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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구민의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5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026 대덕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대덕미래아카데미는 과학·예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에게 자기 계발의 동기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대덕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인간 수준 인공지능 시대 적응적 삶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진행한다.급격한 기술 발전과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적응 능력과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으로 총 4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45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구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행사 진행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케이크 만들기를 도왔다.참석자들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손영숙 한결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현은경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과 마음을 나눌 때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가 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신영실 송촌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주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대한적십자사 대덕지회, 행복이음봉사단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과 28일 중리전통시장과 신탄진시장에서 총 두 차례 폭염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와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주민과 상인 등 1000여명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폭염 행동요령이 담긴 부채를 전달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안내했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폭염은 작은 관심과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폭염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전통시장 홍보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과 건강보양식 나눔 등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전한 방과 후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촌동에 ‘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찬술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돌봄시설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경과보고 시설 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돌봄공간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살펴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확인했다.대덕 엘리프 다함께돌봄센터는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로 방과 후 돌봄과 놀이·학습활동,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급·간식 지원 등 아동의 안전한 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센터 개소에 따라 아동들은 가까운 생활권에서 안전하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학부모들도 방과 후 돌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머물며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생활 속 돌봄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든든한 돌봄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오는 8월 22일과 29일 석봉도서관에서 여름밤의 도서관을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꾸민 야간 독서축제로 한여름 밤 빡세게 독서하기 'The Lighthouse, 도서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The Lighthouse,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이 어둠 속에서 길을 밝히는 등대처럼 주민들의 삶에 위로와 영감, 새로운 방향을 비추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행사는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먼저 '작은 음악회'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 뒤 22일에는 그림책 '슈퍼토끼'의 유설화 작가가 어린이 가족과 만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이어 29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다정소감'의 저자 김혼비 작가 북토크가 열린다.또한 참가자 모두가 같은 공간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등불 아래 독서',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하는 '빛나는 한 문장',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Light Shadow'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공연과 강연을 각각 즐기는 형식에서 벗어나 음악 감상과 대화, 독서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도서관이라는 공간 자체를 문화 경험으로 확장해 주민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독서축제 참가 신청은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초등학생 이상 참여를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석봉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무더운 여름밤, 시원하고 쾌적한 도서관에서 주민들이 책과 사람, 이야기를 만나며 일상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구민들에게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은 금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도심에서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여름 휴식 공간이다.대덕구는 개장을 앞두고 최근 집중호우로 기계실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긴급 복구를 신속히 마쳐 오는 다음달 1일부터 야외수영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야외수영장에는 성인 수영장과 유아·어린이 수영장을 비롯해 무료 워터슬라이드가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아울러 식당과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다만 안전한 운영과 수질 관리, 식중독 예방을 위해 외부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한편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은 (사)대덕스포츠클럽이 수탁 운영한다.방학 기간인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상시 개장하고 22일과 23일에는 주말 추가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자세한 사항은 로하스야외수영장 또는 대덕스포츠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개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구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30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민관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사례 개입 현황과 기관별 지원 내용을 공유했다.주요 논의 대상은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고양되거나 심하게 가라앉는 증상이 반복되는 양극성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로 참석자들은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참여 기관들은 사례 개입 현황과 기관별 지원 내용을 공유했으며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지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아울러 기관 간 역할을 조율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3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이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에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원 물품은 장애인과 취약계층 세대의 낙상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발광다이오드 전등과 전기 관련 용품, 여름철 폭염 대응 물품 등 총 1000만원 규모로 마련됐다.기탁 물품은 자원봉사자들의 방문 활동을 통해 지역 내 95세대에 설치·전달될 예정이다.장두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덕구도 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를 비롯해 여름 물품과 김장김치, 난방용품 지원, 문화행사 후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28일 KT G 대전공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KT G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재원으로 마련됐다.기탁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에 각각 500만원씩 지정 기탁돼 어려운 이웃 지원과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 G의 대표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함께 출연하는 동반 기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KT G 대전공장은 매년 ‘상상 나눔’ 사업을 통해 김장김치 나눔,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장재홍 KT G 대전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주시는 KT G 대전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9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KGC가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직업체험행사와 급식 지원, 교육용 기자재 확충 등에 활용돼 보다 나은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KGC는 ‘사회와 고객의 건강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기업’ 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소외계층 건강 지원과 정관장 효배달 캠페인을 비롯해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을 더한 ‘정관장 펀드’를 운영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이 같은 사회공헌의 연장선에서 KGC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매년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에 500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그동안 재난 대비 안전체험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교육용 스마트 텔레비전과 노트북, 컴퓨터 등 기자재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또한 지난 어린이날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0명에게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인 ‘아이키커 점프’를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KGC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아동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아동친화도시 대덕구’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9일 장애인의 재활을 촉진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학 협력 기반의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7.29. 오후 1시 30분 추가 발송]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구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로 건양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력해 마련됐다.유성호 건양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체·인지기능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그룹 준비운동과 스트레칭, 개별 1대1 맞춤형 운동 지도, 자가 운동법 교육 등 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운동법을 익히며 일상 속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대덕구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재활운동 프로그램, 맞춤형 방문 재활교실, 장애인 재활 필라테스 등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대덕구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은 간단한 신체기능 평가를 거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지속적인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장애인 건강보건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역에 새로운 지원 거점을 마련했다.대덕구는 29일 신탄진동에서 ‘청년창업지원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년 창업 지원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사진 자료 : 7.29. 오후 3시 추가 발송] 이날 개관식에는 김찬술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청년 창업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청년 창업 거점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신탄진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대덕구 대청로 5 신탄진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조성된 창업 지원 공간으로 청년 창업을 위한 교육과 공간 지원을 비롯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센터에서는 법률과 세무, 회계 등 창업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실무 중심의 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창업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공유 사무실과 회의실을 무료로 제공해 초기 창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또한 3개의 순환형 반짝 매장을 운영해 청년 창업 아이템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시장성을 검증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반짝 매장은 예비 창업가뿐 아니라 제품 홍보가 필요한 초기 창업자와 판로 확대를 준비하는 소상공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와 함께 센터에는 상·하반기 각각 4개월간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인·구직 상담과 함께 취업 및 창업을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개관식 이후에는 창업 특강과 ‘창업가 네트워킹 데이’ 가 마련됐다.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분야별 교류와 협업 방안을 모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이어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신탄진권역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신탄진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청년들에게 창업의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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