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구민의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5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2026 대덕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대덕미래아카데미는 과학·예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에게 자기 계발의 동기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대덕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인간 수준 인공지능 시대 적응적 삶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진행한다.급격한 기술 발전과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적응 능력과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삶의 태도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으로 총 4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참여 대상은 대덕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45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구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송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한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행사 진행과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케이크 만들기를 도왔다.참석자들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손영숙 한결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현은경 송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재능과 마음을 나눌 때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가 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신영실 송촌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재능기부와 한결로타리클럽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4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대전충남통합특별법안’과 ‘광주전남통합특별법안’의 내용이 크게 달라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최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전충남통합특별법안과 관련해 간부 공무원들의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여당이 상당한 실수를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어 “단순히 숫자로만 법안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대전충남특별법안은 광주전남특별법안보다 법 조항 수가 80여 개나 부족하다”며 “광주전남법안에는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통해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명확히 규정돼 있는 반면, 대전충남법안에는 ‘할 수 있다’는 모호한 문구가 담겨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 같은 차이에 대해 구민들과 직원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며 “여당이 발의한 법안 그대로 진행된다면 매우 이상한 지방정부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최 구청장은 또 “대전충남 지역민을 우롱하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법안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부와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아울러 ‘대덕세무서’ 조속 신설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관련해서도 “결코 대덕구에 유리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광주와 대구 등 타 지역과 인구, 세수 규모를 정확히 비교해 형평성에 맞는 판단을 해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밖에도 최 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와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상·하수도 공사 이후 방치된 파손 도로를 신속히 복구하는 등 생활 행정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동은 송촌엘리프어린이집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활 필수품으로,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송촌동은 전달받은 생필품을 지역 한부모 가정과 홀몸 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양윤정 송촌엘리프어린이집 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을 돕는 기쁨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은숙 송촌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전로타리클럽은 참치세트와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 80세트를 마련해 지역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했으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박장규 대전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화동의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어 주신 대전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화동 역시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로타리클럽은 연탄 봉사, 주택 수리, 이미용 봉사,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생독서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학생독서회는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강좌 3개를 개설해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운영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질문의 샘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 △초등 3~4학년 대상 ‘꿈꾸는 독서회’ △초등 5~6학년 대상 ‘철학하는 십대 : 그림책 인문 하브루타’로 구성됐다.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독서 후 글쓰기 활동을 병행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전문 독서지도사가 수업을 맡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대덕구 관계자는 “학생독서회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넘어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대덕구보건소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일 을지대학교병원 본관 을지홀에서 ‘마음 돌봄’ 가족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정신질환의 진단 과정과 치료 방법, 조기 대응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문의 함께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가족의 돌봄 역량과 심리적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구민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4일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대덕구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국비 지원을 기반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문화예술 지원 △장애인 직업 능력 향상 △특수체육 지원 등 4개 분야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평생학습 활성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56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장애인 수어교실 △보는 한글 △장애인 직업 탐색 △장애인 주도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 △실버레크리에이션 △텅 드럼 교실 등 총 3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대덕구 관계자는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은 장애인 평생학습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행복바우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며, 영화관람과 미용·안경 구입, 도서 구매 등 문화·여가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다.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업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24년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이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1인당 연 20만원이며, 이 가운데 10%인 2만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대상자로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NH농협은행 지정 영업점에 자부담금을 납부한 뒤 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대덕구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이 일상 속에서 문화·여가 활동을 누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참전유공자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기리고 유족에게 국가의 감사와 예우를 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대덕구는 3일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고 허곤 하사의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이번 전수식은 ‘6·25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당시 공적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자 마련됐다.훈장의 수훈자인 허곤 유공자는 육군 제7사단 50연대 하사로 참전해 1951년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인제지구 전투에서 뛰어난 전공을 세웠으며, 이에 따라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다.대덕구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치신 분들의 희생은 시간이 흐른다고 결코 잊혀서는 안 된다”며 “비록 늦었지만 오늘의 전수가 고 허곤 유공자의 헌신을 다시 기억하고 그 뜻을 후대에 전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대덕구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한 분 한 분의 공적을 끝까지 찾아 합당한 예우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약자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지원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의 의료비에 한해 가능하다.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신청은 오는 2월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의료비를 우선 자부담으로 납부한 뒤, 관련 서류를 구청에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2026 대덕물빛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참여자를 모집한다.대덕구는 ‘2026 대덕물빛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주민 대상 참여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6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 어때?’를 주제로, 고래 테마 경관 조성과 뮤직페스티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4월 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주민 참여 공모는 △플리마켓 부스 △프린지 무대 △대덕구 지역 홍보관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 일정은 오는 2월 23일까지다.플리마켓 부스는 수제·인테리어 소품 등 판매 부스와 공예·만들기 등 체험 부스로 구성되며, 프린지 무대는 야외무대 공연이 가능한 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대덕구 지역 홍보관은 지역 상품과 식품 등을 홍보하고자 하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분야별 선발 기준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자 선정은 1차 담당 부서 검토와 2차 축제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통해 대덕물빛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