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26년 10월 23일 충남스마트쉼센터, 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최근 디지털 기기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아동·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문제와 대응 필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이에 각 기관은 아동보호 전문성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상담 전문성을 결합해, 학대 피해 아동을 포함한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해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자문 지원 △협력 분야에 대한 전문 인력 지원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교육 등 협력체계 구축에 필요한 사항에 협약했다.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여복 관장은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 기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디지털 환경이 아동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충남스마트쉼센터와 협력해 아동과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제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는 제268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2일에 이어 23일에도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5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집행부에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안정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방문 대상은 △온천천 인근 공중화장실 및 주차장 일대 △장미마을 일원 △온양온천역 광장 및 하부공간 △아산자이그랜드파크 인근 터널 및 교차로 △신정호 키즈가든 관리동 리모델링 사업 현장 등 5곳이다.의원들은 각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시민 이용 편의와 안전 확보, 생활환경 개선 및 행정 절차 보완 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먼저 온천천 인근 공중화장실 및 주차장 일대에서는 주택가 생활폐기물 배출 실태와 분리배출시설 설치 계획을 확인했다.의원들은 도시개발계획 단계부터 클린하우스와 재활용 도움센터 설치 공간을 확보해 체계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제주도의 운영 사례를 참고해 간편결제 기능 도입과 노인 일자리 연계 방안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두 번째로 온양중심상권 재정비촉진지구 내 광장 조성사업과 양성평등거리 도시기반시설 확충사업에 따른 장미마을의 철거·폐쇄 추진 현장을 방문해 양성평등거리 조성 현황과 주변 공공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의원들은 여성과 청소년이 이용하는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과 청년센터 등이 인접해 있는 만큼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양성평등거리 조성 취지에 맞게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세 번째로 온양온천역 광장 및 하부공간에서는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 환경·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의원들은 차로가 줄어드는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 확장과 광장 활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와 함께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와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환경·위생 문제 개선을 주문했다.이어 이충무공사적비 이전 검토를 포함한 중장기 정비 방안을 관계 부서가 함께 마련하고 광장 정비공사 과정에서도 시민의 안전한 보행 동선을 확보하고 공사 내용을 사전에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네 번째로 아산자이그랜드파크 인근 터널 및 교차로에서는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도로 병목현상 우려가 제기됐다.의원들은 2차로 축소 개설 문제와 지역구 의원들에게 관련 내용이 사전에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또한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옹벽 구간의 안전성, 대형마트 진출입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의원들은 교통 혼잡을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로 확장 방안을 마련하고 관계 부서 간 적극적인 소통과 안전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신정호 키즈가든 관리동 리모델링 현장에서는 사업 지연과 시설 안전·편의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의원들은 관리동 예산 미편성에 따른 사업 지연과 활용계획 미흡을 지적하고 휴게실·수유실 확충과 어린이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개선을 촉구했다.안정근 의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로 인프라 확충과 철저한 타당성 검토가 필요하다”며 “신정호 키즈가든은 시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무리한 개관을 지양하고 안전성과 편의시설을 충분히 확보한 뒤 개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집행부에 시의회의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비를 당부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 보건소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구강보건센터에서 ‘여름방학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8월 12일까지 운영한다. 4일 시에 따르면 가족 구강건강 캠프는 만 6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4인 가족일 경우 참여 가능하며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가족 구강건강 캠프는 구강보건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화합 치아놀이,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구강위생체험, 달걀을 이용한 불소 효과 체험, 의사·환자 상호 역할놀이 등 다양한 교육과 구강건강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구강건강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를 연계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기회를 제공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이 좋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가족 구강건강캠프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쉽고 재미있는 구강건강 체험 놀이를 통해 구강질환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 구성원 간 건강생활실천을 생활화해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치매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치매 파트너 교육은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의 역할, 치매 바로알기, 치매 조기검진, 치매 환자와의 소통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한 치매 파트너는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역할과 지역사회의 돌봄문화 확산, 치매 고위험군 발굴, 유관 기관과 연계한 치매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활약하게 된다. 서산시 치매안심센터는 8월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자 중 치매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 조기 검진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치매 파트너로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으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치매극복 선도단체 양성과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연계해 치매 고위험군 발굴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7월 서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5350여명으로 지난 6월 대비 4500여명이 증가했으며 8월 말 유행 정점 시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에서 1500명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 증가추세는 신종 변이 발생, 방역수칙 완화, 여름 휴가철 유동인구 증가, 예방접종 경과에 따른 면역효과 감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이에 시는 방역점검 선별진료소·코로나19 상담 콜센터 인력 충원 방역수칙 실천 홍보 코로나19 예방접종 활성화 원스톱 진료기관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감염취약시설, 제조업 방역 취약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에 대해 지속해서 홍보하고 있다. 서산시의 코로나19 접종률은 8월 1일 기준 1차 88.6%, 2차 87.8%, 3차 69.7%, 4차 29.4%이다. 시는 4차 예방접종률 제고를 위해 문자 발송, 홍보영상 송출, SNS 홍보 등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감염취약시설에 찾아가는 방문 접종을 통해 예방접종을 독려할 방침이다. 4차 예방접종 대상자는 50세 이상 성인,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이다. 확진자의 진료 접근성 제고를 위해 원스톱 진료기관도 확충할 예정이다. 현재 시에서 운영중인 원스톱 진료기관은 지난 6월 10개소에서 8개소 추가 확충해 18개소이며 시는 의·약 단체와의 간담회, 의료기관 방문 협조 요청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원스톱 진료기관을 8월까지 30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에 코로나19 먹는치료제 공급 약국을 기존 동지역 4개소에서 대산읍, 성연면, 운산면을 포함해 10개소까지 확대 지정하기도 했다. 김지범 서산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방역수칙 준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29일 코로나19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산시의사회, 서산시약사회, 서산소방서 충청남도서산의료원 등 관련 유관기관·단체와 합동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방역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폭염으로 인한 사과농장 일소피해 저감을 위해 추진한 햇빛 차단망 설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심화된 무더위와 이른 추석으로 착색 증진 과정에서 햇볕 데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사업은 일소피해에 노출이 쉬운 사과 아리수품종과 시나노골드를 재배하는 과원 2곳 1ha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과원 온도 하락과 일소피해가 감소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햇빛이 차단되면서 과원 온도는 3도 이상 하락했고 일소피해는 차광 전 30%에서 5-10% 미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뿐만 아니라 차단망은 착색 향상과 우박에 따른 낙과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소피해는 32도 이상의 고온과 직사광선이 과일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과수에 탄저병 등이 전염돼 발생한다. 피해를 예방하려면 수분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수를 철저히 하고 고온시 미세살수 가동이나 탄산칼슘 등을 뿌려줘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 햇빛 차단망 현장평가회를 열고 시범사업 성과 공유 및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장정식 원예축산팀장은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마다 오르는 평균기온 탓에 폭염일수가 심심치 않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22년 충남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을 수립해 이달부터 도내 1600개 시설을 안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재해 위험 시설물과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는 이달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진행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활동에는 대학교수, 건축사, 안전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한 도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 공무원,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건축물, 시설물 등 총 25개 분야 1600개소로 도와 15개 시군이 협의해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건축시설 481개소 생활·여가 652개소 환경·에너지 72개소 교통 및 교통시설 56개소 산업·공사장 30개소 보건복지·식품 150개소 중점 점검 대상 시설 81개소 기타 78개소다. 올해는 중·소규모 및 화재 취약 노후시설, 철거공사장, 출렁다리, 캠핑장 등 안전 사각지대 우려가 있는 신종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육안 점검에 한계가 있는 교량, 저수지, 고층 건물은 드론 등 4차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해 내실 있는 점검 활동을 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수·보강 관련 정보를 도민에게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후속 관리도 강화한다. 공개하는 점검 결과는 총 25개 분야이며 ‘안전 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정부, 지자체,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국민이 참여해 우리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예방 활동과 함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 교육·홍보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규 도 사회재난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도민의 안전 수준과 안전의식을 높일 것”이라며 “지난해 시·도 종합 1위를 한 만큼 올해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정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통한 ‘힘쎈충남’ 완성을 위해 여당이 앞장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도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는 3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각 시도 현안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건의 사업 10건과 지역 현안 사업 10건, 국회 처리가 필요한 법률안 19건을 설명하며 적극 지원해달라고 강조했다. 도는 우선 정부예산 확보 건의 사업으로 국방부·육군사관학교 충남 이전 충청남도 산단 대개조 탄소포집활용 실증센터 구축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 국립경찰병원 설립 충남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등을 꺼내들었다. 또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금강하구 생태 복원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통합관리센터 건립 TBN 충남교통방송국 건립 등도 내년 국비 확보 건의 사업으로 설명했다.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 조기 추진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장항 브라운필드 생태 복원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이와 함께 차량용 융합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사업 충남형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시범단지 조성 KBS 충남방송국 건립 서해선 복선전철 장래역 신설 사업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도 지역 현안으로 설명한 뒤, 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입법 지원 법률안으로는 은행법 방송법 해양생태계법 물재이용법 등 19건을 설명하며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정부의 긴축예산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통령의 지역 공약과 현안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이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4일부터 개정 ‘건설기계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건설기계에 대해 과태료 부과기준이 상향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30일 초과 후 매 3일마다 가산되는 금액도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최고 과태료 금액 또한 종전 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6배 인상된다. 또한 정기검사 유효기간일로부터 31일이 경과한 건설기계를 사용할 경우, 1·2·3차 위반 시 각 50·70·100만원의 과태료 부과기준도 신설됐다. 군 관계자는 “검사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 기간을 사전에 꼭 확인해야한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달 30일 방과후아카데미 ‘다락방’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주말체험 ‘한 여름날의 추억’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체험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와 연계해 서울시 아르코예술 극장에서 뮤지컬 ‘앤’을 관람하고 인근서 방탈출게임을 체험해보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또래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공연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여가를 마련하고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올바른 예절을 배워 인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주말체험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뮤지컬을 처음 관람했는데 재밌었고 10월에 연극을 준비하는 중인데 배우의 움직임과 표정을 통해 배울 부분이 많았던 유익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방탈출게임이 너무 신세계였고 문제를 함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며 해결해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 ‘다락방’은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중학교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전문체험, 특별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일 서천군 장항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장항읍주민자치회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 심화과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함께해봄협동조합’ 김민철 국장이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자치회의 관계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특징, 주민참여예산에서의 주민자치회 권한·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준우 장항읍주민자치회장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를 계기로 장항읍에 필요한 사업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예산학교’심화과정 교육은 지난달부터 오는 8월까지 7개의 읍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7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계룡시로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탁운영중인 계룡시니어클럽은 성범죄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계룡시성폭력상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지원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피해자를 위한 상담서비스 지원 및 치료프로그램 제공 등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계룡시니어클럽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기관 내에 ‘성고충처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성범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유인화 관장은 “계룡시성폭력상담소와 함께 성범죄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