벌 진출 및 대규모 투자유치 희망기업 ▲기업상장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과 실무 자문을 받고 싶은 기업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29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4월 중순까지 적격성 검토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종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교육은 5월 2일 목요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 성장도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민선 8기 출범 후 유망기업 선별과 전방위적 상장지원 프로그램으로 한빛레이저와 코셈 등 8개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지역 유망기업이 IPO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고 상장이라는 높은 벽을 넘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5일 판암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2024년 대한노인회 대전동구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대한노인회 대전동구지회 박헌철 회장을 비롯한 대전 동구 게이트볼 협회 황청의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백세시대에 걸맞은 최고의 생활체육”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게이트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태평1동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6세대에 사랑의 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묵은 겨울 이불 등을 수거해 세탁하고 건조해 해당 세대에 다시 전달했다. 이학숙 회장은“빨래방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은주 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빨래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회용 종이컵 등 봄나들이 성수 위생용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소비가 증가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2일까지 일회용 종이컵, 나무젓가락을 대상으로 기준·규격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대전 시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5건, 나무젓가락 15건, 총 20건을 관내 대형마트에서 수거한 후 납, 비소, 이산화황, 총용출량 등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특정 시기에 사용량이 증가하는 위생용품에 대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녹지대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대전로 대종로 옥천로 등 27개 노선의 월동보호책을 철거하고 3월 4일부터 대전역 서광장, 보라매공원, 서대전네거리 등 17개소에 봄꽃 식재를 추진 중이다. 지난 동절기 가로녹지대 수목 보호를 위해 5개 자치구에 설치했던 월동보호책 60.42㎞를 철거하고 새봄을 맞아 수목의 건전한 생육환경 및 안전한 도보·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팬지, 비올라 등 10종 198,500본의 봄꽃묘를 9,192㎡에 식재한다. 시민들은 앞으로 대전역 서광장, 동구청로 동대전로 성담교, 중구청서 서대전네거리, 서구청사, 보라매 공원, 온천로 유성구청사, 읍내삼거리, 대전 TG앞, 대덕구청사, 대청공원, 한남오거리 교통섬 등에서 봄꽃을 볼 수 있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도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대전지역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 청년 유형 150호를 매입한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매년 150호씩 2030년까지 1,400호를 매입해 청년 등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호에 대한 1월 모집공고 결과 626명이 접수해 평균 10.8:1의 높은 경쟁률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청년매입임대 주택사업’은 정부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주택 매입 후 지역 내 저소득 청년 대상으로 시중 임대료의 40 ~ 5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매입대상 주택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지역인 역세권, 생활편리지역에위치한 전용면적 16~60㎡의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다. 주택의 입지 여건과 주택 품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감정 평가금액 등을 바탕으로 매입 조건을 제시하고 매도자와 상호 합의를 통해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매도 희망자는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해, 4월 22일까지 신청서류는 전자메일로 건축물대장 등 매입신청 서류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의 주거 및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과 생활이 편리한 주택을 매입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자원을 글로벌 경제플랫폼과 연계하기 위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을 올해 9월 창립하고 세계 속의 일류 경제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18일부터 5일간 아시아권 주요 과학 혁신도시인 대만 신주시와 일본 쓰쿠바시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경제외교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유 부시장은 19일 대만 신주시의 추천위안 부시장을 만나 도시연합의 비전을 공유하고 공동연구개발 및 실증과제 수행 등 구체적인 교류방안을 제안해 신주시로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끌어낸 바 있다. 21일에는 일본 쓰쿠바시를 방문해 일본의 우주개발 집적시설인 JAXA를 찾아 쓰쿠바 우주센터의 연구 성과와 우주인력양성 시스템 등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유 부시장은 대전의 항우연을 중심으로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인재육성 정책을 소개했고 향후 APRSAF 등을 통해 국제사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어 쓰쿠바 시청을 방문한 유 부시장은 마스모토 레이코 부시장을 만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의 비전과 공동사업 등을 제시하고 0시 축제에 공식 초청하는 등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쓰쿠바시의 마쓰모토 부시장은 과학기술 혁신기관, 대학, 기업 등의 실질 교류 방안에 대해 후속 논의할 뜻을 밝혔다. 또한 0시 축제 참여를 계기로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 외에 일반시민까지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쓰쿠바시는 일본 최대의 연구집약도시로서 1999년 대전시와 우호협력 체결을 한 이후 쓰쿠바 시장의 대전방문은 물론 최근 매년 청소년 상호방문을 통한 과학탐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유 부시장은“이번 출장을 통해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그간 구축한 세계 혁신도시들의 지지와 협력을 기반으로 내실 있는 글로벌 경제과학 플랫폼을 구축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한 식중독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음식점,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촉된 식중독 예방 홍보 전담인력으로 자치구별 2명씩 총 10명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시설·어린이집 등 위생취약시설 급식소 대상으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각 시설의 급식관리자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요령 등 계도 및 홍보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대량조리 음식 식중독 주의 요령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소독제 만드는 법 등을 홍보·안내하며 포스터, 카드뉴스, 동영상 등 홍보콘텐츠도 적극 활용한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봄철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식중독 예방에 특히 힘써야 한다”며 “시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6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다섯 번째 혁신기술교류회를 연다. 이번 주제는 ‘인공지능 헬스케어’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헬스케어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재훈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최재훈 박사는 단순히 건강 상태를 관찰하는 데 국한됐던 헬스케어 기술이 앞으로 인공지능을 접목해 운동과 식이, 다이어트 등 개인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기술변화를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과 함께 기술교류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기업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도 수렴한다. 교류회에는 인공지능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창업기업인을 포함해여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 https:naver.me/xUFvA8Ze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