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소재 기업 3개사와 약 734억원 규모의 투자와 104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 황석용 파미 대표, 이강군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업은 대덕구 대전산업단지와 대덕산업단지,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 제조·연구시설을 신·증설하기 위해 약 73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대전시는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양측은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009년 대덕연구단지에서 설립된 액스비스는 독자적인 광학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한 산업용 지능형 레이저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전기차, 이차전지 사업 분야에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산업통상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현재 대전산단에 433억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공장을 건립 중이며 향후 배터리·반도체·로봇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인접 부지에 공장을 추가로 증설할 계획이다.파미는 1998년 설립된 대전 소재 반도체·전자부품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표면 실장 기술부터 반도체 공정까지 적용되는 2D 3D 검사장비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독자적인 3D 레이저 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 제조·연구시설을 신설할 계획이다.한솔제지 는 1965년 설립된 국내 대표 종합제지기업으로 산업용지·인쇄용지·특수지·감열지 등을 생산하고 있다.대전·신탄진·천안·장항 등 국내 4개 거점에서 다양한 종이 제품을 생산하고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최근에는 나노셀룰로오스 등 지속 가능한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과 이차전지용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산 설비를 확충하기 위해 대전공장에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동력”이라며 “기업들이 대전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삼괴동 일원에 재활용집하장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구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총 2천만원의 구비가 투입된다.설치 대상지는 삼괴동 197-13번지 일원으로 종이류, 병류, 캔류, 플라스틱류, 투명페트병류 등 재활용품 6종을 종류별로 분리배출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해당 지역은 농촌마을 특성상 생활폐기물 수거 주기가 길고 분리배출시설이 부족해, 그동안 재활용품 혼합 배출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구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중 도로점용허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오는 11월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설치 후에는 사업을 제안한 산내동 18통장을 관리자로 지정해 시설을 운영할 방침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9월부터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과 대입 준비를 위한 2022년 하반기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학아카데미는 중학생 대상 중등기본과정과 중등심화과정, 고등학교 1~2학년 대상 고등기본과정과 고등학교 3학년 대상 고등심화과정, 중고등학생 전체 학부모 대상 특별과정 등으로 운영된다. 변화하는 입시제도 이해, 최적의 학생부 관리, 대학별 모집요강, 사례별 합격 컨설팅 등에 대해 입시 관련 전문가의 단계별, 맞춤형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동영상으로 각 기수마다 6시간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6일부터 중등기본과정을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총 12기수에 걸쳐서 하반기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대전에 거주하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학부모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상반기에도 프로그램 구성 및 강의 만족도가 높아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날 정도로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학부모들이 신청해 자녀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과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제로웨이스트 매장 확대와 문화 확산’이라는 주제로 8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소에서 열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시민토론은 ‘친환경 생활용품을 쓰고 싶어도 판매하는 곳이 가까이 없어요. 제로웨이스트 샵이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라는 시민의 제안에 대해 전문가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토론의제선정단에서 최종 시민토론 주제로 결정해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는 영어로 숫자 ‘0’을 뜻하는 ‘zero’와 쓰레기를 뜻하는 ‘waste’의 합성어로 생활 쓰레기를 최소화하자는 친환경 운동으로 불필요한 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되도록 친환경 상품을 사용하며 쓸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착한 소비 활동이기도 하다. 전 세계적으로 폭우, 폭염, 가뭄, 산불 등 심각한 이상기후가 나타나면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전 지역 곳곳에 플라스틱·비닐·화학성분이 배제된 친환경 상품 판매점, 친환경 세제·화장품을 덜어 살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는 카페 등 제로웨이스트 매장이 생겨나고는 있지만, 그 수가 많지 않고 종류도 다양하지 않은 상황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지구환경을 위협하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제로웨이스트 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 친환경 생활 실천을 적극적으로 돕고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어떤 정책과 지원이 필요한지 시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9월 10일 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9월 6일 화요일 오후 2시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2003년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살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병원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사업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1부는 대전광역시 자살 현황분석 및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추진사업 안내, 유관기관 협력 활성화 제언을 주제로 2부는 대전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분야별 대책 및 방향성 논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8월 10일부터 온라인 사전접수 이벤트와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자살예방과 건강한 문화 형성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는 유튜브에 ‘마음채널’을 검색하면 누구나 시청 및 참여 가능하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실국별 자살예방사업과 연계 가능한 23개 과제를 발굴해 자살예방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5개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공직자의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범도시적·넛지적 접근을 유도하기 위해 생명존중 인식개선 설명회를 개최하고 연 1회 이상 전 공무원 대상 자살예방 교육을 의무화했다. 또한, 교육청과 여성·청년대상 유관기관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아동청소년, 2030 여성 및 청년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편견해소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민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내 우울·자살 고위험군을 발굴 및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하고 주민중심 네트워크를 통해 자살 빈발지역 감시 강화 및 자살위험 환경요소 제거로 자살위험 사각지대를 감소시키는 등 주민주도형 생명사랑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시 지용환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경기 침체에 따른 불안, 우울 등 정신건강이 크게 나빠지고 있다”며 “내 가족, 이웃, 나의 소중한 삶을 되돌아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이번 심포지엄 행사에 대전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자살예방대책 종합계획 수립으로 시민 모두가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활기차고 흥미롭고 놀거리 많은 ‘건강한 도시 대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시민안전, 환경정비 등 총 8개 분야에 67개 시책을 마련해 추진된다. 시는 종합대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통 및 청소대책반 등 8개 반 433명을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투입하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8개 반 136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은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먼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성수품 물가 관리를 위해서 지역물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수급 물량 확대를 독려하고 15개 중점 관리대상 성수품을 지정해 일일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민·관 합동으로 물가안정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시설을 위문 방문하고 쪽방 생활인 등 노숙인 보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특별 신용보증과 금융소외자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명절 기간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을 일시 해제하며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를 허용하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편 지난 명절까지 사전 예약을 받아야만 참배를 할 수 있었던 대전추모공원은 이번 명절 기간에는 휴일 없이 09:00~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시민안전을 위해 시설물관리와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시설물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대형공사장 26개소와 도로시설물 235개소에 대해 별도 점검반을 편성해 사고위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명절 당직 자동차 정비업소를 23개소 지정해 운영한다. 한편 종합대책 기간 공원·녹지 및 불법 광고물에 대한 특별점검과 정비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생활쓰레기 수거는 환경관리요원의 단축근무로 9월 9일과 10일에는 조기 수거를 실시하며 명절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성과를 국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하고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200여 개 도시 대표단과 스마트시티 기술, 서비스 기업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스마트 도시건설 & 인프라 스마트 교통 스마트 에너지 & 환경 스마트 라이프 & 헬스케어 스마트 경제, 스마트 정부 등 5개 분야의 스마트 기술 전시와 컨퍼런스 및 세미나, 투자설명회, 수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전시관’을 구축해 2020년부터 올해 말까지 구축 중인 주차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 안전망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데이터 허브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 5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개 기업과 함께 그동안의 성과와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가 전시하는 주차공유 서비스는 씨엔씨티에너지, 파킹클라우드, ㈜제이엔디 등 3개 기업이 꿀파킹 앱을 구축해 900여 개소의 민간 및공영주차장 정보를 연계해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전기화재 예방서비스는 조달혁신제품 등록된 3,800여 개의 전기화재 사전감지 센서를 전통시장 상점 등에 설치해 이상 신호를 모니터링해 전기화재를 사전에 감지하고 있으며 ㈜에프에스가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에어포인트는 시 전역 220개 지역에서 미세먼지데이터를 시민 눈높이에서 수집하고 있으며 ㈜한컴인스페이스는 무인드론을 통해 긴급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하고 있다. 챌린지 서비스를 통해 생성되는 실시간 IOT 도시데이터를 수집, 데이터 분석·연계기반을 마련하는 데이터 허브시스템은 ㈜연무기술이 참여해 구축 중이며 올해 말 오픈랩을 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7개 기업은 공공기관 및 조달담당자,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및 구매 상담회 등을 개최해 매출 증대 및 대전시 스마트 서비스 홍보와 확산의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센서 및 분석솔루션을 조달혁신제품으로 등록하며 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된 ㈜에프에스는 비즈니스페어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서비스 체험 스탬프 이벤트’,‘전시관 관람 인증샷 업로드 온라인 이벤트’등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전시장을 돌아다니는 꿈돌이‘꿈돌이와 함께’이벤트를 마련해 대전시 전시관과 2022년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은“이번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를 통해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 참여기업의 성과와 기술을 확산하고 매출 증대 등 사업화 기회를 마련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기술을 적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적극 홍보해 ‘일류경제 도시’,‘스마트시티 대전’의 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 인천, 대구, 부산 등 13개 지자체가 참여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서비스 구축 성과를 홍보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조원휘 의원은 2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대덕연구개발특구 상생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김영빈 과학산업국장이 대전시와 대덕특구 간 협력사업 현황 보고가 있은 후 박은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덕특구본부장 윤동섭 대전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정책운영본부장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해 협력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조의원은 “내년이면 대덕특구 조성 50주년으로 대전시와 50년을 함께했는데 아직 거리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가 대덕특구와 대전시가 좀 더 가까이에서 진정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개최지 결정의 중요한 판단 근거로 활용될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충청권 평가 방문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2027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국제연맹 집행위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자회견을 끝으로 충청권 평가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방한해 28일까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아산 이순신체육관, 대전월드컵경기장 등 충청권에 위치한 대회 운영 시설 등을 점검한 국제연맹 평가단은 29일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을 마지막으로 시설 점검을 마쳤다. 대회 유치 시 농구 최종전이 개최될 예정인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을 방문한 평가단은 경기시설 및 부대시설을 둘러보며 충청권의 준비 상황에 대해 크게 만족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술 점검 실사단이 지적했던 탈의실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 부족에 대한 보완계획에 대해서도 경청했다. 이후 평가단은 충청북도 C&V센터에 설치된 기자회견장을 찾아 미디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김윤석 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충청권 4개 시도 체육 관련 국장, 주요 방송사 및 일간지 등에서 기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레온즈 에더 국제연맹 회장 대행은 기자회견을 통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대학생들의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 며 “충청권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운영 방법, 개최 의지는 최고의 대학생 스포츠 이벤트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말했다. 이어서 “아직 경기장 등 시설이 모두 완공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방문에서 모두 확인을 하지 못한 것은 다소 아쉽지만, 정부를 비롯해 지역과 시민들의 대회 유치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감안한다면 이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국제연맹 평가단은 충청권 마지막 일정으로 충북 오송K바이오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위원회는 평가단에게 충청권이 세계적인 의료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되고 있다는 점 등을 설명하며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에서도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 운영할 능력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업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모두 마친 국제연맹 평가단은 오송역을 통해 서울로 이동했다. 평가단은 30일 서울에서 국내 체육관계기관 등과 면담 후 31일 출국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단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대회 유치 경쟁도시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도시 최종 확정은 오는 11월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국제연맹 집행위원 총회에서 결정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9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형 건축공사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각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광신 중구청장,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상상토건, 효성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에서 시공사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 70% 이상과 건설장비 등 지역 자재 구입을, 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시공 유도 및 공사 품질 향상에 노력하며 구는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광신 청장은 “현재 중구에는 다수의 주택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경제 활성화와 함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9일 금강유역환경청,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K-water와 ‘금강유역 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금강유역환경청 정종선 청장, K-water 박재현 사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깔다구 유충, 관로 파손 등 각종 수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연재해, 수도사고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위기관리체계 구축 수도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행정·재정·기술적 지원 수도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사고 대응 및 복구 등이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상수도 사고 발생시 전 과정에 대해 관계기관별 역할 정립과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시를 포함한 충청권 4개 시·도 및 26개 시·군은 상수도 기초자료 제공, 교육·훈련 참여 및 기관 간 기술교류를 통해 수도사고 사전예방 및 유역 내 위기관리 공동 대응에 협력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유역 상수도 위기대응체계를 진단하고 수도사고 유형별 대처요령 등을 담은 실무 매뉴얼 제작과 관계기관의 행정·기술적 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K-water는 지자체의 위기 대응에 필요한 업무편람 제작, 직무교육 및 모의훈련, 각종 기술지원 등을 실시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금강유역 내 관계기관과 상수도 위기관리 협력체계 강화로 상수도 위기관리 체계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주최한 제9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코로나로 3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공연은 2022 대전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연은 26일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테너 김동규, 반도네온 고상지, 바이올린 최은정의 협연 27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과 가수 이영현, 이윤아, 사물놀이 진쇠가 협연 28일 육군군악의장대대 오케스트라와 가수 알리, 데이식스, 비트박서 라티노, 소프라노 박혜림 협연 공연 등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 대중가요 등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