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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2025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와 연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7월 15일 16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5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는 대상 학생별로 특화된 상담 부스를 마련해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에는 2025년 세종 대입지원단 전문분야팀 교사 2명이 한 조를 이루어 학생 1명을 집중 맞춤형 상담하며특수교육대상학생 부스에는 특수교사,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부스에는 세종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지도 교사, 다문화가정 학생 대상 부스에는 요청 시 통역사 각 1명씩 추가로 배정되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 상담 부스는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하며 지난 7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사전 접수에서 대부분의 시간대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남은 일부 시간대는 박람회 현장에서 현장 접수 후 상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8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집중 진학 상담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8월 5일과 6일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8월 7일 8일에는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1인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경우 세종 대입지원단 교사 2명과 특수교사 1명이 1팀으로 구성되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대입지원단 교사 2명이 상담을 전담한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학생 등 소외됨 없이 누구나 진학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 교육공동체의 성장과 진로 역량을 함께 지원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로그래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협력 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2일에 세종충남대병원 도담홀과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1형 당뇨병과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가족캠프는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지역의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 24명과 그 가족 등 73명이 참여해, 자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신뢰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제1형 당뇨병 이해와 관리 △영양교육 및 식사 관리 △운동교육 △‘서로의 마음을 안아 줘요’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당뇨기기 체험 부스 운영, 혈당 확인 및 식전 인슐린 주사 실습,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부모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활동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정보 공유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맞춤형 정보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당뇨병 학생과 가족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교육청은 당뇨병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함은 물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 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교육 주체들이 직접 참여하는 ‘세종교육 대토론회’를 3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세종교육 대토론회’는 현장 중심 교육정책 수립을 목표로 △청소년 아고라 △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 △세종교육 대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교육청 직원 등 교육공동체 전반이 참여했다. 먼저 실시된‘청소년 아고라’에서는 세종시 초중고 학생들이 참석해 △학생 학습의욕 고취 지원정책 △미래사회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학교의 역할 △다양성 존중 교육 방안 △갈등해결 역량강화 정책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고 89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어서 개최된‘세종교육 100인 대토론회’에서는 교육 4주체가 함께 △미래사회 대비 진로·진학교육 △디지털 전환시대 대비 AI·디지털 교육 △교사-학생-학부모 신뢰 회복 △학생 마음 건강 지원 △교육활동중심 학교구현에 대해 논의하고 94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세종교육청 대토론회’에서는 앞서 제안된 183개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육청 각 부서가 사업 연계성, 실행 가능성, 예산과 기간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 추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실행 방안은 이후‘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되며 각 부서가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4주체의 제안이 세종교육에 대한 의견과 교육정책 아이디어를 듣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모든 부서가 심도 있게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앞으로도 세종교육공동체가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다음 해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서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국책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전환기 중·고등학생들에게 국가정책연구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프로그램은 △현장 견학형 진로체험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특강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현장 견학형 프로그램은 국책연구기관에 직접 방문해 기관 소개, 시설 탐방, 진로 강연 등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이 참여한다. 특히 세종시 소방본부와 세종경찰청과의 협업으로 소방·경찰 직업 체험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은 각 기관의 주요 연구 내용을 기반으로 데이터, 인공지능, 스타트업 생태계 등 첨단 분야를 주제로 각 중·고등학교 6개교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표적인 진로 특강으로는 △‘데이터로 바라보는 국토와 연구자 되기’ △‘ChatGPT와 미래사회’ △‘미래 건축·도시 공간 변화와 산업생태계’ △‘대외경제정책연구와 연구자의 길’ △‘스타트업 생태계 속 정책연구자의 역할’ 등이 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책연구기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을 심도 있게 경험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세종의 특성을 살린 정책연구 기반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면·동 학교 함께 자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면·동 학교 함께 자람’은 면 지역 소규모 학교와 동 지역 대규모 학교 같은 학년 학생들이 만나 지역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교류 중심 교육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교사들이 ‘우리 지역 바로 알기’를 주제로 공동 교육을 개발하고 세종시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우리 지역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세종시교육청이 발간한 사회과 도움자료 ‘행복도시 세종’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4학년 면·동지역 학생들이 배움공동체를 이루어 체험 중심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지난 6. 26.에 참샘초등학교에서 열린 ‘창의융합축제’에 교류학교인 세종도원초 학생들이 참여했다. 축제 현장에는 참샘초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발명교실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 체험교육, 지속가능한 교육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으며 세종도원초 학생들은 방문자로 참여해 배움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이 됐다. 또한,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면·동 지역의 학생들이 혼합 조를 이루어 조치원 전통시장을 탐방하고 ‘전통시장 런닝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조별로 미션지를 받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물건을 구입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경제의 흐름을 직접 체험하며 협동심과 의사소통 역량, 경제교육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면·동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축제, 예술제 등 주요 행사에 서로 초대해 학교가 가진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세종시청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 반다비 빙상 경기장에서 빙상스포츠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동 학교 함께 자람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지역 기반 프로젝트 학습과 도·농 상생 교육, 공동체 시민성 함양이라는 초등교육의 가치를 구현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작은 학교와 큰 학교가 서로 배움의 파트너가 되는 ‘면·동 학교 함께 자람’은 지역성과 공동체 정신을 함께 기르는 미래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해밀중학교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태국 Mathayom Watmai Krongtong School과 함께 전통 공예를 주제로 한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류는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과 학기말 특별수업의 일환으로 양국 학생들은 실시간 화상 소통, 전통 공예 체험, 영어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은 물론 문화 감수성과 세계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께 기르고 있다. 교류는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7일과 8일에는 첫 활동이 이루어졌다. 1차시에서는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통화를 통해 양국 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차시에서는 각국 전통 공예를 체험한 후, 완성된 작품을 사진으로 촬영해 공유했다. 3차시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를 영어로 발표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공감과 이해를 나누었다. 해밀중학교 학생들은 △전통 팽이 꾸미기 △연꽃 모양 조립식 나무등불 만들기 △자개 스티커를 활용한 도자기 키링 제작 △민화 ‘일월오봉도’ 우드시어터 액자 만들기 △복조리 액자 꾸미기 등 총 다섯 가지 공예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이를 영어로 소개하며 표현력과 창의성을 함께 키우고 있다. 태국 학생들 역시 △Mulberry Paper △Alm Flower △Loy Krathong △Thai Weaving △Earthenware 등을 체험하며 자신의 작품을 영어로 소개하고 해밀중 학생들과 문화적 다양성을 나누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해밀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언어를 넘어 문화를 매개로 세계와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교육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과 소통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0일 본청 3층 상황실에서 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과 제1차 본교섭을 개최했다. 이번 교섭에는 사용자측에서 최교진 교육감, 교육국장 등 10명, 근로자측에서는 오창영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동조합의 요구안 설명과 이에 대한 교육청의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본교섭은 2021년 단체협약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적인 교섭 자리로 향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동조합은 총 185개 항목의 요구안을 제시했으며 향후 실무교섭을 통해 근로환경과 후생복지 개선 등 주요 사항을 조항별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노사 간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가고 열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노사관계를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과 학교 직원들의 근무조건 향상은 결국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환경 개선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며 “오늘 1차 본교섭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최종 합의를 이룰 때까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태도를 유지는 데 노사가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9일에 관내 학교장 및 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 대비 교장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을 맞아 우리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와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각급 학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온열질환, 정신건강, 감염병, 수상안전, 화재 및 물놀이 사고 등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여름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에서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방학 중 학교 구성원 간 위기 학생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학교 차원의 협력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과 단체생활의 특성을 고려한 학교 실정에 맞는 감염병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잇따른 화재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와 물놀이 사고 발생에 따라 여름방학 전에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학부모 대상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생안전사고 주의 및 예방을 적극 안내하도록 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오늘 회의를 통해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방안들이 잘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안전을 위한 보다 촘촘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8일에 교육청 3층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교육행정을 수행하는 공직자의 정보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행정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정보보호의 기본 개념부터 일상 업무에서 실천 가능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 방법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및 노출 사고 △해킹 등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방안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직원의 소중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 체계를 통해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9일에 관내 학교장 및 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 대비 교장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을 맞아 우리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준비와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각급 학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온열질환, 정신건강, 감염병, 수상안전, 화재 및 물놀이 사고 등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여름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에서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름방학 중 학교 구성원 간 위기 학생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학교 차원의 협력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과 단체생활의 특성을 고려한 학교 실정에 맞는 감염병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잇따른 화재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와 물놀이 사고 발생에 따라 여름방학 전에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학부모 대상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생안전사고 주의 및 예방을 적극 안내하도록 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오늘 회의를 통해 여름철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방안들이 잘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안전을 위한 보다 촘촘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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