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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인공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윈 대전’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카이스트 △ 웨이버스 △ 데이터메이커 △ 한성시스코 △ 텔레웍스 △ 쿠바 △ 사미텍 △ 무브먼츠 △ 라인월드 △ 링크나인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참여기관과 기업은 보유한 기술과 기반을 활용해 6개 분야에서 협력한다.주요 협력 분야는 △도시 안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 추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대전’확산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 및 공동 연구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가상 모형 서비스모델 제안·개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반 공유·기술 교류·자문 △대전시 공간정보체계 구축·활용 지원 △범부처 연구개발 과제와 공모 사업 유치를 위한 공동 기획 등이다.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활용해 대전의 도시 안전 체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9월 19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가곡시리즈Ⅲ ‘노래로 보내는 편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표 연가곡을 비롯해 영어로 번역한 한국가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먼저 스페인 전통 민요와 무곡을 세련된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곡가 오브라도스의 작품을 통해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를 노래한다.‘나의 유일한 사람, 라우레올라’, ‘사랑에게’, 대표작 ‘당신의 부드럽게 땋은 머리’등을 선보이며 사랑하는 이를 향한 동경과 애틋한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다.화려한 성악 선율과 기타 주법을 연상시키는 절묘한 반주가 어우러진 그의 음악은 경쾌하면서도 깊은 서정성을 지닌다.이어 ‘남미의 슈베르트’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대표 연가곡 작곡가 과스타비노의 작품 세계를 만나본다.‘낮의 축제’, ‘자스민처럼 될 수 있다면’, ‘차냐르 나무여’등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풍요로운 자연과 삶,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한다.과스타비노는 남미 민속음악의 리듬과 선율을 서양 클래식 전통과 조화롭게 결합한 작곡가로 남미 특유의 색채와 깊은 서정성을 통해 이국적인 정취와 감동을 전한다.또한 한국가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곡가 윤학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가곡 ‘마중’, ‘별’, ‘나 하나 꽃 피어’를 젊은 작가 문호영이 번역한 영어 가사로 선보인다.한국가곡에 담긴 섬세한 정서와 아름다운 선율을 영어 가사로 전해 우리 가곡의 매력을 세계인과 나누고 공감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특별출연하는 기타리스트 김병현은 유려한 기타 선율로 무대에 풍성한 음악적 색채를 더한다.대표적인 기타 독주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트레몰로 주법으로 스페인의 낭만적인 정취를 전하며 ‘바덴 재즈 모음곡’에서는 클래식 기타와 재즈의 자유로운 감각을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가곡부터 영어로 새롭게 만나는 한국가곡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며 “가곡의 아름다운 선율과 깊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티켓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8일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시 구의원,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한국폴리텍Ⅳ대학 학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청년 창업 거점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내빈 소개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지원 공간 조성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가양노드'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개념을 반영해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과 연결되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거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이 머무르고 도전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가양노드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관학협력 기반의 창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했다.대덕구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1598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다.부지면적 1만 9506,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9층으로 건립된다.신청사는 지난 2024년 10월 지열 설치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에 본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대덕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신청사는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를 별동 형태로 배치해 기능별 독립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행정 수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아울러 주민 소통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될 예정이다.최 구청장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사전 위험요소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공정 지연 없이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관리에도 각별히 써 달라"고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덕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2026 대덕물빛축제'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번 위원회는 축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안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축제장 안전대책과 인파 관리, 교통 대책, 응급의료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행사장 동선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책도 함께 논의됐다.대덕구는 행사 전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축제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관리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대청호, 고래 어때?'를 주제로 열린다.축제 기간 뮤직페스티벌, 고래 테마 경관조성, 프린지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봄 개학 시기를 맞아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위생 점검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구는 먼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매점과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먹거리 환경 전반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 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원료 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으로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아울러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품 허위 과대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니어감시원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해당 활동은 지역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61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피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중점 추진 내용은 식품 허위 과대광고 주의 안내 '떴다방'피해 예방 홍보물 배부 '떴다방'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 행동요령 안내 등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지도와 현장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한국타이어 한가족봉사단 A조가 보훈회관에서 도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봉사단은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훈회관 3층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대상으로 노후된 벽지를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특히 이용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 공간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이 이뤄지며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 관계자는 "보훈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 주신 한국타이어 한가족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 의회 간담회장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들과 의료급여수급자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의료급여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제도 개선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정책 대상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장과 사무관, 서구 관계자, 의료급여수급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다빈도 의료 이용 실태 및 원인 재가의료급여 만족도 및 퇴원 후 재가 정착 애로 요인 건강관리, 재활, 중증 필수 관련 미충족 의료 등에 대해 논의했다.구 관계자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함으로써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접수한다.이번 공개 대상은 총 5만 2097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으로 유성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부와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h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유성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유성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과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하는 '맨발걷기길'을 확대 조성한다.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관평동과 노은1동 일원 완충녹지를 활용한 '맨발걷기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권 녹지를 활용해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관평동에는 장배기 근린공원과 관평동 889번지 일원 완충녹지에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약 1000m 규모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노은동 519번지 일원 완충녹지에는 주민참여예산을 포함한 1억원을 투입해 약 250m 규모의 맨발길을 조성할 예정으로 유성구는 지난 2월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유성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행정을 병행한다.지난 17일에는 관평동 현장을 점검했으며 오는 25일에는 노은1동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이 직접 사업 구간을 걸으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맨발걷기길을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걷기 문화를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유성구는 지난해 해랑숲근린공원에 230m, 죽동근린공원에 1300m 규모의 맨발걷기길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관평동과 노은1동에 이어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저류지 일원에 100m 내외 규모의 맨발걷기길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7월까지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행복한 문화학교'를 운영한다.이번 문화학교는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인문교양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매년 운영된 지역 대표 인문교양 강좌이다.올해는 미술치료와 음악치료 등 문화예술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총 4개 강좌, 1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강좌로는 미술치료사 신은 강사 '그림으로 쓰는 나의 일기'음악치료사 정혜원 강사 '음악 자서전-음악으로 만나는 나의 인생'강소영 강사 '클래식 음악 인문강연'변선우 시인 '글쓰기 강좌'등이 마련됐다.참여 신청은 18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역 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문화학교를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하나의원 및 배재대학교 간호학과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2026년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일 서구한의사회를 대상으로 한 방문진료사업 설명회에 이어 개최됐다.이날 자리는 2023년 5월 지역 일차의료기관과 대학 간 협약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방문진료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통합돌봄 사업 체계, 서비스 제공 방식, 지역 내 의료기관 협력 구조 등 실무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 4년간 방문진료 현장과 교육을 접목함으로써 의사 동반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는 한편 배재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기반 의료 중심의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정재영 하나의원 원장은 “배재대학교 간호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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