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마련됐다.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횡단보도 안전 수칙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일상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법 △교통사고 발생 시 응급 상황 대처 방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법 △어르신 안전 골든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 ‘골든벨 퀴즈’ 가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를 하면서 골목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량 때문에 놀란 적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윤지영 갈마2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일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기 안부 확인 활동 중 의식을 잃은 독거노인을 신속히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도마1동 행복지기 3명에게 ‘복지안전망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이번 표창은 최근 도마1동 행복지기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살핌 ON 생활돌봄사업’활동 중, 홀로 거주하는 80대 어르신의 이상 징후를 신속히 발견하고 119 신고와 병원 이송을 도우며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행복지기들은 평소와 달리 초인종을 눌러도 응답이 없자 비상 상황을 대비해 공유한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 안으로 들어가 욕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현장에 있던 주민들과 함께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조치해 ‘골든타임’을 확보했다.전 청장은 이날 표창에 앞서 행복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며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행복지기는 도마1동 위기가구 발굴단으로 복지위기가구를 상시 살피며 안부 확인과 위기 징후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는 지역의 민간 복지안전망이다.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전문학 청장은 “행복지기의 발걸음은 단순한 안부 확인이 아니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었다”며 “이번 사례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돌봄을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공동체의 가치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이어 “복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함께 지켜내는 예방 차원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와 위기가구발굴단은 지난 18일 도마동 경남아파트네거리 일원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고립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신고 창구를 운영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했다. 천경래 단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내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키즈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두 개의 어린이 체험 활동, ‘클레이 & 종이접기’ 와 ‘K-POP 댄스’로 구성된다.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클레이 & 종이접기’ 프로그램은 7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운영되며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기를 수 있는 ‘K-POP 댄스’는 7월 29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7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각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6월 20일부터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로 유선 문의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영란 동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동 위기가구발굴단이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가수원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이를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은 매주 한 차례 정기적으로 위기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발굴된 중장년 1인 가구인 강 모 씨는 사업 실패로 인한 과도한 채무와 가족해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발굴단은 이를 파악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행정복지센터 측은 즉시 현장을 방문해 강 씨를 사례 관리 대상으로 선정, 우울증 완화를 위한 상담 치료를 연계했으며 신속히 각종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도왔다. 윤주천 지사협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꾸준히 살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위기가구발굴단이 어려운 이웃을 내 일처럼 챙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가수원동 계룡아파트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펼쳤다.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된 사랑의 밥차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참여해, 관내 어르신과 소외 계층에게 이발·미용 봉사와 따뜻한 음식을 제공했다.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어르신들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노력하신 자원봉사자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힘찬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밥차는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온정봉사단 등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광역시 서구협의회는 지난 16일 복수동 유등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유등천변을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전민규 회장은“앞으로도 자연보호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에 힘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복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서구협의회는 이 외에도 자연 생태 보전을 위한 각종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복지위기알림앱’ 설치를 주민들에게 적극 독려하며 홍보에 나섰다고 이달 18일 전했다. 복지위기알림앱은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발견했거나, 스스로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구나 손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주거 불안, 실직, 질병, 고립 등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목격했을 때 앱을 통해 신고하면 해당 정보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돼 신속한 복지 지원이 가능하다. 도마1동은 통장협의회, 복지만두레, 자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인적 안전망과 연계해 앱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청사 내에 홍보 패널을 비치하거나 방문 민원인에게 직접 안내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조방연 동장은 “복지위기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며 이웃의 관심과 참여가 그 시작”이라며 “많은 주민이 복지위기알림앱을 설치해 어려움 속에 놓인 이웃을 발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마1동은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꾸준한 주민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는 지난 17일 오전 문정네거리 일원에서 준법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종우 회장 등 100여명의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통근자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을 독려했다. 김종우 회장은 “교통법규 준수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가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준법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상생활 속에 법질서 준수 의식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결핵의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65세 이상 감염 취약 연령대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이동검진 차량으로 관내 노인주간보호센터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력해 추진하며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39개 시설 1,200여명을 검진할 계획이다. 검진은 흉부 엑스선 촬영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다면 객담검사가 추가된다. 결핵 확진자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한 무료 진료 및 치료가 제공되도록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면역력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결핵 검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검진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창업허브센터에서 ‘창업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의 창업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추진되며 입주기업 16개 업체 및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작에 앞서 서철모 청장이 직접 참석해 기업들을 격려하는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후 △컨설팅 운영 방법 안내 △창업·경영 역량 진단검사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종식 창업 전담 교수가 강연했는데, ‘스타트업의 정부 지원사업 공략법’을 주제로 정부 지원사업의 종류와 활용 전략 등 실전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업역량 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참여기업들이 각자의 창업단계에 맞춘 1:1 상담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은 기업 선택에 따라 전문가와 함께 구체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과 수시로 상담 및 지원이 가능한 ‘상시 컨설팅’의 2종류로 나뉜다. 서 청장은 “창업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수요를 반영한 1:1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이번 자문 서비스가 입주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창업허브센터를 중심으로 이번 사업 외에도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참여 지원, 기업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7080 은빛 청춘 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080 세대 어르신들에게 배움을 통한 삶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2기로 운영되며 기수당 총 3일씩 진행된다. 참가자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통해 기수별로 25명씩 선발했으며 프로그램은 3개의 교육 과정과 4개의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형식 회장은 “이번 교육 준비를 위해 노력하신 주민자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강하시는 분들께 유익하고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이 외에도 이야기와 꿈이 있는 산책로 마을 축제 등 총 8개 사업을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기획하고 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