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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최근 셀프 인테리어와 집수리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도배·인테리어 필름·장판 시공 등 핵심 기술을 배우는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한 주거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업체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이 도배와 장판 등 생활 속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교육은 △도배 시공 △싱크대 필름 시공 △장판 시공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9월 한 달간 총 7회 강좌가 무료 운영된다.각 수업에는 15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문의는 서구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전문학 청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1일 아침 민선9기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시온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시온보육원은 부모의 손길을 온전히 받기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곳으로 현재 13명의 아동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 지내고 있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아동 숙소와 놀이공간, 조리실 등을 둘러보고 소방·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또한 시설 종사자들과 만나 아동들의 건강과 정서적 지원,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전 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원아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함 속에서 꿈을 키우고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카페오름’과 ‘꿈심당호두’ 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카페오름은 대전 서구 지역자활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청년 자활근로 사업장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공실 상가 무상 임대 협약을 통해 2021년 1호점, 2023년 2호점을 개소했다. 청년들에게 바리스타 교육과 카페 운영 경험을 제공해 독립 창업이나 관련 분야 취업으로 이어지게끔 돕는 사회적 기업형 매장이다. 꿈심당호두는 대전도시공사와 협력해 둔산동 보라아파트 단지 내 공실 상가를 무상 임대받아 올해 3월 문을 열었다. 청년들이 직접 제작·판매하는 호두과자는 ‘서구 타임 뮤직 페스티벌’과 ‘대전 0시 축제’에서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판매 수익은 청년들의 창업·자립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서철모 청장은 “청년 자활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저소득 청년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공 사례를 확산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7월부터 시행한 ‘AI 케어콜 치매 안심 사업’ 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인공지능이 치매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다. 현재 약 120명의 어르신이 이용 중이며 단순한 건강 관리 차원을 넘어 외로운 이웃의 ‘말벗 친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AI 케어콜은 복약 관리와 이상 징후 조기 발견에 공헌했으며 이 외에도 △따뜻한 대화를 통한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완화 △삶의 활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보였다. 한 어르신은 “매일 내 안부를 챙겨주는 것 같아 덜 외롭고 든든하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보호자들도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직장이나 가정 등의 사정으로 24시간 어르신 곁을 지키기 어려운 가족들은 돌봄 부담이 줄었다고 입을 모았다. AI 케어콜이 지역사회 돌봄의 새로운 대안 모델로 평가받는 이유다. 서철모 청장은 “AI 케어콜이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첨단기술과 따뜻한 돌봄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20일 정부청사역에서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실제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정부청사역 2번 출구와 지하 편의점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되어 관·군·경이 역을 방호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정부청사역은 지하철 이용객과 정부 기관 종사자가 몰려 있는 유동 인구 밀집 지역으로 테러 발생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서구는 각 기관 합동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초기 조치와 현장 방호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훈련에는 △서구청 △대전교통공사 △1970부대 3대대 △둔산경찰서 △둔산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90여명이 참여했으며 구급차, 순찰차, 폭발물처리 차량도 투입됐다. 서철모 청장은 “정부청사역 테러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적”이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방호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20일 오후 2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서구청 청사와 용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시에 시행했다.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 경보 발령 즉시 직원과 주민들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한 뒤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익히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구청사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시 비상식량 급식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해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복지관에서는 이용자 80여명이 대피 훈련과 함께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숙지 및 기타 생활안전 교육을 병행했다. 한 참여 주민은 “대피 요령과 생활안전 교육을 배워보니,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단순한 대피 훈련을 넘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민방위 훈련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은 지난 19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공동주택 밀착형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측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복지위기 알림 앱’ 가입 및 홍보 △갈마2동 위기가구발굴단 참여 등이 포함됐다. 갈마2동은 인구가 2025년 7월 기준 13,480세대, 23,140명으로 서구 24개 동 가운데 5위에 해당하며 복지 수요는 1,325세대로 3위이다. 특히 관내 22개 공동주택 중 17개가 도시형 생활 주택이며 연립·빌라 밀집 지역도 많아 잠재적 복지 수요가 다양하다. 이에 따라 위기가구발굴단을 활용한 신고 체계와 고위험 가구 사전 방문 등 민관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윤지영 갈마2동장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는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와 위기 상황을 가장 먼저 감지할 수 있는 중요한 협력자”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우분투와 협력해 여름철 바이러스와 질병에 취약한 저장 강박 세대 윤모 씨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윤 씨는 보행 장애가 있는 1인 가구로 집안에 쓰레기가 방치돼 생활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봉사자 일동은 주방과 욕실, 냉장고 청소 등 대대적인 정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도움을 받은 윤 씨는 “전문 업체에서 직접 청소를 해줘 감사하며 집이 깨끗해져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최진설 ㈜우분투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미경 월평1동장은 “민관이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 계층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요양원 및 경로당 5곳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시행, 어르신들의 권리 보호와 행정 서비스 체감도를 높였다. 이번 서비스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행정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으로 추진됐다.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소비쿠폰 신청 방법과 사용처를 설명하고 신청서 작성을 일대일로 도와주는 등 세심한 행정을 펼쳤다. 한 어르신은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 신청을 도와주고 혜택까지 받게 되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미경 월평1동장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것”이라며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 중심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예비맘을 위한 책 육아 힐링 태교’를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갈마·가수원·둔산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도서관별 6차시로 진행되며 임신부 270명을 대상으로 차시별 15명 내외 수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내용은 전문 강사의 독서지도를 통한 책 육아 방법 안내, 자개 모빌 행잉, 라탄 스탠드 만들기, 태교 요리, 플라워 태교, 자수 손수건 만들기 등 감성을 채우는 힐링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과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퍼지고 책을 통한 건강한 육아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대덕특구·특수영상콘텐츠특구 관련 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탐방을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탐방은 현장 체험 기회가 적은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특구 출연 연구기관 현장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작년 11월 대전 서구 및 유성구의 특수영상콘텐츠특구 지정을 반영해, 관계기관 탐방을 새롭게 추진함으로써 뜻깊은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탐방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중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창의과학관’을 이수한 청소년 등 희망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ETRI 전시관을 견학한 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기자·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현장학습 활동을 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이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만이 갖는 우수한 과학기술과 특수영상 분야 인프라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문화 강좌 교실 맞춤형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수업을 시작했다고 이달 19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12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이 함께 안마봉을 직접 만들어 보는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완성된 안마봉은 소속 경로당에 기부해 나눔과 보람을 더하는 특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임최영 복수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정성껏 모양을 완성하려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글씨가 하나의 작품이 되는 캘리그래피 수업, 다양한 식물로 마음을 치유하는 테라리움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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