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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9월 7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일 실시한 민인홍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적격’의견으로 채택했다.인사청문특위는 경과보고서에서 후보자가 환경, 장사, 복지, 도시기반 시설 분야의 전문성은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으나, 금융권 분야에서 30여 년간 쌓아온 조직·재무관리 역량과 청문과정에서 보여준 성실한 태도와 소통 능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또한 후보자가 제시한 안전경영 및 ESG 책임경영 구상이 실행될 경우, 공단의 경영 효율화와 재무 건전성 확보, 시민 신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특히 후보자가 밝힌 △무재해·무사고 안전 공단 구축 △스마트 기술 및 지식재산 융합을 통한 시설관리 효율성 혁신 △ESG 책임경영 정착 및 재무 건전성 확립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조성 및 시민 중심 서비스 제공 등은 공단의 체질 개선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박은희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후보자가 금융인으로서 쌓아온 조직관리 역량과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경영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말했다.한편 인사청문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7일 의장에게 제출된 후, 대전광역시장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사동 142-14번지 공용주차장 및 소공원 일원 에서‘제1회 대사동 보물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사동의 대표 먹거리인‘보리밥’과, 지역의 대표 자원인‘보문산’을 활용한 이색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부스 및 신나는 버스킹 공연 등을 선보인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초대형 보리밥 비빔 퍼포먼스’는 12일 오전 11시에 펼쳐진다. 마을 어르신과 어린이, 주민이 함께 거대한 그릇에 보리밥을 비비며 화합의 의미를 나누고, 완성된 보리밥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미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또‘전설의 QR 보물을 찾아라!’는 대사동과 보문산의 명소 <을유해방기념비, 마을보호수 등>을 탐험하는 체험형 행사로 지도에 표시된 숨겨진 QR코드를 스캔하여 미션을 완료하면, 완료한 개수만큼 ‘황금코인’을 얻을 수 있다. 모은 황금코인으로 경품 뽑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화이글스 레플리카 유니폼 등 한화이글스 굿즈, 사인볼, 소형 크로스백,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이외에도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이틀간 밤마다 펼쳐지는 ‘대사 뮤직 페스타’와 함께 △꿈씨패밀리와 함께하는 목재 문화체험 △대사동과 보문산의 역사를 담은 ‘추억의 아카이브 사진전’ △4D VR 버스 △야구체험 트러스 △레트로 플레이랜드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다양한 상설 체험 부스와 △오감만족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대사동의 먹거리인 보리밥과 명소인 보문산의 이야기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준비했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보문산의 보물도 찾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1일 학계와 복지기관 전문가,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여한 '제1차 민 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목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부 이윤화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했으며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와 대덕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등 민 관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이번 사례는 치매로 인해 의료 돌봄 생활 지원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고령의 홀몸 어르신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됐다.참석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의료 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례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여성 활동과 지역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거점공간을 마련했다.대덕구는 11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 여성친화 거점공간 '대덕열린마루'를 조성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대덕열린마루'는 여성 소모임 활동 지원과 지역 네트워크 형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생활 밀착형 거점 공간이다.특히 인접한 공유부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이날 현판 제막 이후 구 관계자들은 거점공간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구는 이 공간을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주민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공간 조성 취지에 맞게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여성친화도시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참여단 운영, 여성친화 아카데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용두동은 11일 용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몸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동 세탁 차량을 활용한 '봄맞이 이불 빨래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봄철을 맞아 부피가 큰 겨울 침구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가정에 방문해 겨울 이불과 담요 등을 수거했으며 용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세탁과 건조 작업을 정성껏 진행했다.부녀회원들은 깨끗하게 세탁된 세탁물을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전영숙 회장은"깨끗해진 이불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더 많은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윤양숙 동장은 "이웃을 위해 세탁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1일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화초등학교 일원 및 등굣길 주변 건설 공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중구청을 비롯해 선화초등학교 관계자, 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통학로 주변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참석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아이 먼저'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후 선화초등학교 인근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중구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구청장 참관하에 공사장 내 토목 분야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학생 통학로 주변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중구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11일 관내 노인돌봄기관인 노블케어 요양원, 세명요양병원, 청춘병원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어르신의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한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특히 퇴원 직후 30일은 재입원 위험과 건강 악화 우려가 큰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주요 내용은 위기가구 공동발굴 및 정보공유 퇴원 예정 어르신 사전통보 및 지역사회 복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돌봄서비스 등 공공 민간자원 연계 건강관리 교육 및 전문기관 연계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노블케어 요양원 박찬웅 대표는"퇴소 이후 돌봄이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송정숙 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민 관이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중촌사회복지관 및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데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 관이 협력해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했다.특히 목동은 매달 10일을 '홍보데이'로 지정해 정기적인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유영신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주신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목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11일 유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초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아동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학용품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저소득 가구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학용품 세트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상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동네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박근재 동장은"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시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유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서는 이번 신입생 학용품 지원 외에도 독거어르신 안부 살핌, 중 장년가구 돌봄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4월과 9월 진잠도서관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춘이야기 독서클럽'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30대 청년들이 독서를 매개로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단순한 독후 활동을 넘어 심리 테스트와 공감 대화법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게 되며 프로그램은 총 2기로 나눠 진행된다.주제 도서는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으로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한 독서 기반 이야기 나눔을 통해 청년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낼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11일부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지지받을 수 있는 안전한 대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업체 두 곳을 ‘착한 이웃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착한 이웃가게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업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협의체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동 특화 사업이다.삼성재활의학과의원은 2007년부터 매년 6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며 둔산3동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공로로 2021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가입하기도 했다.청솔편의점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성장기 아이들에게 라면과 과자 등 월 13만원 상당의 식품류를 후원하고 있다.박흥용 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 이웃가게 인증이 마중물이 돼 우리 동네 곳곳에 지정 업체가 계속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옻벗은닭한마리 도마점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식당’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 기회가 적은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업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가구를 식당으로 초대해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협의체는 대상 가구 발굴과 사후 관리를 맡아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연정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천경래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참여해 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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