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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 오후 2시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윤리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가정 내에서 자녀의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자녀의 디지털기기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관련 전문성과 강의 경험을 갖춘 총신대학교 김수환 교수를 초청해 자녀의 디지털 환경 이해를 돕는 맞춤형 특강을 진행했다. 김수환 교수는 전직 초등교사의 경험과 디지털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아, 청소년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그에 따른 심리적 특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학부모가 자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과 함께 가정 내 건강한 디지털 기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특강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자녀를 깊이있게 이해하고 자기 조절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님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자녀와의 소통방식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 속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2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7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세종교육 4기 3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 여는 공연 △ 7.1.자 승진 및 전입직원 등 소개 △ 세종교육 4기 3주년 기념 영상 △ 교육감 당부말씀 △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여는 공연은 세종시 유일의 국악관현악단 ‘세종이도국악관현악단’ 이 맡아 풍성하게 꾸몄다. ‘세종이도국악관현악단’은 2023년 국악을 사랑하는 세종 교원들로 구성된 ‘세종교원국악단’ 으로 출발해, 2024년부터는 세종시민들까지 참여하는 단체로 확대되어 새롭게 창단된 국악관현악단이다. 이날 공연은 가야금, 해금, 대금, 소금 등 전통악기로 구성된 대규모 국악관현악 무대로 풍성한 음색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직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상영된 ‘세종교육 4기 3주년 기념 영상’에서는 그간의 세종교육이 걸어온 성장과 발전의 여정을 돌아보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교육을 만들어온 교직원들이 직접 진행한 축하공연은 세종교육 4기 3주년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2018년 창단된 세종시교육청 교직원 동아리 ‘팬울림’의 팬플룻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교육청 소속의 두 직원의 수준 높은 기타 연주와 노래는 참석자들의 큰 박수 속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교육청이 문을 연지 13년이 됐고 제가 교육감으로 취임한 지 11년이 됐다”며“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세종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그간 함께 해주신 모든 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2025년 하반기에도 마음을 다해 아이들과 학교를 살피는데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은 모든 아이가 각자의 색깔을 지니고 자기만의 향기를 내뿜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범한 학교지원본부는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왔다 함께 협력해준 모든 부서와 직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교권 침해와 입시 경쟁 등으로 선생님이나 학생들이나 내적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은 교육공동체 회복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며 우리가 추진하는 정책과 업무 속에서 신뢰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가 현장에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교육청은 세심하게 대응해야 하며 정부 정책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교육청의 핵심 역량이다 지역의 현안을 국가적 과제로 연결할 수 있는 실천력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고질적인 학력주의와 공고한 학벌사회가 만들어 낸 병폐를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실천이 중요한 시기로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교육 주체의 힘을 모아야 할 때.”고 강조하며 모든 구성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SPO와 함께하는 세종시교육청 생활교육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교육청·경찰이 함께 학생생활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범죄 대응, 학업 중단 예방 등 다양한 생활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으로 논의했다. 협의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세종시 관내 학교의 생활교육담당 교사,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 생활교육 담당자, 세종경찰청 및 지역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부에서는 세종경찰청 여성청소년계 소속 김규리 경위가 ‘세종시 청소년 범죄 및 비행 사례와 최근 변화 양상, 실질적인 대응 방법’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교사의 대응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2부는 생활교육 담당 교사와 학교전담경찰관간의 그룹별 협의로 운영됐으며 이 자리에서는 학교와 경찰 간 협력 방안, 학교폭력 예방 우수 사례 공유, 교육청의 현장 중심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학교정책과 백윤희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교와 경찰, 교육청이 직접 만나 생활교육 문제를 함께 논의한 최초의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7월 15일 ~ 7월 16일에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방 거점 국립대학을 포함한 총 86개 대학이 참여하며 세종시 관내외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 교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부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는 △대학 입학사정관 일대일 상담 부스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부스가 운영되며 4층 행사장에서는 △2025 세종 대입지원단 일대일 상담 부스 △27개 대학의 대입설명회 △대학생 교육봉사 멘토단인 ‘세종우리누리’의 상담 부스 및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각 상담 부스별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와 대입설명회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되고 대입지원단 상담 부스는 사전 접수로 운영된다. 그 외, 특별부스인 학교 밖 청소년 상담 부스, 다문화 학생 상담 부스, 특수교육대상학생 상담 부스, 세종우리누리 부스는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된다. 사전 접수 기간은 7월 2일 오후 2시부터 7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아래의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로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로교육원은 2026학년도 대입은 의대 정원 감소,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수시모집 및 논술전형 확대 등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정확한 대입정보와 일대일 상담기회를 제공해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 저마다의 맞춤형 성장 진학을 실현하고자 한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참여를 통해 소외됨 없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맞춤형 진학지도를 제공하고 공교육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 대학입학정보박람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30일에 ‘2025년 제2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총 2개 직종에서 62명의 교육공무직원이 최종 선발됐다. 직종별 선발 인원은 △조리실무사 56명 △시설관리원 6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10일에 채용예정자 등록을 완료한 뒤 8월 12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교육 현장의 수요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치원대동초등학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기념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함께 만드는 대동교육’ 이라는 학교 비전을 실천하는 자리이자, 미래교육 중심학교로 나아가는 교육 철학을 담아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지난 6월 25일에는 전교 복도와 1층 다목적실 앞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전교생 나눔장터’ 가 열렸다. 이 행사는 전교학생회 공약의 일환이자 개교기념일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이 물품을 직접 준비하고 가격을 정해 판매하면서 합리적 소비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자리였다.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이 참여했으며 학년별로 시간을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행사 진행의 효율성과 안전성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이 모은 수익금의 절반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에 기부할 예정으로 아이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시민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 6월 27일 저녁에는 본교 웅지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개교기념 가족 독서골든벨’ 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축제로 마련됐으며 총 10여 가족이 참가해 책을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정된 도서는 ‘장군이네 떡집’, ‘신호등특공대’, ‘소곤소곤 회장’, ‘책 먹는 여우’, ‘긴긴밤’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해 고르게 구성됐으며 ‘학생만 도전’, ‘패자부활전’ 등의 특별 코너도 마련돼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모든 참가 가정에는 독서대가 증정됐고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가족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조치원대동초는 이번 두 행사를 비롯해 학부모회와 전교학생회가 협력해 ‘입학 100일 풍선아트 전시’, ‘우정의 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교육 3주체 협의회’를 통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경안 교장은 “개교 110주년을 기념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나눔장터와 독서골든벨은 우리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의 모범적 사례”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새로운 생각을 키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6월 30일부터 ‘2025 여름방학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1차 ‘여름방학 영어 공부 로드맵’ △2차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총 2회로 구성되며 △1차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80명 △2차 초3~6학년 학생과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7월 22일에는 EBS 영어 영역의 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익 강사가 ‘여름방학 영어공부 로드맵’ 이라는 주제로 1회차 강연을 진행하며 8월 9일에는 쏭내관으로 잘 알려진 송용진 작가가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이야기’라는 주제로 2회차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6월 30일부터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종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2025년도 여름독서교실·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책 속 인물들로 만나는 MBTI △앱인벤터 스마트조명 만들기 △긍정 불빛액자로 내마음 활짝 켜기 등 총 14강좌가 운영된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되며 각 강좌는 대면 수업 또는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192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 ‘강좌·행사 안내/신청’ 란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유아 및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6월 30일 오후 3시 30분에 2025 기관연계 여름방학 늘봄캠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2025 기관연계 여름방학 늘봄캠프 참여교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늘봄캠프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진행된 기관 간 업무협약과 기획회의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세종시 초등교사와 지역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해 세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여름방학 늘봄캠프에 참여하는 학교들의 운영 준비를 지원하고 학교-본부-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19개교의 늘봄지원팀장과 협력교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캠프 운영의 세부 내용과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프로그램 구성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늘봄캠프 운영 준비를 체계화하고 학생들이 의미 있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특히 초등교사와 공공기관, 국책연구기관의 연구진이 함께 참여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세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흥미와 발달에 적합한 늘봄프로그램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참여학교는 캠프 기간 중 학생 관리를 담당할 협력교원을 지정해 학교 차원의 운영지원 체계도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우리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단순한 쉼이 아니라, 의미 있게 배우고 자라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는 소중한 자리.”며“학교와 기관이 손잡고 만드는 이번 여름이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성장의 계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30일 오후 3시 30분에 사회적협동조합꾸물과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사회적협동조합꾸물 관계자,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마을교육의 확장적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읍면 북부 △2생활권 △6생활권에 이어 이번 4생활권 센터 구축으로 총 4개 권역의 마을교육지원센터 기반을 마련했고향후 4개 권역을 추가로 확대해 총 8개 권역 중심의 마을교육지원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4생활권 센터는 반곡동 일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교-마을-주민자치회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마을교육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 중심의 마을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마을교육활동가 양성, 학교와 마을의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위탁 운영 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꾸물은 다양한 마을과 학교를 잇는 다양한 교육 실천 경험과 지역 연계 역량을 갖춘 단체로 현장 기반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4생활권 센터 구축은 세종시 마을교육이 지역 중심의 교육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교육의 주체가 되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거버넌스를 실현하고 아이와 주민 모두가 주체가 되어 누구나 특별한 존재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