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4일 오후 5시, 세종호수공원 수상 무대 섬에서 ‘세종 온동네 책바람’ 프로그램 1회차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까지 관내 곳곳에서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순회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정과제인 ‘AI 인재 양성의 기반인 기초학문 및 인문학 교육 확대’에 발맞춰, 세종시 호수공원과 관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생활밀착형 독서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세종형 독서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사서교사와 함께하는 참여형 독서교육을 통해 평생 독자를 양성하고 지역 간 독서문화 참여 격차를 해소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특히 북 콘서트 등 흥미 요소를 갖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책과 친하지 않던 학생과 더불어 시민층 까지도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세부 운영 내용으로는 △9월~11월 매월 첫 주 금요일 오후 5시, 세종호수공원 수상 무대 섬에서 월별 도서를 선정해 ‘솔챔버 앙상블’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가 운영될 예정이며 △12월 첫 주 수요일 오후 5시 관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나다울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몸 놀이 콘서트가 운영될 예정이다.이강재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세종 온동네 책바람’ 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서교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세종형 독서공동체의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9월 30일까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안전점검에서는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담장·축대 등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태 △누수·부식 등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살펴본다.점검 대상은 30년 이상이면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 노후주택이다.점검을 희망하는 소유자 및 관리자는 신청기간 내 관련 신청서를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지역건축안전센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안전점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건축안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육안점검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시설물 상태를 종합 확인하고 안전상 우려되는 사항은 소유자에게 보수·보강을 안내할 계획이다.이은형 공공건축안전사업소장은 “오래된 주택일수록 작은 위험요인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하반기에도 노후주택의 안전상태를 꼼꼼히 살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가상 공단 본부 사무실인 ‘사이버청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버청사는 공단 본부 건물을 가상 세계에 그대로 옮겨놓은 월드 맵으로 본부 사무실과 회의실, 강당, 직원 휴게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이 시공간 제약 없이 공단 본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상 공단 본부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제페토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APP에서 ‘세종시설공단’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으며 공단 내부적으로는 가상 회의, 재난안전 대응훈련 등의 용도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앞으로도 4차산업 기술을 경영활동에 접목해 나갈 것이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시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공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발생 위험도 자가진단은 개인별 진단과 직장문화 진단으로 구분해 실시했으며 부당한 업무지시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된 무기명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갑질발생 위험도를 자가진단 및 분석해 갑질에 대한 인식제고 및 사전예방 활동 등 다양한 갑질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는 임직원 갑질근절 추진을 위해 사전예방 인프라 구축, 피해신고 시스템 운영, 처벌강화 및 피해자 보호, 교육·홍보로 사회인식 개선 등 4대 전략 10대 과제를 선정·운영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청렴·윤리의식을 높여 공직 비리 예방 및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신대구막창 도담점, 부원찜닭 세종직영점, 맘스터치 세종도담점 3곳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통해 도담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최준식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신용협동조합이 4일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총 500만원 상당의 전기요 20개, 전기장판 20개, 휴지 100개를 전달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전파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승권 세종신협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 지쳐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주변 이웃들을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주신 물품들을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지역과 동행하려는 세종신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오봉산산신암이 4일 조치원읍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과 이불 50채,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오봉산산신암은 복지기관, 조치원읍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장학금 기탁, 물품지원 등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동모금회 나눔리더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향란 주지원각은 “이번 겨울은 추위가 빨리 올 거 같아 미리 서둘러 겨울 난방용품을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나기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오봉산산신암 김향란 주지원각님에게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세종지역 여성단체로 확대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가 정기이사회를 갖고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을 기원하는 릴레이 참여 잇기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 본부에 이어 어린이집, 성인권상담센터는 물론,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원봉사센터도 현수막을 펼치며 세종역 신설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지난달 27일 세종시 여성가족과에서 시작한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 참여 잇기가 관내 여성단체인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로 이어진 것이다. 케이티엑스 세종역은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미래전략도시 세종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향후 국회세종의사당·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등 도시 여건변화에 따라 신설 당위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을 염원하는 움직임이 여성단체로 확대되면서 릴레이 참여 잇기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광희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 회장은 “케이티엑스 세종역 신설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세종와이더블유시에이 또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3일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양 기관 실무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지역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공단 근로자의 정신건강 보호 및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민과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핵심 역할을 하는 센터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적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으로 공단 직원들의 정신건강보호 및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진 센터장은 “센터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공단 근로자의 정신건강 보호 및 증진업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자살예방 및 홍보 등 세종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공단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요청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센터의 요청으로 은하수공원 등 3개 시설에 기존 조성된 ‘자살예방 생명사랑존’을 센터와 협의해 교체 또는 보수할 예정이며 센터의 전문컨설팅 등을 통해 공단 직원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및 보호 계획’을 쳬계적으로 수립하고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주변 상점가 상인, 시민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민간자원 발굴 홍보를 위해 ‘고운 반딧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부터 시작한 고운동 특화사업으로 공적급여 부적합, 복지 정보 부족 등으로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이날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뿐만 아니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착한일터·착한가정·재능기부·현물후원 등 민간자원 발굴 홍보를 병행했다. 착한가게는 식당, 약국 등 개인사업자가 매월 3만원 이상, 착한일터는 임직원 5명이 연 10만원 이상, 착한가정은 가족이 함께 매월 2만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경우 지정된다. 기부 동참 시 소득공제, 착한가게·착한일터 등 인증현판, 사진과 가훈이 포함된 인증패가 전달된다. 안정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계절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며 “고운동만의 고운 마음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예 고운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모금된 기부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간담회를 갖고 규제개혁 업무추진 성과와 최근 세종시 규제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과제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이 일선 광역자치단체의 규제 발굴 및 관련 기초조사·연구 차원에서 이뤄졌다. 시는 지난 8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시 규제혁신TF를 구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규제개혁 의지에 발맞춰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과제 발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소관 규제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필요성을 입증할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입증책임제 온라인 창구’를 개설, 규제개선에 대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종시는 BRT·금강수변 상가 업종 규제 완화 등 최근 규제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시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중앙부처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상공회의소 관계자 역시 관내 기업 및 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신속한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세종시가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타 지자체보다 엄격한 규제로 인해 어려움은 없는지 파악하고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가 신규 등록 건설업체 54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어 ‘건설업 관련 법규교육’을 오는 11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지회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건설업 등록기준 및 최근 개정 법령 건설업 등록·신고 절차 건설산업기본법 적발 사례 등을 소개한다. 특히 건설업체 간 업역 구분 건업건설업체의 다양한 행정처분 사례 법 위반 건설업자 공공공사 하도급 참여 제한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발주처 제출의무 등 신규 건설업체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건설업체의 법규 미숙지로 행정처분을 줄이기 위해 매년 건설법규 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이번 교육으로 건설업체가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