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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회덕동은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29일 장동·와동 일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했다.봉사 대상 가구는 대부분 고령자가 거주하는 노후주택으로 오랜 기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전기시설 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특히 낡은 차단기와 전선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컸으며 일부 가구는 조명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이었다.이에 협회는 차단기를 교체하고 발광다이오드 조명 설치, 콘센트·배선 정비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권대현 대한전기숙련기능협회장은 “이번 정비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성태현 회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8일 회덕향교에서 성현께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김찬술 대덕구청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중대한 일을 치르고자 할 때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에게 제사를 지내왔다.이번 고유제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과 회덕향교 전교, 유림 등이 참석했으며 제복 입기, 손 씻기, 향 피우기, 잔 올리기, 축문 낭송, 재배 순으로 진행됐다.회덕향교 전교와 유림들은 김찬술 구청장과 함께 전통 의례에 참여하며 새롭게 출범한 대덕구의 앞날을 기원했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고유제 봉행을 마친 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회덕향교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든든 대덕, 구민이 중심이다'라는 슬로건처럼 구민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행정 혁신과 함께 산업현장, 아동 등 생활 전반의 안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덕구의 변화는 △AI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 △디지털 지방세 고지 △전자문서 기반 ‘OK!대덕앱’ △산업현장 안전관리 체계화 △아동보호구역 확대 △친환경 도로관리 시스템 구축 등 건강·행정·안전 분야 전반에서 균형 있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덕구는 2024년 7월, 대전북부주민건강센터에 대전시 최초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열고 지역 인구구조 변화와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는 디지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지난 2024년 6월 대덕구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기존 대면 중심 건강관리 방식만으로는 지속 관리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건강측정 장비로 혈압, 혈당, 체성분 등 주요 데이터를 스스로 측정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측정실’에서는 근골격 불균형, 보행 상태 등까지 정밀 분석할 수 있어, 전문가 상담과 연계한 1:1 교정관리. 스마트폰 앱 기반 홈트레이닝 영상까지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했다.또한 AI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 스마트 혈당계 대여 등 ‘예방-발견-관리’로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 모델도 구축해 이용자 만족도는 100%에 달한다.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은 높은 호응 속에 2025년 4분기까지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이어지는 등 등 건강관리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대덕구는 미래세대의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중부권 최초로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개관해 어린이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을 배우는 환경을 만들었다.이 체험관은 AR, VR, 인터랙티브 실감 기술을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며 신체활동과 건강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실감 영상관 ‘가상 체험 놀이터’ △상호반응형 디지털 운동장 ‘상상폴짝 놀이터’△VR 자전거 체험 ‘씽씽에너지 놀이터’ △영양·구강 교육존 등은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올해에만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과 어린이 건강 키움 놀이터 프로그램은 총 540여 회 운영됐으며, 누적 9000명 이상이 이용해 지역 보건교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대덕구는 행정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해 주민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다.대덕구가 2024년 대전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지방세 체납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체납 내역 확인부터 결제까지 가능해져 호응이 높다.특히 현재 재산세·주민세·자동차세, 면허세까지 정기분 지방세 전반은 물론, 납기 내 고지서 미수령자에게도 적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종이 고지 대비 43.5%의 예산 절감은 물론 납세 편의 향상, 체납 징수율 제고 등 다양한 효과도 나타났다.또한, 대덕구는 2024년 8월부터 전자문서 안내 및 고지 발송 서비스, ‘OK!대덕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이 서비스는 법적 효력을 가진 공문을 휴대전화로 즉시 받아 볼 수 있으며, 민원 신청까지 가능해 종이 문서 중심의 민원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아울러 구는 전자문서 기반 ‘OK!대덕 앱’을 운영해 민원 절차의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다.‘OK!대덕 앱’은 법적 효력이 있는 공문을 휴대전화로 즉시 받아볼 수 있고,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신고도 모바일로 처리 가능하다. 특히, 서비스 도입 이후 접수 251건, 전자문서 발송 307건으로 활용도가 높게 나타났다.이처럼 디지털 기반 스마트 행정서비스 확대로 주민 편의는 향상되고 불필요한 행정비용과 절차는 줄어드는 등 실질적인 행정 효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대덕구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해 안전관리 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하수시설 밀폐공간 안전관리 의무화 제도를 도입, 2025년 10월부터 모든 하수작업 현장에서 근로자가 보디캠과 가스 농도 측정기 착용을 의무화했다.이는 작업 전 산소농도 확인,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 절차를 강화해 산업재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또한 자치구 최초로 유해·위험 공정 31개 작업에 대한 ‘표준작업절차서’를 마련했다.구는 현장 조사·근로자 의견 청취·위험성 평가 등을 반영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SOP를 구성했으며, 이를 토대로 현업근로자 173명 대상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대덕구는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구는 2023년 대전 자치구 최초로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반경 500m까지 아동보호구역 155곳에 대해 전면 지정을 완료했으며, 모든 구역에 CCTV를 설치해 등·하교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또한 전국 최초로 겨울철 자동염수분사장치에 빗물저장 기능을 결합한 친환경 도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버려지는 빗물을 저장, 활용해 물 선순환 체계를 실현하는 것을 물론, 기존에 겨울철에만 사용되던 염수분사장치를 여름철 도로 살수에도 활용함으로써 운영비 절감은 물론 기후대응․환경적 지속 가능성까지 확보했다.이처럼 대덕구는 AI·디지털 기반 행정혁신과 생활안전망 고도화를 통해 ‘구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실현해 가고 있다.구는 앞으로도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선제 대응체계와 보건․행정 등 전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행정을 지속 확장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정책과 일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스마트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대덕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전 동행로타리클럽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동행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서재국 대전 동행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은 만큼, 매년 직접 찾아 전달하고 있다”며 “올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행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행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지역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목상동은 24일 대덕국민체육센터 앞마당에서 목상동 주민복지위원회 주관으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민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이 전날 절여놓은 배추에 직접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 800포기를 정성껏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경로당 6곳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지역 기업인 한솔제지㈜가 후원과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지역 기업의 따뜻한 동참을 더했다.이연옥 목상동 주민복지위원회 이사장은 “위원들과 자생단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한욱 목상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주시는 주민복지위원회와 자생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따뜻한 목상동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복지위원회와 지역 단체,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런 나눔이 대덕구의 큰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목상동 주민복지위원회는 산업단지 공해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이 연대해 출범한 단체로, 현재는 주민공동목욕탕 운영, 대덕국민체육센터 수탁 운영, 난방비·경로당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4일 계룡버스한울타리봉사회로부터 19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기탁된 물품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조승희 계룡버스한울타리봉사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계룡버스한울타리봉사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계룡버스한울타리봉사회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버스는 2012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울타리봉사회’를 발족해 현재 117명의 회원이 성금·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본격 시행하며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전방위 대기환경 관리에 나선다.구는 산업단지·교통·생활 부문을 중심으로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을 집중 점검하고, 저감 대책을 강화하는 등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이번 계절관리제는 △지역 산업단지 배출원 특별관리 △노후차량 운행제한 등을 통한 교통 배출 저감 강화 △가정·생활부문 미세먼지 저감 지원 확대 △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된다.특히 대덕구는 대전산업단지·대덕산업단지 등 대규모 공장지대가 밀집해 있어 미세먼지 배출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산업체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재비산먼지 제거, 도로청소 및 세륜시설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교통 부문에서는 노후 경유차 등 배출가스 다량 차량의 운행 제한을 시행하며, 단속카메라를 통해 위반 차량에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구는 저소득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 보건용 마스크 보급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호 조치를 확대한다. 또한, 대화·목상·읍내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계절관리 기간 동안 산업·교통·생활 전 분야에서 미세먼지 배출원을 철저히 관리해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대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미세먼지 저감은 행정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구민 여러분의 참여가 함께할 때 효과가 커진다. 구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단체장협의회가 24일 구청 현관에서 ‘대덕세무서’ 조속 신설을 촉구하는 공식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최근 국세청장이 대전 지역 신규 세무서 설치 검토 의사를 밝힌 데 대해 “17만 대덕구민이 염원하는 사안”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건의문을 낭독했다.현재 대전에는 △대전세무서 △서대전세무서 △북대전세무서 등 3개 세무서만 운영되고 있다.이 중 북대전세무서는 대전 전체 징수액의 약 59%를 담당하며 업무 과부하가 심각해 민원 처리 지연, 납세 서비스 저하, 주민 불편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대덕구는 대전산업단지, 대덕산업단지 등 산업 기반이 밀집해 기업과 근로자 중심의 세정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북대전세무서가 유성구 죽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실정이다.실제 미호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승용차로 왕복 1시간, 대중교통 이용 시 3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주민 불편이 심각하다.박종길 대덕구단체장협의회장은 “대덕세무서 신설은 대전의 균형발전과 세정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기업 활동 지원, 주민 편익 개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신설 세무서는 반드시 대덕구에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협의회는 향후 주민 서명 캠페인을 통해 지역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고, 모아진 서명부를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전달해 대덕구민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주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주민이 직접 공약 추진 현황을 평가하는 참여형 검증 과정으로 공개 모집으로 구성된 주민평가단 40명이 참석해 사업부서장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공약 이행의 적정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구는 총 45개의 공약사업 가운데 △공영주차장 확충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 정류소 설치 △출산 축하금·산모 회복비 지원 등 34건을 완료했으며 정상 추진 중인 11건을 포함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7.7%로 집계됐다.또한, 이날 회의에서 주민평가단은 변화하는 현실 여건을 반영해 실천계획 변경이 필요한 공약사업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 4개월 동안 추진해 온 공약들이 남은 기간 안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며 “공약이 실제 우리 대덕구민의 삶의 변화를 만드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026년에는 그간 다져온 기반과 토대를 미래 동력으로 삼아 대덕구의 가치를 더 높이겠다”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0일 대덕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에서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대덕의 생활가치 확장 △구민들의 삶의 가치 제고 △대덕 공동체의 가치 제고 등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덕의 내일을 위한 변화는 멈출 수 없다”고 밝혔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도 내놨다.먼저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분야에서는 △대전조차장 입체화 사업 중앙부처·대전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안정적 추진 △연축지구 공공기관 이전 기민한 대응, 신청사 건립 안정적 추진 △법동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내년 상반기 착공 △‘오정동 혁신지구’산업·주거·문화·복지 기능이 융합된 대덕혁신 플랫폼 브릿지로 재창조 등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또, 생활의 가치를 확장을 위해 △신탄진도서관, 가족 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재조성 △계족산 자연휴양림과 장동문화공원 조성 가속화로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완성 △로하스캠핑장, 생태친화형 로하스가족문화공원으로 재조성 △회덕다목적체육센터 내년 초 준공 및 개관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구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대전육교 관광 자원화 사업 본격 추진 △‘김호연재문학관’설립 등 지역 역사인물 선양 강화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 대덕뱅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밖에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화와 고도화 추진 △AI 기반 돌봄서비스 보편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환경 조성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등 기후위기 적극 대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덕구는 구정 운영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총예산을 올해보다 4.93% 증가한 5998억원으로 일반회계 5958억원, 특별회계 40억을 편성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복지 수요의 증가, 지역경제 회복, 대규모 사업 추진 등으로 실질적인 재정 운용 여건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민생과 지역 성장 두 축의 균형 있는 운영을 위한 필수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한정된 재원 범위에서 가용 재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현재를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경제의 활력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며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최 구청장은 “지난 3년 6개월간 다져온 혁신의 기반과 토대는 대덕구의 확고한 미래 동력이 될 것”이라며 “구민의 일상을 즐겁게 하고 대덕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도시가스 장기 미공급 지역이었던 신일동 지수마을의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이달 6일 본격 착공됐다고 밝혔다.대덕구 신일동 34-5 일원 지수마을은 약 38세대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도심에 있음에도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대덕구는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공급사 씨엔씨티에너지와 함께 2023년부터 3개년 공급 계획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공급의 마지막 단계인 마을 내부 배관 인입 공사에 착수했다.특히 공사 추진 과정에서 예산 확보, 조정기 부지 협의, 국유지 사용 승인 등 난관을 거쳐 추가 투자비 2억원을 확보하며 정상 추진됐다.구는 12월 말 공급을 목표로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19일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이 컸던 숙원사업이 드디어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며 “예정된 기간 내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9일 신일동 지수마을을 방문해 도시가스 공급 공사 관련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9일 신일동 지수마을을 방문해 도시가스 공급 공사 관련 당부를 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금’ 964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 11.21. 오후 2시 30분 추가 발송] 이번 지원은 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 ‘2025년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의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964세대에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지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에너지 빈곤 해소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기획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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