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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1일 아침 민선9기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시온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시온보육원은 부모의 손길을 온전히 받기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곳으로 현재 13명의 아동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 지내고 있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아동 숙소와 놀이공간, 조리실 등을 둘러보고 소방·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또한 시설 종사자들과 만나 아동들의 건강과 정서적 지원,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전 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원아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함 속에서 꿈을 키우고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파인네스트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31일 밝혔다.해당 성금은 탄방동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대한 긴급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각종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파인네스트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지난 8월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200만원을 서구에 기탁해,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한 지원사업에 힘을 보탰다.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나눔 명문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윤석 파인네스트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상철 지사협 위원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위기가구발굴단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던 주민이 적절한 지원을 받게 됐다고 11일 전했다.이달 관내 한 약국을 방문한 A 씨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보였고 정신적으로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이를 눈여겨본 약국의 위기가구발굴단원이 즉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보건복지팀은 현장 확인 결과, A 씨가 감기 증상과 함께 정신과 약 미복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했다.A씨는 홀로 생활 중이며 최근 가족의 사망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이에 보건복지팀은 A 씨를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동행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가사 간병 서비스 신청을 지원했다.또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심리지원과 사례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김해순 둔산3동장은 “주민과 가까운 생활시설이 위기가구발굴단으로 참여하면서 복지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문화프로그램 ‘청소년 고전 읽기’참가자를 이달 18일부터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12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고전 ‘크리스마스 캐럴’을 영어 원서로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주인공 스크루지의 변화를 중심으로 ‘인간의 본성은 변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탐구한다.프로그램은 문학 작품 속 인물의 성장을 이해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영어 원서로 진행되어 청소년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관내 만 3~5세 어린이를 교육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금연·절주 △식품·영양 △구강·보건 △신체활동의 4가지 주제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놀이로 배우는 참여형 건강교육이다.교육은 강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놀이·노래·영상 자료를 활용한 체험형으로 진행된다.특히 구강·보건 교육에서는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치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교육을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건강 영역별 상장을 수여하고 가정에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습 교재를 함께 제공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포털’이 주최한 ‘대전 AI 콘텐츠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전했다.이번 대회에서는 대전 거주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만든 대전을 주제로 한 이미지, 영상, 음악, 에세이 등의 다양한 작품을 공모했다.총 45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은 AI 작곡 프로그램 ‘SUNO’를 활용해 만든 곡 ‘대전의 청춘들에게’가 차지했다.그 외에도 대전의 상징적인 장소와 미래 도시 이미지를 AI로 재해석한 작품, 젊은 대전의 리듬을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 등이 호평을 받았다.한편 이번 대회는 국무조정실과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청춘포털은 올해 해당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청년들의 AI·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5년 중국 무역사절단’에 참여한 기업 대표 및 KOTRA 실무자와 사후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외판로 개척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11일 전했다.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서구에서 지원하는 무역사절단은 KOTRA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우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9월 중국의 청두와 상하이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파견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무역사절단 참여를 통해 얻은 장점과 경험을 나눴다.기업들은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신규 고객 확보 방안 등 신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에 참가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모두 ‘적극 참여 의사 있음’으로 답해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주요 성과로는 판로 개척, 신규 고객 확보, 브랜드 인지도 향상 순으로 조사됐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판로를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년 중국 무역사절단은 대전 서구를 비롯해 전북 전주시, 충남 아산시가 연합으로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대전 서구는 △㈜하나힘 △㈜이엠트리 △㈜큐라힐바이오 △닥터장코스메틱스 △해피타올 5개 기업을 지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했다고 11일 전했다.매입 품종은 ‘삼광’과 ‘친들’이며 올해는 시장격리곡 매입 물량 추가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서구가 매입하는 물량은 총 514톤이며 40kg 환산 기준으로는 12,860포에 달한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등급별 검인을 마친 후, 정부 양곡 보관창고로 이송·보관될 예정이다.매입 대금은 중간정산금을 수매 직후 지급하며 최종정산금은 매입 가격 확정 후 12월 31일까지 지급된다.이날 매입 현장을 방문한 서철모 청장은 “집중호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애쓴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고 10일 전했다.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가장동 39-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953.89㎡ 규모로 신축 중이다.주요 시설은 △지하 1층 주차장·기계실 △지상 1층 행정복지센터·북카페·공용 주방 △지상 2층 공연장·전시장·회의실 △지상 3층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된다.현재 공정률은 약 22%로 지하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완공 후에는 행정·문화·복지 기능에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더해져 지역 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와 소통 공간 확보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사 현장에는 건설사업 관리 기술인이 상주해 안전관리, 품질 향상 및 시공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업무 수행의 성실도와 적정성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철모 청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요 건설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과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중독 우수사업 경진대회’지역특화 부문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전했다.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월 10일 ‘중독예방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정신건강 심포지엄 및 전국 중독관리센터 우수사업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대전 서구 지원센터는 작년부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청소년 성장 치유 프로젝트 라라라’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 내 중독 예방 및 치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황의석 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청소년의 중독 문제는 더 이상 가정이나 학교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서구 내 학교 대상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초중고 학생을 위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사회 4대 중독을 중심으로 예방 및 치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정신건강 증진에 공헌해 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만든 고추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이날 고추장 제작과 나눔에 직접 참여한 서철모 청장은 “행사 준비에 고생한 동 직원들과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태영 내동 주민자치회장은“이번 고추장 담그기 체험과 나눔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함께하는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따뜻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및 태교 엽서’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프로그램은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차시별 10명 내외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다.참가 신청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의 ‘행사 및 강좌 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임신부들이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속에 책과 문화가 스며드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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