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오류동은 14일 오류동 소재의 삼성푸른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개최한 플리마켓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아껴 쓰던 장난감, 도서 의류 등을 직접 판매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통해 자원 순환의 의미와 경제 활동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고사리손으로 모은 소중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이웃돕기에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김문영 원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뤄진 결과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명화 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문해학습자들의 배움의 과정을 담은 ‘2026년 문해 어울림 시화전’을 오는 23일까지 11일간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화전은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관내 문해교육기관 학습자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느낀 소중한 순간들을 시와 그림에 담아 선보이는 자리로 문해교육의 성과를 구민과 함께 나누고 학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관내 문해교육기관인 한마음야학, 청춘학교, 성은야학, 한밭향토학교와 대전YWCA 학습자들이 참여한다.학습자들이 직접 쓰고 그린 시화와 수업 결과물이 전시돼 시민들의 발길을 맞이한다.중구는 이번 시화전이 문해학습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문해교육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배움을 향한 열정으로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 내려간 학습자 여러분의 작품을 많은 구민이 함께 감상하며 문해교육의 소중함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시화전에 앞서 지난 8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문해학습자,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구 문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21일까지 ‘제1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정 현안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 등 평소 중구 구정에 이해와 관심이 많은 주민 양질의 원고 작성과 적극적인 취재 활동이 가능한 주민 사진, 영상 촬영을 즐기거나 전공한 주민, 블로그 및 SNS 활용이 능숙한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구는 블로그·사진·영상 분야, 총 20명을 모집해 오는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정 사업·정보·관광·문화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활동 역량에 따라 원고료 지급, 역량 강화 교육, 우수활동자 연말 유공 표창 등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중구청 기획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27일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중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을 통해 뉴미디어팀을 신설하고 올해 4월 SNS 캐릭터 ‘중구할매’와 ‘중구’를 개발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구정 홍보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산성동은 지난 4일 긴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성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서부소방서에서 소방대원을 강사로 해 산성동 주민, 방위협의회 회원 등 총 40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예방, 소화기 점검 방법 등이다. 신장철 위원장은 “내 주변에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을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저부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은 동장은 “이번 교육이 산성동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유익한 교육이 되었길 바란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2일 관내 어린이집 2곳에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위탁증서를 전달하며 안정적인 보육 인프라를 견고히 다졌다고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다음 달 2일에 개원하는 목동 더샵리슈빌어린이집과 대흥동 자이킨더어린이집이다. 중구는 공개모집, 중구지방보육정책위원회의 심의 절차 등을 거쳐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영자를 선정했으며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해 5년간 위탁 운영한다. 한편 중구는 2018년부터 국공립어린이집 15곳을 신규 확충해 총 20곳을 운영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모범적인 어린이집 운영으로 중구의 공보육을 책임져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보육서비스 지원 등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으로 부모, 아이, 보육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석교동 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자격은 5인 이상 주민 모임으로 석교동 뉴딜사업구역 내 주민, 생활권자, 단체 등이면 가능하다. 다만, 1단체 당 1개 사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이 여러 단체의 대표는 불가하다. 대상 사업은 주민교류 활성화, 갈등 해소를 위해 주민이 필요하다고 추진하는 사업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요에 기반한 문화, 복지,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는 사업 마을에 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 등이며 이외에도 석교동 뉴딜사업 지역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4일 사전설명회를 거쳐,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3월 말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석교동 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이 넘치는 희망의 돌다리를 놓다’는 주제로 석교동 12-4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일반근린형 사업이다. 13개 세부 사업에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고 서로 소통하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학교 입학생 14명에게 책가방, 학용품 세트 등 입학선물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이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자,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 동행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해마다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4개 분야 30개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첫 출발선에 선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로 응원해주신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 동행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대전 최초 QR코드를 삽입한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관내도 제작을 순조롭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한 관내도에는 도로명주소/ 도로명, 건물번호, 도로구간 경계/ 구별, 행정동별, 통별 생활 정보/ 병원, 은행, 학교 등 주요 공공시설 건물 명칭, 아파트 등이 표기됐다. 특히 주요 공공시설 등은 입체감 있게 표현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주소정보안내판 하단에 삽입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온라인 중구청 누리집 공공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구는 2012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제작하는 관내도인 만큼, 변동된 행정 구역, 신규 개설 도로 등 최신자료를 반영해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광신 청장은 “구민들이 우리 동네 주소를 쉽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온·오프라인 안내 지도를 제작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동절기 대비 도로시설물 사전점검과 제설 대책 준비를 완료하고 12월부터 도로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동절기 도로결빙을 대비해 도로 물고임 등 파손 부위 포장보수 주요도로·외곽도로 제설함 배치 친환경제설제·모래주머니 등 제설 자재 확보 보도용 스마트제설기 운용 교육 제설장비 사전 가동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구는 현장점검 및 현지보완 후 올해 12월 1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까지 도로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15톤 덤프트럭, 굴삭기 등 제설장비 6대 및 보도용 스마트제설기 18대, 자동염수분사장치 2대 등을 동원해, 강설 시 주요도로와 외곽도로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등 관내 유관기관에 제설자재를 배부해 강설 시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제설대책기간 동안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설·폭설의 증가로 겨울철 안전사고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 중구 마을공동체 성과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직접 해결하는 주민 모임으로 중구는 지난 6월부터 31개 공동체가 참여해 공동육아, 환경실천, 마을가꾸기 등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슬기로운 마을 생활을 추진해왔다. 이번 행사는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공동체 활동 영상 시청, 토크콘서트와 활동 작품 전시 등으로 꾸며졌다. 한 해 동안 마을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좋았던 점, 애로사항을 서로 이야기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광신 청장은 “마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공동체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인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가 더욱더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인바디, 자동혈압기를 설치해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복지+건강 원스톱 상담창구를 구축하고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의 복지, 간호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종합상담과 건강관리로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중구는 구비 8,460여만원을 투입, 동에 방문하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동 간호직 공무원에게 자세한 건강 상담과 의료 관련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동 간호직 공무원은 위기 가구를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속·복합적인 사례관리 가구 지원으로 주민의 건강 욕구에 대한 통합서비스 제공 지역자원과 상시 소통 협력관계 유지로 건강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민들의 민원 업무 처리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시어 편안하게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48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6천6백만원을 확보해 은행선화동을 비롯해 24곳에 12월까지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 카메라 18대도 교체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로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회전형 카메라 녹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360도 고정형 카메라를 함께 설치하고 모든 카메라에 적외선 기능을 적용해 야간에도 CCTV 통합관제센터에 연결해 방범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현재 730곳에 방범용 CCTV 1,253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범죄 사각지대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CCTV 설치를 꾸준히 확대해,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