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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전 라이콘타운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교육을 개최해 여성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교육은 대전여성새일센터의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경력보유여성 취업사례 탐색 △취업 희망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모의면접 등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구는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 구직 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교육에 참여한 구민들의 취업에 대한 높은 의지와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에서 지난 1일 대전 지역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팔로우즈’ 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고 전문성을 활용한 현장형 홍보 콘텐츠를 통해 원도심 상권의 인지도를 높여 방문객 유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팔로우즈 소속 인플루언서 11명이 ‘대전 중구 원도심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위촉된 인플루언서는 △정에녹 △장나영 △김정선 △장대한 △주윤서 △빈수아·빈서희 △최설빈 △김소이 △유수경 △손민지 △이한규 등이다.이들은 대전의 카페와 맛집, 노포, 여행, 축제, 공간 등 각자의 콘텐츠 분야를 바탕으로 원도심의 숨은 공간과 상권을 직접 찾아 소개하는 릴스·숏폼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특히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에서 추진하는 주요 행사와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확산하는 한편 위촉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새로운 홍보 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활동 실적도 공유할 계획이다.사업단 관계자는 “원도심에는 오래된 가게와 새로운 공간, 다양한 문화가 함께 공존하고 있지만 아직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 많다”며 “원도심을 잘 알고 즐기는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현장을 기록하고 소개함으로써 원도심의 새로운 모습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한 행사 홍보를 넘어 홍보대사들과 함께 원도심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제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홍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과 팔로우즈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방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9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농업인의 생산 활동 중에 발생하는 농업작업안전재해의 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전과 보건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발의된 조례안은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시책 추진을 위한 대전광역시장의 책무 규정 예방계획의 매년 수립과 시행에 관한 사항 명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보급 지도, 교육 홍보, 안전보험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사업 추진 근거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방진영 의원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자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재해 예방부터 보험 지원까지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대전시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조례안은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서구노인복지관에서 해당 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복지제도 간담회를 실시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와 요양이 연계된 통합돌봄 사업에 관한 민관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 대응 보건의료 및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 대상자 발굴 방법 등의 주제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최기영 탄방동장은 “이번 간담회을 통해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생활터를 직접 방문해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쓰리 GO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센터 내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관저동 대자연마을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운영된다.전문 인력이 경로당 복지관 관공서 등 시설을 찾아가 기초 검사와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가 한 팀을 이뤄 방문하며 개인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체성분 검사 미각 쿠키를 활용한 미각 테스트 검사 결과에 따른 질환 관리 운동처방 영양 안내 제공 등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스트레스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이를 통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시 전문 상담을 연계하는 등 보다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15~20명 규모의 인원이 모이는 사업장이나 관공서 등 지역 기관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2026년 제2기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 과학 프로그램이다.2~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된다.매회 다양한 주제의 실험을 통해 복잡한 과학 이론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출석 요건을 충족한 학생들에겐 수료증이 제공된다.재료비는 5만원을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프로그램 신청은 이달 24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도서관별 20명을 모집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만년동 주민자치회는 체험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사과 고추장과 전통 간장을 관내 취약계층 70여 세대에 전달했다고 19일 전했다.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소재 마을기업 ‘쌍지팡이 협동조합’을 방문해, 전통 식품 만들기 체험의 일환으로 고추장과 간장을 만들었다.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통 발효식품에 대해 배우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장권윤 주민자치회장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자매결연을 맺은 예산군 덕산면 주민자치회가 함께해 행사가 한층 풍성해졌다”고 덧붙였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이효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백신 종류를 단백결합 백신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질병관리청은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이 면역원성이 우수하고 예방효과가 검증됐다고 판단해, 국가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에 있어 다른 백신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다.이효성 의원은 "단백결합 백신의 지속적인 개발과 예방접종 도입으로 인해 기존의 폐렴구균 15가, 20가에 국한된 접종 지원 백신을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히며 "조례 개정을 통해 새로운 백신의 원활한 도입과 국가예방접종 계획에 상응하는 지원 정책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박주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뷰티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소규모 뷰티사업장의 시설 및 환경 개선 지원 사업, 우수교육프로그램과 우수인력에 대한 인증 및 인증을 받은 자에 대한 지원 사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올해 1월, 대전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미용 서비스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개원함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박주화 의원은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하는 화학 약제들로 인한 불편한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이미용업 종사자들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 개선과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같은 지원들은 장기적으로 대전시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의 질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은 제명 "대전광역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를 "대전광역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로 하고 기존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의 임산부 또는 임신 기간에 접종하지 않은 분만 후 60일 이내의 산모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다.현재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중구와 서구, 대덕구에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동구와 중구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이한영 의원은 "백일해는 국가에서 지정한 '제2급 감염병'으로 매우 강한 전염성을 갖고 있으며 임산부의 경우, 태아에게 면역력을 전달하기 위해 접종이 권장된다"고 언급하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출산과 육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9일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조례안은 대전광역시 음식문화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전 대표음식의 지정과 육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대전광역시 대표음식육성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 대표음식 및 대표음식점의 지정과 지원 사항, 상표 출원 및 상품화 등이다.이번 조례 개정에 앞서 대전광역시의회는 작년 11월, 대전 대표음식 선정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단 회의를 진행하는 등 대표음식 재선정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정명국 의원은 "우리시는 2000년에 대전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대전 6미'를 선정했지만,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홈페이지에 소개하는 것 외에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사업은 추진되지 않았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시민들이 즐기는 대표음식이 선정되어 체계적인 육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 이 제29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의 시행에 따른 위임 사항을 규정하고 학습 정서 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심의 조정하기 위한 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위원의 제척 기피 회피 및 회의 운영 등 위원회의 공정한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또한 학생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지정 절차 및 취소 기준을 규정하고 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 지원과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 실시, 운영실적 평가 등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이금선 의원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습 부진뿐 아니라 정서 심리, 가정환경 및 복지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학생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 복지 지역사회가 연계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조례안은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