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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회덕동은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29일 장동·와동 일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다.봉사 대상 가구는 대부분 고령자가 거주하는 노후주택으로 오랜 기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전기시설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특히 낡은 차단기와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컸으며 일부 가구는 조명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다.이에 협회는 차단기를 교체하고 발광다이오드 조명 설치, 콘센트·배선 정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권대현 대한전기숙련기능협회장은 “이번 정비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성태현 회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8일 회덕향교에서 성현께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김찬술 대덕구청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중대한 일을 치르고자 할 때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왔다.이번 고유제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회덕향교 전교, 유림 등이 참석했으며 제복 입기, 손 씻기, 향 피우기, 잔 올리기, 축문 낭송, 재배 순으로 진행됐다.회덕향교 전교와 유림들은 김찬술 구청장과 함께 전통 의례에 참여하며 새롭게 출범한 대덕구의 앞날을 기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고유제 봉행을 마친 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회덕향교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든든 대덕, 구민이 중심이다'라는 슬로건처럼 구민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다자녀가정 건강도시락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 가운데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다.구는 총 15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아동에게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20일 동안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 도시락이 자택으로 배달된다.이용료는 자녀 1인당 2만원이다.신청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8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될 예정이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대덕구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 조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의제를 발굴하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2026 법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리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주민총회는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실시한 현장투표 결과를 종합해 2027년 마을계획사업을 최종 확정하는 주민 참여형 의사결정 과정으로 마련됐다.현장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마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총회에서는 분과별 의제 발표를 비롯해 2026년 마을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소개가 이어졌다.이와 함께 2025년 주민자치사업 결과 보고와 감사 보고도 진행돼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활동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자치예산 주민제안사업으로는 △행복나눔 마을축제 △안전한 거리 만들기 △플로깅과 마실가자 △세대공감 효사랑 한마당 등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들은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화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허형욱 법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제를 결정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주민자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주민총회 준비와 운영에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대화동발전위원회가 참전유공자 초청 오찬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대화동발전위원회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백숙이 제공됐으며 위문품도 함께 전달돼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이와 함께 대화동 다함께돌봄센터 원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가 전달돼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서광용 대화동발전위원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참전유공자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대화동발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화동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대화동 복지만두레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오이겉절이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또한 반찬 전달 과정에서는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식욕도 떨어지고 건강도 좋지 않아 식사하기 어려웠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반찬까지 챙겨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영희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화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항상 변함없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이 살아 숨 쉬는 따뜻한 대화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덕구는 건강기능 음료 세트 310개를 준비해 대전보훈병원과 6·25참전유공자대덕구지회를 비롯한 지역 내 8개 보훈단체에 전달했다.대덕구는 건강기능 음료 세트 310개를 마련해 대전보훈병원과 6·25참전유공자대덕구지회를 비롯한 지역 내 8개 보훈단체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과 이정상 대전보훈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금빛야시장은 중리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된 사업으로 대덕구가 추진하는 거점별 시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올해 4억 2000만원을 포함해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팀이 참여하는 감성 미니콘서트를 비롯해 캐리커처 체험, 현장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시장에서 구매한 고기와 생선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불판 테이블 먹거리존’을 마련해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전통시장 장보기와 외식 문화를 접목한 이색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금빛야시장은 개막 일인 26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6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총 7회 운영된다.오는 7월 10일 열리는 2회차 행사에서는 무더위를 날려줄 이색적인 막걸리 축제도 예정돼 있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대덕구 관계자는 “금빛야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주민과 청년 셀러, 상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며 “중리전통시장이 대덕구를 대표하는 야간 문화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중리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송촌동과 신탄진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상권별 특색을 반영한 스토리텔링형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고 상인회의 자율적 역량을 강화해 자생력 있는 상권 활성화 선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방위협의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법1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3가구에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모부연 법1동 방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방위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비래동 자생단체장협의회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도심 내 침수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빗물받이가 각종 쓰레기로 막힐 경우 배수 기능이 저하돼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협의회는 장마철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일원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점검하며 침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원활한 배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이래희 비래동 자생단체장협의회 회장은 “빗물받이 주변의 작은 쓰레기 하나가 집중호우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옥희 비래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재난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비래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비래동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침수 취약지역과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재해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22일 법1동 복지만두레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법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이날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회원들이 평소 십시일반 모아온 성금 200만원을 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정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위기가구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화 법1동복지만두레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밑반찬과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희 법1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을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법1동복지만두레는 밑반찬 지원, 효문화 공감데이트,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25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굿멘토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조정혜 원장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강좌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과 우울, 자해 및 자살 문제를 살펴보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양육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최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는 상황이다.실제로만 10~19세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42.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아동·청소년 우울증과 자해·자살 관련 응급실 내원 사례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을 단순한 의지 부족이 아닌 ‘자기 조절 자원의 사회적 고갈’ 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과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전략도 소개된다.유제춘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공개강좌가 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혜와 고민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강좌는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대덕구보건소,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굿멘토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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