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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마련됐다.노인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횡단보도 안전 수칙 및 보행자 보호 의무 △일상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법 △교통사고 발생 시 응급 상황 대처 방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법 △어르신 안전 골든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 ‘골든벨 퀴즈’ 가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최 어르신은 “노인일자리를 하면서 골목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량 때문에 놀란 적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윤지영 갈마2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일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기 안부 확인 활동 중 의식을 잃은 독거노인을 신속히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도마1동 행복지기 3명에게 ‘복지안전망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이번 표창은 최근 도마1동 행복지기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살핌 ON 생활돌봄사업’활동 중, 홀로 거주하는 80대 어르신의 이상 징후를 신속히 발견하고 119 신고와 병원 이송을 도우며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행복지기들은 평소와 달리 초인종을 눌러도 응답이 없자 비상 상황을 대비해 공유한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 안으로 들어가 욕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현장에 있던 주민들과 함께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조치해 ‘골든타임’을 확보했다.전 청장은 이날 표창에 앞서 행복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며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행복지기는 도마1동 위기가구 발굴단으로 복지위기가구를 상시 살피며 안부 확인과 위기 징후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는 지역의 민간 복지안전망이다.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전문학 청장은 “행복지기의 발걸음은 단순한 안부 확인이 아니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었다”며 “이번 사례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돌봄을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공동체의 가치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이어 “복지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함께 지켜내는 예방 차원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 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 물가 안정 분야 우수상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전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로 서구는 이번 대회에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활성화’ 정책 사례를 선보였다.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기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신규 업소 발굴 및 지정 확대 △사후관리 및 다각적인 홍보 활동 △위생·방역 물품 지원 △전기 안전 점검 △시설 개선 지원 △주민 이용 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같은 노력을 통해 주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특히 서구는 3년 연속 지방 물가 안정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착한가격업소 정책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 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 경제- 의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표단을 접견, 문화예술을 매개로 국제 교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3일 전했다.1931년 창단된 헙스걸은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공연한 몽골 최고 수준의 예술단체로 아트페스티벌에는 올해로 7번째 방문하며 서구와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푸렙도르지 의장이 이끄는 헙스걸 대표단은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문화를 알렸다.특히 올해는 헙스걸이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특별 무대가 마련돼 큰 관심을 끌었다.해당 곡은 과거 서구 소재 대학에서 재직 후,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활동 중인 대전 출신 인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작품으로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결실로 평가받는다.한편 축제 기간 중 일본 군마현 국회의원 고토우 가쓰미가 서구를 방문해 교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문화 및 행정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전 접촉으로 서구는 향후 군마현과의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서철모 청장은 “헙스걸 공연단의 지속적인 참여와 일본 군마현의 교류 제안은 서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제 우호 도시들과의 협력 관계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을 비롯해 중국 온령시, 베트남 박장시의 3개 도시와 국제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문화·경제·의료·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월 22일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전했다.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지급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 은행 앱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한 가능하다.현재는 태어난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함으로써, 모든 주빈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 사용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간 내 지역 상권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엠블천사 장학회로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전·현직 교사, 의료인, 주민들로 구성된 엠블천사 장학회에서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씩 전달됐다. 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순 동장은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엠블천사 장학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블천사 장학회는 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4년부터 10여 년간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로부터 1,300만원 상당의 송편과 누룽지를 기탁받았다고 2일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대전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 회원 약 3,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아외식산업은 매년 명절과 수해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송편, 떡국떡 등 식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구일회 노아외식산업 대표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노아외식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1일 탄방동 서구노인복지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아침부터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400여 분께 대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구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2015년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 보고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서구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6개 혁신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성과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및 대피시설 개선 방안을 발표한 ‘시빌 엔지니어스’ 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도시 인프라 발전에 따른 최첨단 주차 관리시스템 도입 방안을 제안한 ‘S&P’ 가, 장려상은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 방안을 연구한 ‘조지다’ 가 각각 차지했다. 구는 수상팀에 국내 연수 기회와 시상금을 전달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 부서에 공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낙철 부구청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구정 발전을 위해 연구 성과를 내준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혁신적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청두와 상하이에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5개 사를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79건, 31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중국 소비재 통합 무역사절단’은 대전 서구를 비롯해 전북 전주시, 충남 아산시 등 3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총 11개 기업이 참가했다. KOTRA 대전세종충남지원본부의 전문적인 시장성 평가와 바이어 매칭 지원을 통해 뷰티·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선발됐다. 서구에서는 △㈜하나힘 △㈜이엠트리 △㈜큐라힐바이오 △닥터장코스메틱스 △해피타올 5개 사가 참가해, 청두와 상하이 현지 구매처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각 기업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성과를 거두며 중국 시장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 중국은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자 K-뷰티와 생활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핵심 시장으로 이번 사절단 파견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후속 상담을 지원하고 참가 기업들이 연결망을 확장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중국 무역사절단 파견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및 태국 시장에 이어 올해 중국 시장까지 진출 범위를 확대하며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30일 화암사로부터 백미 10kg 200포를 기탁받았다고 1일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되며 관내 저소득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화암사 혜광 주지 스님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화암사와 혜광 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변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화암사는 매년 김장 김치, 떡국떡, 백미 등을 기부하는 등, 서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30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봉사자 50여명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송편과 식료품 세트를 포장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3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추석을 맞이해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11월에 설립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 및 밑반찬, 김장 나눔 행사를 전개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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