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8일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관내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석교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리수납교실’ 제1기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석교동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물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송진실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배운 정리수납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배움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정리수납교실 수료자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8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연령별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 △치매체크앱 활용방법 △중구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수록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검진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도시의 미래 경관 비전을 담은 ‘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해 8월 5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에 따라 경관계획에 대한 시민과 관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전의 미래 도시경관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은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사회적 여건을 반영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계획이다.향후 5년간 적용될 경관정책의 기본방향과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이번 계획은 ‘품격도시, 대전’을 미래 비전으로 설정하고 도시·문화·일상의 품격을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관 조성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도시의 특성과 변화된 개발 여건을 반영해 경관 권역과 경관축, 경관 거점 등을 재정비하고 중점경관관리구역 운영 방안과 단계별 실행전략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과학수도 대전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도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경관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했다.자연과 과학기술,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 도시경관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공청회는 경관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한다.토론은 목원대학교 최정우 교수가 주재하고 경관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관계획에 반영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와 경관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4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도시경관은 도시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대전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실효성 있는 경관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영한 신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8월 4일부터 11일까지 5개 자치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 9기 시·구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 부시장 부임 후 자치구를 찾는 첫 공식 일정으로 시와 자치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는 △8월 4일 동구 △8월 5일 대덕구 △8월 6일 서구 △8월 7일 중구 △8월 11일 유성구 순으로 자치구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지 부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각 자치구청장과 환담을 갖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구 협력이 필요한 주요 현안과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지영한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시정의 성과는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자치구와의 긴밀한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 자치구와의 소통을 통해 자치구의 현안을 세심히 듣고 시와 구가 함께 해결책을 찾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 시·구 정책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자치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주권 시정 구현을 위한 시·구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동대전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다양한 독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일반 독서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인문학 산冊’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그림·음악·영화·낭독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며 삶과 사람,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휘자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좌로 운영한다.‘그림 산冊’은 어반스케치 기법을 활용해 책 속 풍경을 그리고 채색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음악 산冊’은 쇼팽을 비롯한 19세기 낭만파 대표 작곡가 네 명의 삶을 중심으로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고 클래식 음악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한다.‘영화 산冊’은 ‘작은 아씨들’, ‘위대한 개츠비’등 문학 작품과 영화를 함께 감상하며 두 예술 매체의 표현 방식과 시대적 의미를 비교한다.이를 통해 시대와 장르를 넘어 인간의 보편적 가치와 삶의 의미를 함께 탐색한다.‘낭독 산冊’은 관련 도서를 활용해 소리를 시각화하고 자연스러운 낭독 기법을 익히며 문학을 소리와 감성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은 우리의 일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힘을 길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중심으로 그림, 음악, 영화, 낭독을 함께 경험하며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더욱 풍요로운 독서 문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동대전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3일 2026년 제30회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 환영연에 참석해 일본 청소년 선수단의 대전 방문을 환영하고 양국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응원했다.대한체육회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충무체육관, 월평중학교 실내체육관 등 대전 일원에서 열린다.한국과 일본 초·중학생 선수단 436명과 통역 및 관계자 120여명 등 총 55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교류경기를 펼치고 문화탐방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김영미 부의장은 축사에서 “스포츠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양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에 머무는 동안 과학도시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하고 깊은 우정을 쌓길 바라며 대전시의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인미동 의원과 민향기 의원은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죽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죽동지구 내 중학교 부재로 인한 통학 안전 문제와 향후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인미동·민향기 의원이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죽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 대전시·교육청·유성구 관계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회의원실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죽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죽동지구 학생들이 인근 중학교로 통학하기 위해 왕복 10차로 이상의 도로를 건너야 하는 등 통학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또한 죽동2지구 및 장대·봉명지구 개발에 따라 중학생 수 증가가 예상돼 기준 학교군 내 수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면서 중학교 신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토론에서는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죽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은 죽동중학교 설립이 오랜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이에 대전시와 교육청 관계자들은 죽동2지구 내 학교용지 재확보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죽동근린공원 부지 일부를 학교용지로 전환하는 방안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측에서는 이미 준공된 지구의 경우 지자체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맞춰 특구관리계획을 변경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인미동 의원은 이날 제시된 주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와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죽동중학교 설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민향기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대전시교육청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설립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대전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죽동중학교 설립이 조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긴급 가동했다.3일 낮 12시 기준 대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지역별 체감온도는 △장동 33.9도 △세천 34.0도 △정림 34.1도 △대전 34.9도 △오월드 34.7도 등으로 시 전역에 강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각 자치구에 홀로 사는 어르신과 노숙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에 대한 안전 관리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도록 요청했다.시는 담당 부서장을 중심으로 무더위 쉼터, 폭염 저감 시설, 이동 노동자 쉼터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매일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아울러 폭염특보와 기온 변화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살피고 시와 자치구, 유관기관 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안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자연재난”이라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3일 중구청에서 ‘제2기 중구 아동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아동의 목소리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제2기 중구 아동구정참여단은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중학생까지 구성되며 대학생 멘토와 함께 8월 한 달간 아동권리 교육,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 등을 통해 아동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와의 연계를 통해 아동권리 및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며 중구는 참여단이 제안하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제1기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이어졌다.(사)물방울, 제주고속, 목동 육식문화, 글로벌소담 등 지역 기업과 개인 후원자 이준호 씨의 소중한 나눔은 참여단 아동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정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김환재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장은 “아동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굿네이버스도 중구와 함께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아동은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라며 “아동구정참여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귀 기울이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중촌초등학교 이대한 군 등 어린이 3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44만1100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이대한, 설래임, 설도현 어린이가 각자가 모은 용돈을 한데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특히 이들 어린이는 지난해에도 세뱃돈과 용돈을 모아 33만4900원의 성금을 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을 지원한 바 있다.또한 앞으로도 매년 성금을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사회에 따듯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중촌동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이대한 군은“평소 어려운 친구나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조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기부를 시작하게 됐는데, 이렇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사희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며“어린이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인 만큼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보건소는 설치류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부터 은행동 음식점 밀집지역과 서남부터미널 인근 유등천변 일대에 스마트 구서장비 60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방제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구서장비를 활용한 체계적인 설치류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장비는 포획 여부와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소독업체를 통해 포획 개체 수거와 장비 재설치가 가능해 위생적이고 지속적인 방제 관리가 가능하다.중구보건소는 지역별 특성과 출몰 빈도를 고려해 유동 인구가 많고 상가가 밀집한 은행동 일원에 40대, 설치류 출몰이 잦은 서남부터미널 인근 유등천변 일대에 20대 등 총 60대를 집중 배치해 맞춤형 구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쥐는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중구보건소는 스마트 구서장비 운영 결과를 분석해 방제 취약지역을 파악하고 미설치 지역도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황효숙 소장은 “스마트 구서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방제체계를 통해 쥐 발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식물쓰레기와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등 위생관리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올인원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입시 준비 상황에 맞는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입 전략 설명회와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으로 운영됐다.대입 전략 설명회에서는 진로·진학 전문가 정동완 선생님이 △2028·2029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학생부 관리 전략 △학년별 맞춤형 진학 준비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하며 체계적인 입시 준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진행된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학생별 성적 자료 및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과 수시 지원 전략 등을 상담하며 개인별 진학 방향 설정을 지원했다.참여한 한 학부모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대입 준비 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고 1:1 컨설팅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와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