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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 ‘2027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에서는 총 4개 직종에서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사서 1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조리실무사 35명 △시설관리원 3명이다.응시 자격은 2027년 3월 1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서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다만, 조리실무사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진행한다.다만, 마감일인 23일은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접수 장소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405호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1차 시험은 11월 28일 2차 시험은 12월 19일에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며 교육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책임감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의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이 최근 여당 대표 후보자 전원의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약속과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 가동을 예로 들며 연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론이 성숙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조상호 시장은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민주당 대표 경선에 나선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의원 등 3명의 후보가 모두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약속하는 등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김민석 전 총리는 지난 27일 세종시청을 방문해 특별법 제정과 관련한 당론 채택에 긍정적인 의지를 피력했고 송영길 후보도 같은 날 오후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당론 채택을 약속했다.이어 28일에는 정청래 의원이 세종시청을 방문,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요청한 조상호 시장에게 “즉시 착수하겠다”고 확답했다.이처럼 세 명의 여당 대표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당론 채택을 건의했고 세 명 모두 특별법의 연내 제정과 당론 채택에 긍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다.조상호 시장은 “당대표 후보 전원이 세종을 찾아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약속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며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다음달 중순 여당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치권과의 협의를 더욱 면밀히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조상호 시장은 오는 29일부터 가동되는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에 대해서는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정5기 출범 후 첫 번째 공식적인 절차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시민사회·직능 단체 70여 곳이 참여한다.조상호 시장은 “시민사회는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함께 이끌어갈 신뢰의 동반자로 이들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우리시 각 부서도 시민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뒷받침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조상호 시장은 정치권의 공감과 시민사회의 연대가 형성된 만큼 연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조상호 시장은 “정치권의 호응과 시민사회의 연대가 맞물린 지금이 특별법 제정의 적기”며 “9월 정기국회를 골든타임으로 삼아 연내 제정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역설했다.또한,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한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와 관련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단순 방문객 수를 넘어 브랜드 가치 제고 농가소득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 분석을 주문했다.조상호 시장은 “이번 축제를 평가할 때 복숭아 브랜드 가치와 농가 소득, 지역 상권 활성화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현장에서 드러난 아쉬운 점도 가감 없이 평가해 축제의 발전 방향과 복숭아 산업 육성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가 28일 역대 의장을 초청해 지역 현안과 의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선배 의장들의 의정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의회 발전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유환준 초대 의장을 비롯해, 고준일 서금택, 상병헌, 이순열, 임채성 등 역대 의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5대 의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의회의 역할 등 의정 발전 방향성과 산적한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주고받았다.특히 역대 의장들은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과 협치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동시에 전문성까지 두루 갖춘 생산적인 의회가 되어달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이에 안신일 의장은 “지금의 세종시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이자 시민의 대변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의장님들께서 헌신적으로 기틀을 다져주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선배 의장님들의 경험과 고견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며 21명의 시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의회로 거듭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역대 의장단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경청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구현을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7월 27일 동학산장 세미나실에서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 활동보고 및 해단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8일부터 이어온 인수위원회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해 인수위원과 사무국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인수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인수위원회 분과별 활동보고 백서 전달,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인수위원회는 △학력·교육과정 △미래교육·기획 △안전·복지·재정 등 3개 분과별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새 교육감 공약과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논의한 주요 결과를 공유했다.이어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결과를 담은 백서를 강미애 교육감에게 전달했으며 강 교육감은 그동안 세종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힘쓴 인수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제5대 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공식 출범 이후 세종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교육가족과 소통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번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 성과는 향후 교육정책 추진의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는 짧은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5대 세종교육의 비전과 공약 이행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인수위원들의 제안과 백서에 담긴 정책 과제들이 앞으로 세종교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은 “그동안 인수위원회 활동을 해주신 모든 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5대 세종교육이 교육가족과 함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이 28일 세종시청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강준현 국회의원를 잇달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은 지난 27일 김민석·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만남에 이어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공감대 확산으로 연내 입법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상호 시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면담 자리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성장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했다.특히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처리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행정수도특별법은 바로 착수하겠다”며 조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또한 강준현 국회의원과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논의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강준현 의원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특별법을 발의한 의원 중 한 명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강준현 국회의원은 “조상호 시장님과 뜻과 목표를 함께하는 만큼,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특별법을 당의 핵심 입법 과제로 추진하고 국회 심사 과정에서도 여당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힘을 모아 주신다면 연내 특별법 제정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 주도로 열리는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를 적극 지원하고 충청권을 넘어 전국에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22개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늘봄캠프’를 운영한다.이번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우수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중에도 안전하고 알찬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지원본부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참여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기관의 전문성과 학교 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캠프에는 △국토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참여 기관들은 미래도시와 공간을 이해하는 국토 분야 체험을 비롯해 생활 속 법과 경제, 디지털 공간정보와 미디어 활용 교육, 자연생태 체험, 창의·융합 활동 등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들은 이를 통해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늘봄캠프는 학교별 운영 희망 기간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현장 교사와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교와 연결하는 기관 연계 늘봄캠프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학생 중심의 늘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여름방학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협력기관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방학 동안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늘봄캠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학교 내 중도·중복장애학생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의료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7월 28일 관내 전문 의료기관인 오케이한방병원과 ‘2026학년도 학교 내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적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형 맞춤 의료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교생활 중 인공호흡기 부착, 경관영양 등 지속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한 중도·중복장애학생이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간호 인력을 학교에 파견·지원하는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 간호 인력 확보 △학교 간호사 파견 지원 △학교 내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의학적 자문과 컨설팅 △의료적 지원 운영체계 구축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간호 인력이 여러 학교를 순회하며 지원하는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병원 실무진의 사전 현장 확인, 학부모와의 소통 창구 일원화 등 현장 중심의 지원 매뉴얼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도·중복장애학생이 보다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세종형 특수교육 복지 안전망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미애 교육감은 “세종에서 처음 시작하는 중도·중복장애학생 의료지원 사업인 만큼 학교 현장에서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의료적 지원 부족으로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복지·교육이 함께하는 통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4~26일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에 참여해 축제장 곳곳에 이동식 안개형냉각 10대를 지원·운영했다.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6대 행동요령을 홍보하며 생수 총 2만병을 배부했다.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폭염이 심해지면서 다중이 운집한 행사에서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수 배부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기간 중 폭염 행동요령의 중요성을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양길수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시민들에게 생수를 나누어주며 온열질환자 발생 등 큰 사고 없이 복숭아 축제를 마무리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대상 폭염 관련 예찰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는 ‘2026년 세종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가단’을 모집한다.시민참가단은 시민들이 스마트도시서비스 실증과 평가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리빙랩으로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에는 인공지능 기반 공공생활정보 자동화시스템과 무신호 횡단보도 양방향 지능형 보행자 안전보조시스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시민참가단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면서 사용성과 편의성, 만족도 등을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제안된 의견은 실증기업의 서비스 고도화 및 향후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시민참가단 활동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이뤄지며 체험·평가·의견 제시 등을 성실히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실증사업 건당 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나 상품권을 지급한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세종시민이며 관내 대학 재학생과 관내 직장 재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신청은 모집 기간 동안 시 누리집 민원·소통·참여-시민참여-신청접수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 또는 시 지능형도시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김종태 지능형도시과장은 “스마트도시는 시민이 실제로 이용하고 체감하는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직접 스마트서비스를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리빙랩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다음달 25일까지 ‘2026 한글 상품 박람회’에 참여할 전시·판매·체험 부스 운영기업과 푸드트럭 사업자를 모집한다.2026 한글 상품 박람회는 한글과 세종대왕을 소재로 한 상품과 문화요소의 창의적·산업적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글 굿즈와 문구류, 생활용품, 공예품, 식음료 등을 전시·판매하는 부스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이벤트 부스,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모집 대상 및 규모는 전시·판매·체험 부스와 푸드트럭 각 30여 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전시·판매·체험 부스에는 한글이나 세종대왕을 소재로 한 상품·콘텐츠·서비스를 보유하거나 교육·제작·문화콘텐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업과 사업자,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푸드트럭은 관련 업종의 사업자등록과 영업신고 요건을 갖추고 위생교육 이수와 안전장비 구비가 가능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행사 주제와의 적합성과 상품 및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내·외부 심사위원의 서면심사로 참가 기업 및 사업자를 선정한다.또한,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업장과 관내 거주자에게 선정심사 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다음달 25일 오후 3시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센터 기술창업팀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난 박람회를 통해 세종시 소재 문화콘텐츠 기업의 우수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6 세종한글축제와 한글런의 한가운데에서 개최하는 올해 박람회에 시민과 지역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된 한글 상품 박람회에는 34개 부스와 푸드트럭이 3일간 약 86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만 6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거머쥐며 두각을 나타냈다.먼저, 유수 선수는 지난 24~26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세계유산도시 고창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에서 BC1 여자 개인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유수 선수는 준결승에서 랭킹 1위를 꺾고 올라온 울산 김주은 선수를 만나 1엔드 1:0, 2엔드 1:2, 3엔드 1:3, 4엔드 3:0 접전 끝에 총합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또, 유건우 선수는 지난 24~25일 충북 충주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1000m 동메달을 획득했다.유건우 선수는 지난 5월 제20회 전국학생체육대회에서 4위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도전으로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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