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와 출향도민이 고향의 역사·문화를 함께 나누며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4일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충남발전협의회가 주최한 ‘2026 출향도민의 날 행사 및 출향도민 교류협력 소통한마당’에 참석했다.박 지사와 서효석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 이명범 충남도민회 중앙회장, 채희성 재인천충남도민회장, 출향도민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해미읍성·해미국제성지 관람,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모범 향우회원 9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이 수여됐다.아울러 참석자들은 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를 탐방하고 서산한우목장을 산책하며 고향의 역사·문화를 체험했고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며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출향도민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출향도민과 지속 소통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참여·협력을 이어가고 지역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 가치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먼저 지역사회 봉사와 고향사랑기부로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는 충청향우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내 고향 충청도’라는 말에 더 큰 자부심을 담아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 지사는 “충청광역연합장으로서 4개 시도의 역량을 모아 과거의 낙후와 소외를 넘어 ‘제2의 수도권, 충청권’을 만들겠다. 충청이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이 되고 560만 충청인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데 향우 여러분이 구심점이 돼주길 바란다”며 “향우 여러분이 타향에서 충청을 빛내주셨듯 저는 고향에서 충청의 자부심을 키우는 일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보육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박 지사는 24일 당진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충남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아이들의 세상에서 선생님은 참으로 크고도 중요한 존재”며 “매일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일상에 함께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들이 귀한 시대, 낳은 아이를 온전하게 키워내는 보육의 가치가 더욱 커졌다”며 “충남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재정지원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전국 최고 수준의 보육재정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투입되고 있다.먼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보육교직원 근무수당 및 보육도우미 지원 △유아반 교사 인건비 △차액보육료 △소규모 어린이집 운영비 및 영유아 필요경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는 소규모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기준을 30인에서 35인으로 완화했으며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과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박 지사는 “민선 9기 충남도정은 현장의 여러분과 늘 소통하면서 충남 보육 현장의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충남 보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도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박 지사를 비롯해 보육가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유공자 표창, 보육교직원 윤리강령 선서 시군지회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Ytv영상스토리] 천안농협은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1년 농협쌀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흥타령쌀 200포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천안농협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진행되는 충청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농협임원, 영농조합장, 부녀회장, 대의원, 작목반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윤노순 천안농협조합장은 “천안농협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천안 쌀 대표브랜드인 흥타령쌀을 기부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농협 내부 조직장님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는 “천안농협 창립 50주년을 축하드리며 뜻깊은 천안농협의 후원품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에서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가 천안시복지재단에 아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22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택준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미래의 주인공인 취약계층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이택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해주신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복지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991년에 설립된 건설사업관리 및 건축설계 전문회사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사무소는 건설사업관리 전 분야와 단지·건축설계, 안전진단 등 건설기술 종합용역을 수행하는 충남지역 제일의 건축사사무소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1억여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선행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아산 파라다이스스파도고에서 진행된 1박 2일 가족 캠프를 끝으로 ‘우리 가족 너나들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너나들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에 진행한 1차 프로그램에 이어 7월에 문을 연 2차 프로그램으로 문화의 다름으로 자녀 성장에 대한 이해, 자녀의 SNS와 친구 관계 형성에 의한 부모와 자녀 사이 의사소통 등 다양한 가족관계 관련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문화 가족을 위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10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과 협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더욱 향상했다.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자녀 성장의 이해와 의사소통 방법, 가족 구성원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 가족 캠프 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소통해 가족 유대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자녀들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부모와의 소통이 줄어들고 가정에서 관계가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우리 가족 너나들이를 통해 배우게 된 소통 방법을 가정에서도 실천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질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3월부터 올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02명을 대상으로 드림필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필수교육은 개별지도와 소그룹 지도로 나눠 아동복지교사 9명이 위기 대처 능력이 부족하고 일상생활 지도가 필요한 아동에게 영양, 응급처치, 아동권리, 인터넷 중독 및 예방, 소방 및 안전, 학대 및 성폭력 예방 교육 등 6개 분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소그룹 지도는 지난 10일 아동 20명을 연령별 그룹을 나눠 게임, 에니메이션 강의 등을 활용한 흥미 위주의 교육을 운영했으며 개별지도는 아동 82명을 대상으로 교사가 각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아동뿐만 아니라 양육자를 대상으로 발달단계에 필요한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에 대한 부모교육도 동시에 제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보호자의 만족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 필수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8월 중 4회 천안박물관 강의실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천안시 설화 속 성인지 감수성 여행’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충청남도 공모사업에 천안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인 ‘천안시 설화 속 성인지 감수성 여행, 유관순 열사는 참지 않았다’가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설화 속 성차별 요소를 찾아보고 성인지 관점으로 다시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참여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며 여성친화도시 천안의 상징성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4회 특강에 참여한 천안시 시민참여단원들은 직접 천안시 누리집에 게시된 50개의 설화를 현장답사하고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천안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강은 8월 광복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천안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설화를 주제로 다룬다. 대중 매체속의 성인지 감수성, 역사속의 여성의 삶 들여다 보기, 유관순 열사의 삶 들여다 보기, 천안의 설화를 찾아서 순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시대에 따라 인간의 삶과 사회를 평가하고 해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은 그동안 남성중심적 시각으로 기술되고 평가되던 지역의 여성역사인물들과 설화들을 양성평등적 관점에서 재해석·재평가하는 작업을 통해 여성도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임을 널리 알리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충남 청소년어울림마당과 함께하는‘충청남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충남 최초로 진행되는 청소년 e스포츠대회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의 각 시·군에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천안예선은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32명, 피파온라인4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천안시에 거주 또는 천안시 권역 학교에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가방법은 오는 26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참가 QR코드 또는 링크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천안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이 확정된 종목별 2인은 10월 16일 본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윤여숭 관장은 “충청남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 이용 문화 정착과 새로운 여가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부성택지개발지구를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지구로 운영 중인 가운데 부성지구 내 신축 중인 3개 아파트에 도로명주소를 미리 부여해 시민 편의를 도모했다. 대부분 아파트에 신규 입주하려면 준공 전 금융권거래나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주민등록 전입신고 등을 마쳐야 하나 시민들은 도로명주소를 제대로 알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는 부성지구 내 LH에서 건설 중인 행복주택에는 부성18로71, 한라건설 아파트에는 부성18로29, 우남건설 아파트에는 부성26로67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선제적으로 부여해 자율형번호판 설치를 유도하고 입주민과 시민들의 불편함과 비용을 줄이는 한편 도시미관의 질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개관에 맞춰 17일부터 ‘스마트도서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어울림센터 1층에 위치한 스마트도서관은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 사업 중 하나로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365일 운영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시스템이다. 도서는 천안시민 1인당 2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또 반드시 대출한 장소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된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서관 서비스가 천안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 생활 습관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깨끗하고 청결한 그린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참여하는 청소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각 읍면동 자생단체와 시민 등과 생활폐기물 배출장소 정비, 올바른 배출을 위한 홍보물 배포, 현수막 게시,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단속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본청 청소행정과, 구청 환경위생과, 행정복지센터, 천안시 청소노동조합 등 4개 단속반으로 편성된 50여명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관내 동지역을 돌며 불법투기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으며 올 10월까지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불법투기를 완전히 근절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관련 부서와 협업으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을 위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불법투기에 대한 집중단속 등 적극적인 청소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역사회의 특성 및 수요에 맞는 지역주민 건강증진 정책 추진을 위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준비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 4년 주기로 지역의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8기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실행기간 동안 지역보건에 대한 전략 등 기본방향을 수립하게 된다. 이를 위해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관련 부서와 민간기관 등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지난 7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립단을 구성하고 지난 12일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연구용역 파트너로 선정해 본격적인 계획 추진에 나섰다. 이번 연구용역은 중앙의 정책 방향을 참고하고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자체평가를 통한 개선점 도출, 지역주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천안시에 맞는 비전과 추진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저출산·고령화에 의한 인구구조 변화 신종 감염병 출현, 만성·정신질환 증가 등 질병구조 변화 흡연·비만 등 건강행태 개선 속도 둔화 지역간 의료자원 격차 심화 등 보건의료 환경변화 대응에 필요한 현황 분석과 통계자료 수집 등 지역 맞춤형 건강수요 및 서비스 전달체계 발굴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앞으로 12월까지 약 4개월간 연구용역 보고회 및 수립단 회의를 통한 결과와 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 및 내년 초 의회 보고를 거쳐 계획 수립을 최종 완료하게 된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 욕구에 맞춰 누구나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